세미퍼블릭(SEMIPUBLIC)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세미퍼블릭(SEMIPUBLIC)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세미퍼블릭(SEMIPUBLIC)

세미퍼블릭(SEMIPUBLIC)

17.0Km    2025-08-20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조치원로 3-1

세미퍼블릭(SEMIPUBLIC) 은 ‘반쯤 열린’이라는 의미처럼, 공공성과 사적 공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복합문화예술 공간이다. 창작 중심의 스튜디오이자 로컬 예술 커뮤니티로, 미술 재료·디자인 북·조형 오브제가 감각적으로 배치된 환경 속에서 다양한 창작 활동과 예술 체험이 이루어진다. 방문객은 지역 아티스트의 감성과 현대적 예술 세계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으며, 운영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소도시 일상 속에서 특별한 영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세미퍼블릭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누구나 쉽게 예술을 경험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세종 한글술술 축제

세종 한글술술 축제

17.0Km    2025-09-10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조치원2길 60
044-999-1085

2025년 세종 한글술술 축제는 양조산업과 한글문화를 결합한 특별한 도심형 축제이다. 다양한 양조기업이 참여하여 양조제품 시음 및 판매 부스를 운영하고, 지역 먹거리 부스가 함께 어우러져 풍성한 미식 체험을 선사한다. 또한 오승하, 강훈, 메이저스티 등 초대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더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버스킹, 팝업 스토어 등 방문객이 직접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이 될 예정이다. 본 축제는 세종의 양조산업 경쟁력 강화와 전통문화 계승은 물론, 지역민과 방문객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축제이다.

좌구산 자연휴양림

좌구산 자연휴양림

17.0Km    2025-10-23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솟점말길 107

증평 좌구산 자연휴양림은 한남금북정맥 최고봉 좌구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예부터 행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거북이가 앉아있는 형상인 좌구산은 휴양을 목적으로 하는 휴양림과 매우 잘 어울린다고 볼 수 있다. 이곳은 숙박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숲 명상의 집, 명상 구름다리, 좌구산 천문대가 있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당일 여행지로도 적합한 곳이다. 좌구산 숲 명상의 집은 산림 치유 프로그램, 숲 해설, 유아 숲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어 아이들과 오기도 좋은 곳이다. 또한 좌구산 줄타기, 좌구산 썰매장, 숲속 모험시설이 있어 산림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가까운 곳에 있는 삼기저수지는 안개 낀 날에 좌구산과 함께 운치를 더한다. 휴양림을 중심으로 휴양촌, 삼기저수지, 등산로 등의 시설들이 연계되어 있어 문화 체험, 심신 단련, 휴양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종합 휴양관광지이다.

온제향가

온제향가

17.0Km    2025-06-26

충청북도 보은군 내북면 아치실길 64-13
043-543-1954

동서남북 자연을 내다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한 건강하고 즐거운 음식이 있는 농가맛집 온제향가이다. 좌석은 좌식과 입식이 있고, 텃밭과 산과 들에서 채취한 정성 가득한 건강 상차림은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준다. 식사 후에 테라스에서 한적한 시골 풍경을 즐기며 차를 마실 수도 있으며, 가볍게 산책을 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제공해주기도 한다. 6~7월에는 블루베리 따기 체험도 가능하며, 직접 재배하고 채취한 농산물과 보은의 특산물인 대추, 사과, 한우, 산채나물 등을 이용한다. 보은의 농장과 체험마을에서 생산하는 표고, 유기농 계란, 두부 등 건강한 식재료로 음식을 한다.

증평 좌구산 명상구름다리

증평 좌구산 명상구름다리

17.0Km    2025-03-16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솟점말길 107

좌구산 명상구름다리는 좌구산 자연휴양림 내 건설된 출렁다리로 길이 230m, 폭 2m, 높이 50m에 설치되어 있다. 주변의 경치와 함께 명상을 하는 다리라는 의미로 이름이 지어졌다. 좌구산 서쪽자락의 협곡을 이어주는 다리로 전체 230m 중에서 출렁다리 구간은 130m이다. 보통의 출렁다리는 강을 건너가는 다리로 건설되지만 좌구산 휴양림의 출렁다리는 깊은 협곡을 지나는 다리로 아찔함을 더해주어 증평의 최대 명소로 손꼽는다.

좌구산 분젓치 산새길 테마로드

좌구산 분젓치 산새길 테마로드

17.0Km    2025-04-04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율리 별천지공원에서 좌구산 분젓치 생태터널로 이어지는 산책로로서, 좌구산의 수려한 자연과 개성 있는 테마쉼터를 즐기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이며 6곳의 쉼터를 조성해 놓았다. 분젓치란 증평 율리와 청주 미원 사이에 위치한 옛 고갯길로 고갯길을 넘어가면 분투라는 마을이 나오는데 분티고갯길이 분젖치로 바뀌어 불린다고 한다. 목재데크로 만든 산책로를 오르는 중간에는 산새, 역사, 전망, 휴식 등 4가지 테마의 쉼터가 있으며, 좌 구정의 경관과 절벽 아래로 보이는 삼기저수지, 높은 고목 등이 눈을 즐겁게 한다. 이곳은 오르막 구간이 많지만 산책길에 야자 매트를 깔아 걷기 좋고 다양한 모습의 쉼터가 조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이 산새길에는 다양한 종류의 산새들이 살고 있어 숲 속에 있는 새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산책길이다.

좌구산오토캠핑장

좌구산오토캠핑장

17.0Km    2025-11-26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솟점말길 107

좌구산 오토캠핑장은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에 위치해 있다. 산의 모양이 남쪽을 바라보며 앉은 거북이 모양이라고 해서 좌구산이라 불린다. 가벼운 등산과 캠핑을 즐길 수 있고 캠핑장 앞쪽으로 작은 냇가가 있어 여름철에는 물놀이가 가능하다. 잔디로 이뤄진 오토캠핑장 11면의 크기는 가로 8m 세로 8m이다. 사이트 간격이 넓어 프라이빗 한 캠핑이 가능하고 개인 트레일러와 개인 카라반도 출입할 수 있다. 매점을 운영하지 않지만 자동차로 10여 분 거리에 슈퍼 등이 있어 캠핑에 필요한 용품 구입을 할 수 있다. 캠핑장 주변으로 좌구산 자연휴양림, 상당산성 등이 있어 연계 관광도 손쉽다.

증평 좌구산천문대

증평 좌구산천문대

17.1Km    2025-11-20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솟점말길 187

한남금북정맥(속리산 천왕봉~안성 칠정산)과 청주, 증평, 청원일대의 최고봉인 좌구산(657m)에 위치한 증평좌구산천문대는 주변 불빛에 의한 광공해가 적어 밤에는 5등급의 희미한 별들 약 1,500여 개를 헤아릴 수 있는 곳으로 국내에서 가장 큰 356mm 굴절 망원경이 설치되어 천체들의 생생한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또한 천체투영실을 통해 날씨와 상관없이 다양한 천문 우주 콘텐츠를 관람할 수 있으며, Spacelab 전시실에서는 다양한 전시체험을 진행한다.

마차박물관

17.1Km    2025-03-07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농다리로 34

전통수레 제작 기술로 충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던 故 이대길 선생의 수제자가 관리하고 있는 마차박물관은 사극 드라마나 영화에 필요한 한국 전통 마차와 무기 등을 복원 및 제작하여 납품을 하고 있으며, 일부 제작된 전통마차 등은 전시도 하고 안전하게 타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마차박물관에 전시된 전통마차로는 고구려의 왕마차와 왕비마차, 사륜마차, 달구지, 쌍발수레 등이 있으며, 전통무기로는 신기전, 검차, 투석기, 변이중화차 등이 있다. 또한 목마, 3미터 마차 타기, 당나귀 타기 등 다채로운 체험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더욱 즐겁게 체험을 해 볼 수가 있다. 평일에는 단체예약자만 입장가능하며 개인 입장을 원할 경우 주말에 방문해야 한다.

조천연꽃공원

조천연꽃공원

17.1Km    2025-05-20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번암리 226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과 충청북도 오송 사이에는 시민의 휴식 공간 조천이 흐르고 있다.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조천연꽃공원은 조천변 둔치에 조성된 생태공원으로, 농경지로 쓰이다 버려진 땅에 백련, 홍련, 수련 등의 연을 심어 개화기인 7~8월에 찾으면 다양한 연꽃의 아름다운 자태를 감상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조천연꽃공원은 올해 초 ‘방축천 호수공원 길’과 함께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우리 강 탐방로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다만 개화기가 한 여름인 만큼 조금 더 느긋하게 연꽃의 고운 자태를 즐기고 싶다면 늦은 오후 산책을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조천연꽃공원은 자전거 도로와 산책할 수 있는 테크길 아래로 조천이 흐른다. 매년 4월 조천 둔치에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은 가히 장관이녀, 조천변 벚꽃길은 조천을 따라 이어지고 부용리 벚꽃길, 고복저수지 벚꽃길과 함께 3대 벚꽃길로 꼽히는 봄철의 명소이다. 여름에는 벚나무가 제공하는 그늘과 조천을 따라 불러오는 시원한 바람, 조천연꽃공원의 연꽃이 어우러져 한낮 산책도 부담스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