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나무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나무집

대나무집

18.1Km    2025-01-03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문배길 4
033-262-2356

우리나라 칡국수의 원조집이라 할 수 있는 춘천 구곡폭포의 대나무집이다. 옹골찬 고집과 정성으로 타업소와 차별화 된 조리법으로 만든 음식을 제공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요리차원의 칡요리 개발하였다. 메뉴중 칡닭찜 ('95. 4.25. KBS 2TV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에 소개)은 토종닭에 칡, 대추, 밤, 마늘, 황귀 등의 한약재와 찹쌀을 넣어 요리한 칡닭찜은 닭냄새를 없애주므로 닭요리를 꺼리는 사람에게도 건강보양식으로 권할만한 음식이다. 칡국수 ('89년 MBC 토요정보의 맛 자랑에 소개. ‘96년 SBS 이경실의 세상을 만나자’ 소개)는 타 업소에서는 맛볼 수 없는 맛을 내는 비결은 순수한 칡녹말에 일정량의 밀가루를 섞어, 주문을 받고서야 즉석에서 가루를 반죽하여 면을 만들어 내는 데에 있다.

[봄내길 2코스] 물깨말구구리길

18.1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구곡길 254

춘천의 대표적인 트래킹 코스인 봄내길은 실레이야기길, 석파령너미길, 물깨말구구리길, 의암호나들길, 소양호나루터길, 품걸리오지마을길 등 총 10개 코스로 이뤄졌다. 봄내길 2코스는 물깨말구구리길로 경로는 구곡폭포 주차장→봉화산길(임도)→문배마을→구곡폭포 주차장이며 거리는 8.1㎞이고 소요 시간은 3시간 정도이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월사집목판

월사집목판

18.1Km    2025-08-19

경기도 가평군 상면 태봉리

조선 중기 한문 사대가(漢文四大家)의 한 사람인 월사 이정구(李廷龜, 1564∼1635)의 문집 『월사집(月沙集)』을 간행하기 위해 만든 목판이다. 원집(原集) 799판, 별집(別集) 79판, 연보 61판 총 939판으로 구성되어 있다. 크기는 28.0×53.0㎝, 두께 3㎝ 내외이며, 책판의 양 끝에 나무를 끼워 평평하게 하였다. 『월사집』은 최유해(崔有海)에 의하여 1636년 공주에서 처음 간행되었으나 병자호란을 겪으며 소실되었다. 이후 1688년 이정구의 손자 이익상(李翊相)이 경상감영에서 원집과 부록을 간행하였고, 1720년에는 증손 이희조(李喜朝)가 별집을 간행하였다. 연보 목판은 1930년에 새겨졌다. 월사집 목판은 원래 대구 용연사(龍淵寺)에 보관되었다가, 1928년 충북 옥천군 이원면 이원리로 옮겼고, 다시 1987년 4월 현재의 이곳으로 장판각을 지어왔다. 월사집 목판 자체의 의미와 함께 한 가지 더 중요한 사실은 월사의 손자 이은상의 『동리집』, 월사의 6대손 이천보의 『진암집』 도 가평의 장판각에 남아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월사집 목판은 국내외에 잘 알려졌으나 『동리집』과 『진암집』은 제대로 알려지거나 평가되지 못하였다. 하지만 이 목판들은 조선시대에 이미 기록으로 남아있었으며 말기까지 그대로 유지된 것이 확인된다. (출처 : 국가유산청)

옥천함흥냉면

옥천함흥냉면

18.1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북부길 18

경기도 양평 옥천에 있는 옥천함흥냉면은 한옥을 개조한 건물로 소박한 가정집의 모습을 지니고 있지만 규모가 있는 대형 식당이다. 자리에 앉으면 주문도 하기 전에 육수 주전자를 가져다준다. 냉면의 밑반찬은 무절임이 전부이다. 냉면과 함께 수육과 완자도 맛볼 수 있다. 두 가지를 모두 먹고 싶다면 반반 메뉴를 주문하면 된다. 회냉면은 가자미회를 무친 것으로 오돌오돌하고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회를 더 먹고 싶다면 회무침을 곁들임 메뉴로 주문할 수도 있다. 내부엔 방도 있고, 입식 테이블 좌석도 있어 편한 곳을 선택하면 된다. 대형주차장이 앞뒤로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옥천리 냉면마을

옥천리 냉면마을

18.1Km    2025-07-30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옥천길98번길 12

옥천리는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에 있는 마을이다. 마을을 따라 사탄천이 흐르다가 남한강으로 흘러들어간다. 옥처럼 맑은 우물이 여러 군데 있어 옥천리라 하였다. 옥천냉면은 면발이 굵으면서도 쫄깃쫄깃하고 튕길듯 탱탱하며 한우수육과 동그랑땡 완자를 곁들여 먹는 맛은 더욱 감칠난다.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

18.1Km    2025-03-26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북한강변길 688
033-260-2000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은 산악 지역의 지역 특성을 그대로 살린 모험적이면서 아기자기한 아름다운 코스가 그림처럼 펼쳐져있다. 섬세하고 정교한 샷을 필요로 하는 코스와 때론 산과 계곡을 지나는 다이내믹한 코스가 어우러져 라운딩 내내 즐거움과 휴식을 선사한다. 강촌의 명산과 북한강의 운치를 한눈에 감상하며 감동적인 티샷을 경험할 수 있다.

베뉴지CC

베뉴지CC

18.2Km    2025-01-03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용추로171번길 100

베뉴지CC는 숲과 계곡 전혀 훼손하지 않은 천혜의 공간이며, 365일 마르지 않는 계곡, 얼지 않는 샘을 가진 축복받은 곳이다. 1,710㎡의 면적에서 하늘, 바람, 계곡, 물 인간과 자연이 순수하게 교감하며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G코스 3,347m, HUE코스 3,162m, 그리고 HILL 코스 3,276m로 전체 27홀 9,785m의 대중제 골프장이다. 코스는 쉬워 보이지만 정교함을 요하고 있고, 기복이 적어 보이지만 난도가 높다. 전체적으로 역동적이며 재미있게 설계되어 있어, 재미와 도전의 짜릿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옥천고읍냉면

18.2Km    2025-03-18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옥천길98번길 6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에 위치한 옥천고읍냉면은 황해도식 냉면과 편육, 고기 완자로 소문난 맛집이다. 양평에 옥천 냉면 거리가 생길 정도로 옥천 냉면은 이 지역의 토속 음식이 되었다. 특히 냉면과 같이 먹는 완자와 편육이 유명하다. 완자는 햄버거 패티의 2~3배 정도의 두께로 기름에 바짝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냉면은 비빔냉면과 물냉면이 있다. 둘 다 먹고 싶으면 비빔냉면을 시켜서 반 정도 먹은 후에 육수를 부어 빨간 물냉면으로 즐길 수도 있다. 황해도식 냉면은 평양냉면과 함흥냉면의 중간 정도의 맛이라고 할 수 있다.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18.2Km    2025-03-18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로 656 용문산 매표소
031-770-1072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2008년 시작되었다. 15세기 『세종실록지리지』에 따르면 양평은 지방의 토산물로 대추, 석이버섯, 느타리, 지초(영지버섯) 등을 국가에 바쳤으며, 양평의 특산물은 산겨자, 신감채(당귀) 등 이었다. 또한 양평 산나물은 실학사대가인 유득공의 시 「용문산의 두 나물로 선비를 먹이다」에도 등장하여, 그 맛과 향이 탁월하였음을 알 수 있다. 조선시대 실학자 유형원이 편찬한 지리서 『동국여지지』에는 ‘임금님 진상품으로 용문산 산나물이 최고’라고 기록되어있다. 산나물축제가 제15회를 맞이한 지금, 여전히 양평의 산나물은 그 우수성을 간직하고 있다.

이정구선생묘 및 삼세신도비

이정구선생묘 및 삼세신도비

18.2Km    2025-08-19

경기도 가평군 상면 태봉리

월사(月沙) 이정구(李廷龜, 1564~1635)는 조선 중기 4대 문장가의 한 사람으로 일컬어지는 문인이다. 본관은 연안(延安)이며, 윤근수(尹根壽)의 문인이다. 벼슬은 좌의정에 이르렀으며,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선생의 묘는 부인 안동 권씨(安東權氏)와 합장(合葬)되어 단분(單墳)으로 조성되었으며, 봉분 아래에는 원형의 호석(護石)을 둘렀다. 봉분 앞에는 묘표, 혼유석, 석상, 향로석이 놓여 있으며 좌우로 동자석, 문인석 망주석이 설치되어 있다. 이정구선생 묘 위쪽으로는 손자 이일상(李一相), 아들 이명한(李明漢)의 묘가 조성되어 있다. 묘역 하단에는 이정구, 이명한, 이일상의 신도비가 건립되어 있다. 모두 지붕돌과 네모난 비석 받침의 형태이다. 이정구 신도비는 1656년에 건립되었으며, 김상헌(金尙憲)이 비문을 짓고, 김상용(金尙容)이 전서(篆書)를 썼으며, 이경석(李景奭)이 글씨를 썼다. 1658년에 건립된 이명한 신도비는 비문을 김상헌이 짓고 이경석이 썼으며, 이정영(李正英)이 전서를 썼다. 1703년에 건립된 이일상 신도비는 박세채(朴世采)가 비문을 짓고, 조상우(趙相愚)가 썼으며, 김창협(金昌協)이 전서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