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구산 분젓치 산새길 테마로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좌구산 분젓치 산새길 테마로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좌구산 분젓치 산새길 테마로드

좌구산 분젓치 산새길 테마로드

18.0Km    2025-04-04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율리 별천지공원에서 좌구산 분젓치 생태터널로 이어지는 산책로로서, 좌구산의 수려한 자연과 개성 있는 테마쉼터를 즐기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이며 6곳의 쉼터를 조성해 놓았다. 분젓치란 증평 율리와 청주 미원 사이에 위치한 옛 고갯길로 고갯길을 넘어가면 분투라는 마을이 나오는데 분티고갯길이 분젖치로 바뀌어 불린다고 한다. 목재데크로 만든 산책로를 오르는 중간에는 산새, 역사, 전망, 휴식 등 4가지 테마의 쉼터가 있으며, 좌 구정의 경관과 절벽 아래로 보이는 삼기저수지, 높은 고목 등이 눈을 즐겁게 한다. 이곳은 오르막 구간이 많지만 산책길에 야자 매트를 깔아 걷기 좋고 다양한 모습의 쉼터가 조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이 산새길에는 다양한 종류의 산새들이 살고 있어 숲 속에 있는 새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산책길이다.

해듬카페

해듬카페

18.1Km    2025-10-23

충청북도 괴산군 청안면 청안읍내로1길 81-13

따뜻함이 피어나는 충북 괴산카페로 6천 평 자연 속 힐링공간이며 청주외곽데이트코스로 손꼽히는 괴산청안 숲 속 웨딩공원 야외 결혼식장과 함께 운영되는 베이커리카페 해듬은 숲 속의 고즈넉한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숲이 있는 힐링공간이다. 청주 율량동에서 18분, 증평에서는 12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다. 이곳은 스페셜티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며 블렌드 3종, 드립커피 4종과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고퀄리티의 빵, 쿠키, 디저트를 매일 신선하게 구워 제공하고 있다.

세종전통장류박물관

세종전통장류박물관

18.2Km    2025-10-30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배일길 90-43

지난 2013년 처음 문을 연 세종전통장류박물관은 우리나라 장류 문화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문박물관이다. 전시실은 장의 역사와 한국의 발효 음식, 장의 재료가 되는 다양한 콩 종자와 과학적인 저장 용기 등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져 있다. 야외에는 각 지역의 기후와 문화에 따라 다른 모양을 지닌 장독을 함께 전시해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메주 모양의 천연 곡물비누 만들기나 우리 민족이 즐겨 먹었던 전통 장류의 하나인 집장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본격적으로 장을 담는 시기인 11월 이후에 방문하면 전통 방식으로 된장과 고추장을 만드는 모습도 관람할 수 있다.

산양골가든

산양골가든

18.2Km    2025-06-24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한계길 50

산양골가든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한계리에 있는 흑염소 전문 음식점이다. 예스러운 외관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야외에는 정자 형태로 지어진 별관도 갖추어져 있다. 대표 메뉴는 국내산 흑염소로 요리한 수육이며, 전골과 탕도 준비되어 있다. 문의 청남대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청주 고은리 고택, 공군박물관, 더플레이그라운드가 있다.

뒤웅박고을

18.2Km    2025-05-20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배일길 90-43

뒤웅박고을은 우리의 어머니께서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며 정갈하게 담그시던 전통 장류를 현대에 널리 보급하여 건강한 참살이 식문화를 계승하려 만들 전통 장류 테마공원이다. 뒤웅박은 가을철 추수가 끝나면 이듬해 풍농을 위한 건실한 종자 씨앗을 보관하던 아주 소중한 종자 보관 용구였다. 이곳에 있는 전통 장류박물관은 130여 점의 옹기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또, 1950년대 뒤웅박고을 설립자의 어머니가 담근 씨간장과 장 항아리를 볼 수 있다. 전통 장의 제조 과정을 그림과 실물을 통해 보여주며 이 밖에 뒤때그릇, 제주도 화산토로 만든 물허벅, 옹기 등도 있다. 봄/가을 시즌별로 유치원, 초등학교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식당에서는 전통 장류 음식을 코스 요리로 즐길 수 있고, 전시판매장에서 다양한 장류를 직접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엔트라포레

엔트라포레

18.2Km    2025-10-23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가좌신송로 190-53

엔트라포레는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에 자리 잡은 카페로 대표 메뉴는 커피다. 넓은 잔디 마당이 있고 건물 전체는 통유리로 꾸며져 있다. 망고빙수와 오레오몰티져스 빙수 등 다양한 빙수 메뉴로 유명하다. 카페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어우러져 가족 모임이나 데이트 장소로 적합하다.

벨포레 모토아레나

벨포레 모토아레나

18.2Km    2025-11-20

충청북도 증평군 도안면 벨포레길 566

벨포레 모토아레나는 FIA와 CIK-FIA의 공식 인증을 받은 국제카트경기장으로 국제 규격이 정한 기준에 따라 설계된 트랙에서 모터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프로선수부터 일반 관광객을 위해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레저카트까지 다양한 레이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1인승과 2인승 중 선택할 수 있어 가족 또는 친구와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증평 좌구산천문대

증평 좌구산천문대

18.2Km    2025-11-20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솟점말길 187

한남금북정맥(속리산 천왕봉~안성 칠정산)과 청주, 증평, 청원일대의 최고봉인 좌구산(657m)에 위치한 증평좌구산천문대는 주변 불빛에 의한 광공해가 적어 밤에는 5등급의 희미한 별들 약 1,500여 개를 헤아릴 수 있는 곳으로 국내에서 가장 큰 356mm 굴절 망원경이 설치되어 천체들의 생생한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또한 천체투영실을 통해 날씨와 상관없이 다양한 천문 우주 콘텐츠를 관람할 수 있으며, Spacelab 전시실에서는 다양한 전시체험을 진행한다.

진천 이영남 묘소

진천 이영남 묘소

18.3Km    2025-03-21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읍 기전리

진천 이영남 묘소는 임진왜란시 7년 전쟁을 마무리 짓는 최후의 노량해전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함께 순국한 임란충신 가리포 첨사 겸 조방장 양성 이영남(1563~1598) 장군이 잠드신 유서 깊은 곳이다. 이영남 장군은 1566년 2월 13일 진천군 덕산면 기전리에서 태어났으며, 선조 17년(1577)에 별시무과 병과에 급제하여 선조 25년(1592) 율포권관을 시작으로 임진왜란 때 원균의 막하 장수로써 소비포권관, 강계부판관 등을 역임하였다. 경상우수사 원균이 왜군에 의해 동래성이 함락된 후 도망가려 하자 전라좌수사 이순신에게 원병을 청하여 연합함대를 결성하게 되었고, 그 후 옥포·사천포해전, 한산대첩 등 수많은 전투에 참가하였다. 선조 31년(1598)에 가리포첨사로 이순신 장군과 함께 노량해전에서 순국하였다. 장군의 노복이 시신을 수습하여 고향인 진천 기전리에 묻었으며, 선조 38년(1605)에 절충장군 선무원종일등공신으로 녹훈되었다. 이영남 장군 묘소가 조선시대 묘소의 일반적 형태로 최근에 새로 조성하였으나, 조선 중기 최대의 국난이었던 임진왜란 당시 수많은 해전을 통해 나라의 위태로움을 구한 장군의 위업을 기리기 위하여 지정하게 되었다. 묘소는 원형의 봉분으로 직경 약 600㎝, 높이 약 240㎝로써 둘레를 십이지신상의 호석으로 조성하였다. 묘소 앞쪽에 상석 및 계체석, 정면 좌·우측으로는 문인석과 망주석이 각각 1기씩 있으며, 우측에 이영남 장군 사적비가 1983년에 세워졌다. 이 석물들의 상태는 량호하나 근래에 건립·조성된 것이다. 좌측으로 말무덤 <애마총>이 자리하고 있다. 이영남 장군 묘소 상단으로는 장군의 부모 <이사종, 광주 진씨> 묘소 <쌍분> 각 1기 및 묘비와 조부 <이극인>의 묘소 및 묘비 1기가 위치하고 있다.

청원 연꽃마을

18.3Km    2025-03-19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궁현연꽃2길 33-6

연꽃은 불교를 상징하기도 해서 연꽃에는 신비감과 경외감이 깃들어 있다. 황순원 님의 ‘소나기’에 나올 법한 풍경이 있는 마을, 바로 충북 청주시에 있는 청원연꽃마을이다.연꽃은 여름에만 피지만 연꽃마을에는 사계절 내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연을 테마로 한 갖가지 체험거리를 만든 마을 사람들의노력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부녀회원들은 2년간에 걸쳐 음식 전문가를 마을에 초빙, 연을 활용한 음식을 배우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이들이 내어놓는 연잎밥과 연꽃지짐은 그윽한 향내가 일품이다. 마을에서 준비한 농촌체험은 신나는 놀이이다. 수생식물도 관찰하고, 봉숭아 꽃물도 들여 보고, 전통부채에 민화도 그려 본다. 아이들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면 어른들은 연꽃밭을 따라 마을을 거닐고, 마을 정자에 누워 오랫동안 미뤄왔던 책도 읽어보는 여유를 가져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