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반려동물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전반려동물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전반려동물공원

15.6Km    2025-07-22

대전광역시 유성구 금고길 7

대전 반려동물공원은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교감하고 행복한 동행을 위한 공간을 그리는 공원이다. 드넓은 잔디광장에서 뛰놀 수 있으며 실내 시설과 쉼터도 있다.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 자신의 반려견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어질리티대회, 건강상담 등 계절별로 반려동물과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다양하다.

옥천향교

옥천향교

15.6Km    2025-03-17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향수8길 8

옥천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임진왜란 중에 소실되었으나 1954년에 향교 재건을 결의하고 1961년에 복원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내삼문, 외삼문 등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 10철, 송조 6현의 위패가, 동무, 서무에는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과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하고 있으며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소장 도서는 판본 15종 58책, 사본 11종 26책이 있으며, 이 중 유안, 청금록, 청금속록, 선안, 교안, 향교의 중수 사실 등은 조선 후기 향교 연구와 이 고장 향토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옥천 육영수 생가

옥천 육영수 생가

15.7Km    2025-11-21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향수길 113-6

옥천 구읍의 한옥 교동집은 육영수 여사의 생가이며 육 여사가 나고 자란 집이다. 삼정승이 살았다 하여 ‘삼정승집’이라 불리었던 이 집은 육 여사가 태어나기 전인 부친 육종관이 사들여 고쳐 지으면서 조선 후기 충청도 반가의 전형적 양식의 집으로 탈바꿈했다. 육영수 생가는 1974년 육 여사 서거 이후 관리가 소홀해지면서 생가는 폐가가 되어가고 박 전 대통령이 서거한 이후 방치되어 오다가 1999년 유족들이 건물을 완전히 철거하면서 생가는 기단, 초석과 함께 터만 남게 된다. 이후 옥천군에서 2000년 9월, 육영수 여사 생가 복원계획을 세우고, 민간이 주체가 되어 육 여사의 회고에 근거해 복원했다. 집의 후원과 과수원을 합치면 26,400㎡에 대지 10,000㎡ 규모의 집이니 규모 면에서도 보통의 집 수준을 넘어선다. 솟을대문을 들어서서 오른편으로 마방이 있고, 대문과 마주 보는 곳이 사랑채이다. 사랑채 왼쪽에 건너채가 있고, 사랑채를 돌아 중문을 열고 들어서면 안채가 집터 중앙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 안채에서 왼쪽으로 행랑, 오른편으로 연당사랑, 뒤로 돌아 별당, 후원에 사당과 정자가 있다. 정자 오른쪽에 또 뒤채가 자리 잡고 있으며 바깥겹집 사랑채만 하여도 누마루, 바깥 사랑방, 안 사랑방, 사랑채 안방, 대청, 광, 다락, 식객들이 거처하는 방, 사랑채 전용부엌 등 당시로서는 상류층의 규모 있는 살림집을 볼 수 있다.

가배서림

가배서림

15.8Km    2025-06-24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안금로 241

가배서림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담리에 있는 카페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3층으로 이루어졌으며, 꼭대기는 루프탑이다. 대표 메뉴는 경기도 파주시 소재 농장에서 공수한 콩고물을 이용해 만든 고소하고 달콤한 인절미크림가배다. 헤드 바리스타의 뛰어난 추출 레시피로 만들어내고 있는 아메리카노도 인기가 많다. 이 밖에 카페라떼, 플랫화이트, 바닐라라떼, 아인슈페너 등 여러 가지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음료 뿐 만 아니라 바질에그베네딕트, 치폴레 크림파스타 등 브런치 메뉴도 있어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다. 주변에 금강수목원과 세종어린이천문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서대산

15.9Km    2025-12-22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서대산은 충남 금산군과 충북 옥천군의 경계에 솟은 산이다. 금산군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는 산으로 조선시대의 기록에 의하면 서대산은 금산의 깊은 산중으로 인식되었다. 조선 초기 이전에 서대산에 세 개의 서대사가 있었으며 서대사의 서편 기슭 현재의 원흥사 터에 서대사가 있었다. 우람하고 홀로 우뚝 솟은 산으로 바위 봉우리와 푸른 숲이 어우러져 경관도 매우 아름답다. 지금은 등산객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여러 산행코스가 있고 정상에서는 금산, 옥천 뿐만 아니라 멀리 대전까지 보이기도 한다.

새강변가든

새강변가든

15.9Km    2025-01-02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성왕로 1564
043-733-3678

새강변가든은 건강한 보양식, 옻 요리를 테마로 한 인삼메기탕과 옻닭 전문점이다. 30년 이상의 전통 노하우로 만든 새강변가든만의 특별 추천 요리인 인삼메기탕이 대표메뉴이다. 오가피, 엄나무, 당귀, 황기, 녹각 등 10여 가지 약재들을 토종 메기와 함께 뚝배기에 30여 분간 푹 삶아낸다. 그 국물이 맑고 담백하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남은 국물에 육수사리를 넣어 먹기도 하며, 마지막에 끓인 죽은 최고의 맛을 선사한다. 또한, 신비한 자연의 맛과 조리특허출원한 새강변가든만의 옻메기탕과 토종닭을 사용하여 육즙이 살아있고 맛있는 옻닭백숙 등의 메뉴도 있다.

사비성 (동학산장호텔 한식당)

사비성 (동학산장호텔 한식당)

15.9Km    2025-05-09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동학사1로 266-4
042-825-4301

사비성은 계룡산 동쪽 자락에 있는 동학산장호텔에서 운영하는 한식당이다. 사골우거짓국, 황태콩나물국, 육개장, 산채비빔밥, 불고기정식 등의 식사류와 삼겹살, 오리훈제 등 구이류를 즐길 수 있다. 현대식 건물로 신축한 호텔 안에 위치해 있어, 홀과 룸을 모두 갖췄으며 편안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다. 동학산장호텔의 세미나&워크숍 패키지를 이용할 경우 별도의 메뉴도 즐길 수 있다. 호텔 주변에는 계룡산국립공원, 동학사, 한국자연사박물관 등이 있다.

카페용담

카페용담

16.0Km    2025-05-20

세종특별자치시 안금로 257

카페용담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담리에 있다. KBS 2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에 소개된 바 있다. 이곳은 웰시코기 강아지를 볼 수 있어서 웰시코기 카페로 유명하다. 이국적인 멋을 풍기는 외관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 좋다. 대표 메뉴는 용담밀크티이며, 흑당밀크티, 초코우유, 자몽에이드, 복숭아아이스티 등 여러 가지 음료를 판다. 가래떡츄러스, 티라미수, 당근케이크 등 각종 디저트도 준비되어 있다. 주변에 금강수목원과 세종어린이천문대가 위치하여 함께 관광하기 좋다.

금호송어장

금호송어장

16.0Km    2025-06-25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노산하석로 166 금호송어장

금호송어장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하석리에 있다.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6시 내고향〉, KBS 2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에 소개된 바 있다. 깔끔한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5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내부에는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송어회이며, 이 밖에 송어비빔회, 송어탕수육, 매운탕 등을 판다. 신탄진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금강로하스대청공원, 노산리솔밭자연유원지가 있다.

대성사(옥천)

대성사(옥천)

16.0Km    2025-03-16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지용로 142

옥천군에는 대성사라는 사명을 가진 사찰이 두 곳이 있다. 이곳은 옥천읍에 위치한 대성사로 대중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며 실천불교를 표방하는 사찰이다. 대성사에는 충청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는 옥천 대성사 석조여래입상이 있다. 대성사가 있는 청성면 도장리(道場里)는 ‘불당골(佛堂谷)’로도 불리는 것으로 보아 불교와 관련된 지역임을 알 수 있다. 언제 세워졌는지는 알 수 없으나, 옥천 육씨 족보에도 “조선 성종 22년(1491년)에 대성사에 석불이 있었다.”라는 기록이 남아있다. 이 입상은 높이가 360cm이며, 가운데 시멘트로 보수한 흔적이 있다. 머리에는 둥근 모자를 쓰고 있고 양쪽 어깨를 덮은 통견식으로 법의를 입고 있으며, 맨 아래에는 발의 모습도 확인된다. 왼손 가운데에 홈이 있는 것 등으로 보아 지물(持物)을 받쳐 들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둥근 관모 형식을 쓴 형태는 서울 약사사 석불 입상(1490) 등과 유사하며, 예산 삽교 석조 보살 입상과 같이 두 개의 돌기둥을 조립하여 만든 형식은 고려 석불의 전통으로 볼 수 있다. 지역 공동체에 신앙의 대상이며, 조선 전기 석불의 특징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서 가치가 매우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