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밥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고등어밥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고등어밥상

고등어밥상

16.9Km    2025-06-23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월현윗길 38-7

고등어밥상은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봉안리에 위치한 생선요리 전문 식당으로, 깔끔한 외관과 차분하고 정돈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하고 있다. 내부에는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소규모 회식 등 각종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고밥상 모둠’으로, 주문과 동시에 화덕에서 정성껏 구운 고등어, 삼치, 가자미, 영광굴비 등 다양한 생선구이가 한 상 가득 차려진다. 여기에 우거지된장국과 따뜻한 솥밥이 함께 제공되어 정갈하고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고등어조림, 얼큰한 알탕 같은 찌개류부터 계절마다 달라지는 참소라물회, 참소라비빔국수 같은 별미 메뉴도 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아크커피

아크커피

16.9Km    2025-06-30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월현윗길 38-15

아크커피는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봉안리에 위치해 있는 카페이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내부 역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전망도 좋다. 대표 메뉴는 파나마,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등의 원두를 사용한 핸드드립이다. 이 밖에 고소한 맛의 아몬드크림라떼를 비롯해 파인애플셔벗, 아메리카노 등 여러 가지 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로투스 크로플, 당근케이크, 바나나브레드 등 각종 디저트도 있어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다. 주변에 국립세종수목원과 세종호수공원이 있어 카페와 함께 둘러보기 좋다.

뜨레

뜨레

16.9Km    2025-05-20

세종특별자치시 달빛1로 284

뜨레는 세종시 아름동에 자리 잡고 있다. 대표 메뉴는 부챗살 스테이크다. 이 밖에 등심 스테이크, 연어 스테이크, 크림 리소토, 라코다치즈 브레드, 새우 라이스, 차돌박이 올리브 스파게티 등을 판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 좋고, 예약도 가능하다. 오전 11시 10분에 문을 열고 오후 9시 50분에 영업을 마감한다.

공주 계룡산 중악단

17.0Km    2025-07-21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신원사동길 1

1394년(조선 태조 3년)에 창건한 신원사(新元寺)의 산신각이다. 산신은 원래 산하대지(山河大地)의 국토를 수호하는 신이며 산신제는 민족정기의 고양과 모든 백성의 합일(合一) 및 번영을 기원하던 팔관회(八關會)를 후에 기우제, 산신제라 부르게 된 것이다. 제단의 명칭은 계룡산 신 제단이라는 뜻에서 계룡단(鷄龍壇)이라고 하였으나 고종 때 묘향산과 지리산 산신각을 각각 상악단(上嶽壇)과 하악단(下嶽壇)이라 하고 두 산의 사이에 있는 계룡산 산신각을 중악단(中嶽壇)이라 하였다. 1651년(효종 2년)에 철거되었다가 1879년(고종 16년)에 명성황후가 다시 건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궁궐 양식을 그대로 축소하여 만든 건물의 안에는 산신도(山神圖)가 모셔져 있다. 산신제는 예부터 내려온 산악신앙인 바, 현재 상악단과 하악단은 소실되었고 이 제단만 유일하게 남아있다. * 백제 시절의 고찰, 신원사 * 신원사(新元寺)는 동학사 갑사와 함께 계룡산 3대 사찰로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에 소재한다. 이 절은 백제 의자왕 11년(651)에 보덕화상이란 고승이 창건하고 그 뒤에 여러 번의 중창을 거쳐 1876년 보련 화상이 고쳐 짓고 1946년 만허 화상이 보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의 신원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현재의 위치로 옮긴 것으로 전해지며 원래의 건물지는 신원사와 중악단 남쪽에 전개된 넓은 밭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곳은 금당지를 중심으로 신원사의 원건물지가 있을 것으로 믿어지나 조사의 결여로 자세하지 않다. 그러나 이 금당지로 믿어지는 지역을 중심으로 오층의 석탑이 세워져 있어 이곳이 본래의 사역이었음을 쉽게 알게 한다.

신원사

신원사

17.0Km    2025-10-23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신원사동길 1

신원사는 계룡산국립공원 남서쪽 자락에 위치한 사찰이다. 동학사, 갑사와 함께 계룡산 3대 사찰로 불린다. 백제 의자왕 11년(651)에 창건되어 여러 번의 중건을 거쳤으며 1876년, 1946년에 보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의 신원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위치를 옮긴 것으로 전해지며 원래의 건물터는 신원사와 중악단 남쪽에 있는 넓은 밭으로 추정된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국보로 지정된 노사나불 괘불탱을 소장하고 있으며 대웅전, 중악단, 5층석탑, 소림원 석고미륵여래입상이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곤드레말

곤드레말

17.0Km    2025-11-04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월현윗길 47

곤드레말은 세종시 장군면에 있다. 대표 메뉴는 곤드레를 넣은 곤드레추어탕이다. 이 밖에 통추어탕, 우렁추어탕, 전복추어탕, 돈가스, 미꾸리튀김, 새우튀김, 모둠튀김 등도 판매한다. 서세종 IC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가게 내부나 주차 공간 모두 넓어서 각종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주변에 세종호수공원,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이 있다.

망향비빔국수 세종

망향비빔국수 세종

17.0Km    2025-05-20

세종특별자치시 바른7길 4
044-864-2042

현지인들의 대표 맛집으로 한국식 면요리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비빔국수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쓰촨 세종점

쓰촨 세종점

17.0Km    2025-05-07

세종특별자치시 바른7길 45

쓰촨 세종점은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이국적인 멋을 풍기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삼선짬뽕이며, 등심탕수육도 많은 사람이 찾는다. 이 밖에 양장피, 깐쇼새우, 삼선간짜장, 119 짜장면 등 여러 가지 중화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양성산

양성산

17.0Km    2025-04-10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미천리

양성산은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미천리에 있는 산으로 백제시대 때는 일모산, 신라시대 때는 연산, 그 뒤에는 승려 화은이 승병을 길렀던 곳이라 하여 양승산, 양성산으로도 부른다. 나무와 물이 많은 산으로, 정상에 오르면 대청댐이 한눈에 들어오고, 대청댐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어 청주시 일출 명소로 알려져 있다. 산 중턱에는 독수리바위(꼴두바위)가 높게 서있고 산 아래로는 물이 풍부한 불당골 계곡이 있다. 양성산은 산행거리가 짧고 대청호를 바라보며 오를 수 있는 등산 코스로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트레킹 코스로도 많이 찾는 인기 있는 산행지이며 청소년 수련원 쪽으로 오르는 것이 최단거리다. 일출을 보러 오르는 사람들이 많아 헤드 랜턴 등 안전장비를 잘 갖추고 산행을 시작해야 한다. 산이 가파르지 않아 비교적 쉽게 오를 수 있고 무엇보다 코스가 길지 않아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다. 오르막에 나무계단이 설치되어 있고 돌이 많은 급경사에는 밧줄을 설치해 놓아 오르기 어렵지 않다. 높지 않은 산이지만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고 있고 팔각 정자 옆으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양성산 정상에는 정상석 대신 돌로 쌓아 올린 커다란 돌탑이 있고 손글씨로 쓴 이름표가 붙여져 있다.

월리사(청주)

월리사(청주)

17.1Km    2025-03-06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염티소전로 55-100 월리사

월리사는 충청북도 청주시 구룡산 서쪽 기슭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의 말사이다. 월리사는 대청호를 끼고 있는 구룡산 서쪽, 이른바 샘봉산이라 불리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대청호가 가둬둔 물이라면 월리사로 가는 길은 비탈을 따라 흐르는 물처럼 요동친다. 월리사에 가면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이 구룡산 월리사를 알리는 표석과 "이곳은 불존(佛尊)이 있는 특별한 구역이니 장례를 치르지 말라"고 적어 놓은 금비(禁碑)다. 아마도 공양미 자루를 머리에 이고 먼지 날리는 길을 걸어 걸어서 절을 찾던 옛 아낙들은 이쯤에서 버선발에 힘이 모이고 노는 입에서는 저절로 염불이 흘러나왔을 것이다. 월리사는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사찰로 자연의 풍광을 거스르지 않는 전각들이 천상 고졸한 산사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까닭이다. 월리사에 있는 전각은 대웅전, 삼성각, 요사 등 모두 3동이다. 이 중 으뜸은 하늘로 날아갈 듯 한 추녀의 곡선이 빼어남을 자랑하는 대웅전으로 월리사의 중창과 함께하는 건물이다. 대웅전에 들어서 부처님께 참배한 뒤 천장을 보면 색과 선으로 표현된 천상의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