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Km 2025-01-21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대림로 259
거꾸로천문대는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별, 우주,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상상 공간이다. 어린이들과 함께 웃으며, 즐겁게 우주에 대해 탐구하는 곳이다. 또한 우주와 과학에 대해 말하고 듣고 상상한다. 천문대는 수년간 다양한 어린이들을 만나고 별을 보며 최고의 교육 커리큘럼과 최적의 관측 시설을 개발해왔다. 체험 프로그램은 천문 교육 과정, 수제 천체 망원경 제작, 일일 천체 관측 등이 있다.
16.2Km 2025-08-22
충청남도 공주시 우체국길 15 (반죽동)
041-852-8066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켜지는 제민천의 밤에서는 제민천을 따라 펼쳐지는 다양한 부스, 갤러리, 야간 토크쇼로 제민천 일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오직 공주시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주류와 음식들로 제민천 부스를 가득 채우고, 낭만과 예술의 거리 제민천 갤러리의 밤을 밝히는 것은 물론, 멋진 야외 강연과 감성 무대로 관광객의 눈과 마음을 채울 예정이다.
16.2Km 2024-08-05
충청남도 공주시 제민천3길 56
고가네칼국수는 평양식 만두전골, 우리밀 국수전골, 해물파전, 보쌈수육을 판매하고 있다. 주재료는 모두 국내산으로 사용하고 있다. 생면인 국수전골을 다 먹은 후 죽을 볶아먹을 수 있다. 야채칼국수라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가족단위로 외식하기 좋다.
16.2Km 2025-10-23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로 145-9 (중동)
공주시에 위치한 호스텔 정중동은 공주의 대표적인 로컬 맛집과 가까워, 숙소를 나서는 순간부터 맛있는 선택이 가득하다. 1인실과 2인실, 패밀리룸 등 다양한 객실과 편리한 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아늑하면서도 실용적인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출장, 연수, 시험을 위한 장기 숙박부터, 조용히 쉬어가는 단기 여행자 까지 누구나 머무를 수 있으며, 숙소 인근에 제민천과 산성시장, 공산성 등 공주의 다양한 관광지가 자리잡고 있어 휴식과 함께 여행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무인 체크인 시스템으로 더욱 자유로워 숙소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편리함을 선사한다.
16.2Km 2025-07-29
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 124
국내 최초의 종합적인 지질전문박물관으로 2001년에 개관하였다. 1918년 ‘지질조사소’로 출발한 한국지질자원 연구원은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연구 사업의 성과로 각종 지질 표본들을 축적해 왔다. 그러던 중 대전 엑스포를 계기로 연구원 강당동 내에 소규모의 ‘지질표본관’을 설립하여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게 되었는데, 그 후 늘어나는 관람객의 요구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전문 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개관하게 되었다. 지질박물관은 광물, 암석, 화석과 같은 지질 표본의 전시, 영상물의 상영, 강연회 또는 체험학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질과학의 대중화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질시료동의 운영으로 전문가를 위한 표본 및 시추코어의 보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지질박물관 외관은 스테고사우루스 골판 모양에서 착안하여 디자인되었다. 이곳에는 암석과 화석, 광물 등 5,000여 점의 소장품이 있으며 광물 2,232점, 암석 291점, 화석 1,231점으로 총 3,745점의 지질 표본을 보유하고 있다.
16.2Km 2025-03-17
충청남도 공주시 대통1길 56-7
나태주 골목길은 충남 공주시 반죽동에 위치한 곳으로 나태주 시인의 테마를 담은 시와 그림으로 마음의 선물을 선사하는 감성의 골목길이다. 제민천 1길을 따라 걷다 공주세무서 가는 방향 골목으로 접어들면 바로 나태주 시와 시화가 가득 있는 나태주 골목길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넓게 펼쳐진 제민천을 건너 도심 속 자연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골목 정원도 조성되어 있다. 또한 길의 끝에는 나태주 시인 풀꽃문학관도 있으니 함께 관광하면 좋다. 현실에 지친 마음에 도심 속 문화와 자연을 느끼며 여유를 담아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16.2Km 2025-05-12
충청남도 공주시 감영길 20
진흥각은 SBS TV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 두 번에 걸쳐 소개된 바 있다. 얼큰한 맛의 짬뽕을 비롯해 짬뽕밥, 짜장면, 탕수육의 4가지 메뉴만 맛볼 수 있다. 짬뽕밥은 짬뽕 육수에 밥이 말아서 나온다. 이곳은 최상의 재료로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영업 한다. 평일은 그나마 덜한 편이지만, 토요일이나 공휴일에는 줄 서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16.3Km 2025-03-11
충청남도 공주시 우체국길 8 (반죽동)
구 공주읍사무소는 일제강점기였던 1923년에 지은 서양식 건물이다. 처음에는 충남금융조합연합회관으로 사용하면서 소속 조합의 자금 조절과 업무 지도, 조합원 교육 등을 운영하는 장소로 활용하였다. 1932년 충남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이전하자 1934년부터는 공주읍사무소로 사용하였고, 1986년 공주읍이 공주시로 승격하면서 공주시 청사로 사용하였다. 당시 2층은 공주시장실, 1층은 사무실 등으로 활용하며, 1989년 봉황동 시청 건물이 지어지기 전까지 청사로 사용하였다. 이후 개인에게 매각되어 사설 미술학원으로 잠시 쓰였으나 2008년 공주시가 다시 매입하였고, 근대 건축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2009년 10월 12일에 구 공주읍사무소라는 이름으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구 공주읍사무소는 공주 근현대 역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근대식 건축물로 평가할 수 있다.
16.3Km 2024-05-03
충청남도 공주시 당간지주길 21
공주 하숙 마을은 1960~70년대 공주의 하숙 문화에 대한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서 '제민천을 따라 흐르는 문화 골목 만들기 사업'과 '도시 재생 사업' 중 하숙촌 골목길 조성 사업과 연계하여 조성된 복합 문화 공간이자 게스트 하우스이다. 관리동 1동과 숙박동 3동을 비롯해 마당에는 우물 펌프와 옜날 대문 등을 갖추고 있으며 넓은 마당은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 및 체험, 전시 등이 이루어져 숙박객과 공주 시민이 함께 문화 예술을 즐기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16.3Km 2025-08-20
충청남도 공주시 당간지주길 21 (반죽동)
041-852-1321
공주의 교육유산으로 자리해 온 하숙문화는 단순한 주거 형태를 넘어, 청춘의 배움과 우정, 그리고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서를 간직한 소중한 기억이다. 하숙동 1번지는 이러한 하숙문화의 역사와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여, 과거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마련한다. 추억의 고고장을 통해 그 시절 젊은이들이 즐기던 음악과 춤의 열기를 되살리고, 하숙집의 따스한 밥상을 떠올릴 수 있는 먹거리와 간식을 맛보기도 한다. 또한 교복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시절의 설렘과 풋풋한 감정을 느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시민과 공주시 방문객 모두 하숙문화에 담긴 지역적 가치와 감성을 오감으로 경험하며, 잊혀져 가는 문화유산을 새로운 방식으로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