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유산원 나들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무형유산원 나들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무형유산원 나들이

무형유산원 나들이

18.5Km    2025-09-0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95 (동서학동)
063-280-1426

‘무형유산원 나들이’는 5명의 명인 캐릭터와 함께 국립무형유산원을 거닐며 전문 배우들의 살아있는 해설을 듣고, 전시, 공연, 퀴즈,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이다. 무형유산 보유자로 설정된 5명의 캐릭터는 무형유산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우리가 왜 무형유산을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일깨워 준다. 또한, 어울마루(회의장), 열린마루(전시·보관공간), 누리마루(복합공간), 얼쑤마루(공연장), 전승마루(교육·창작공간) 등 국립무형유산원의 공간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시민들이 국립무형유산원을 보다 쉽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전문 배우들과 함께하는 해설 투어와 함께 전시 관람, 퀴즈 놀이, 디지털 체험이 진행되며, 후에는 공연 관람(8세 이상 관람 가능) 또는 만들기 체험(사물놀이 블럭 피규어 만들기)의 기회가 주어진다.

국립무형유산원

국립무형유산원

18.5Km    2025-09-1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95 (동서학동)

국립무형유산원은 인류의 무형유산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후손들에게 온전히 전승하기 위해 설립된 세계 최초의 무형유산 복합행정기관이다. 무형유산 전시, 공연, 교육 등 보존과 전승에 앞장서는 한편, 국내·외 교류협력 등 무형유산의 활용 및 지원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우리나라 무형유산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상설전시실, 다양한 주제들로 꾸며진 기획전시실, 전통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공연장, 해외 무형유산과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는 국제회의장, 무형유산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공간 등 분야별 특성에 맞는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2025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초청공연 <어둠에서 피어난 민중의 노래, 그리스 레베티코>

18.5Km    2025-08-2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95 (동서학동)
02-2039-0342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레베티코’. 8명의 그리스 레베티코 연주자들이 선사하는 특별한 무대가 오는 9월, 전주에서 펼쳐진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초청공연은 2014년부터 시작된 명품 공연사업으로, 전통과 격조를 갖춘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레베티코는 사회 속 소외된 이들의 진솔한 삶을 노래하는 도시 대중 음악으로, 그리스의 고단한 역사 속에서 태어나 오늘날까지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는 음악이다. 이번 공연은 레베티코가 담고 있는 그리스의 역사와 정서를 한층 깊이 있게 접하며, 생생한 현지의 음악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전주자연생태관

전주자연생태관

18.5Km    2025-09-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 21 (교동)

전주의 주산인 승암산의 절경을 배경에 두고 전주천 청정물결이 앞으로 흐르는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자리한 전주자연생태관이 2008년 5월 22일에 개관하여 한옥마을과 더불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되고 있다. 전주자연생태관은 부지면적이 1만 8,766㎡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074㎡의 규모로 1 급수 청정한 수질에서 서식하는 쉬리를 형상화한 건축물을 신축하여 냉방과 난방을 지열시스템으로 가동하여 운영되고 있는 실천적인 친환경 건축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전주자연생태관에서는 자연생태 체험교실(eco-School)이 이용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동안 기후변화와 자연생태 분야의 차별화되고 깊이 있는 주제로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또, 타 지역 기관단체의 벤치마킹 지역으로도 손색이 없다. 전주자연생태관은 자연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생태도시 전주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고 있다.

바람쐬는길

바람쐬는길

18.5Km    2025-11-1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 21 (교동)

전주 한옥마을 인근 '한벽굴(한벽터널)'에서 '전주자연 생태 박물관'으로 이어지는 길을 ‘바람 쐬는 길’이라고 한다. 이름 그대로 산책하기 좋은 길로, ‘바람을 쐬다’라는 뜻을 가졌다. 2022년 한국관광공사가 전라북도와 함께 선정한 반려견 동반 여행길 ‘눈치보시마시개 길' 중 하나이다. 길 중간에 공영자전거 대여소가 있어 자전거를 빌려 타기에도 좋다. '한벽굴'은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촬영지로, 남녀 주인공이 등장한 곳으로 잘 알려졌다. 인근에 '한벽교', '한벽당'이 있고, 터널을 나오면 전주천이 흘러 자연경관을 즐기며 휴식하기 좋은 관광지다. 전주자연 생태 박물관에서 생태 체험학습을 즐기기에도 좋다.

해초냉면

18.6Km    2024-10-0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평화18길 16
063-228-0010

‘해초 냉면’은 냉면과, 바지락칼국수, 메밀국수를 전문으로 한다. 1인 1 메뉴로 주메뉴 주문 시에는 보리밥 뷔페를 서비스로 제공한다. 매장 내부는 입식좌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좌석수가 많이 있어 단체로 이용이 가능하다. 식당 근처에 완산공원, 모악 식물원, 천경대, 학소암, 한옥마을, 막걸리 타운 등이 자리하고 있어 주변 경관을 즐기기에나 명소를 찾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다.

전북인삼농협

전북인삼농협

18.6Km    2024-12-10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무로 1021 인삼협동조합
063-433-3112~4

전면적의 82%가 산인 진안은 오늘날 전국에서 인삼이 가장 많이 생산되는 고장이다. 1990년5월15일에 개장한 전북인삼조합은 지하 1층, 지상2층(연건평 1,595평)건물로서 수삼유통센터, 농특산물직판장, 백삼제조장, 검사장, 홍보관, 전시관, 휴게실 등을 갖춘 전국 최대 규모의 인삼상설시장으로서 고려인삼의 성장 및 제조 판매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삼천빌리지 카페

삼천빌리지 카페

18.6Km    2025-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용와길 4-27 (평화동3가)

삼천빌리지카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이다. 자연스러운 감성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넓고 쾌적한 좌석 배치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에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머물기에도 적합한 공간이다. 정성스럽게 추출한 커피와 다양한 음료, 감각적인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어 보다 더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계절의 분위기를 담아낸 공간 구성을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카페이다.

한벽당

한벽당

18.7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

한벽당은 조선왕조 태조의 개국을 도운 공신이며, 집현전 직제학을 지낸 월당 최담 선생이 태종 4년에 별장으로 건립하였는데, 한벽청연이라 하여 전주 8경의 하나로 꼽던 곳이다. 한벽당은 전주뿐만 아니라 호남의 명승으로 알려져 시인 묵객들이 그칠새 없이 찾던 곳으로 원래 옥처럼 항시 맑은 물이 흘러 바윗돌에 부딪혀 정경이 마치 벽옥한류 같다 해서 한벽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전해지는데, 한벽당이라 불리게 된 연대는 알 수 없고 다만 월당 최담의 유허비에 월당루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애초 월당루라고 불렸던 것을 알 수 있다.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이며, 건평은 7.8평이다.

학정리석불

학정리석불

18.7Km    2025-03-11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삼계면 학정2길 117-8

삼계면 학정리 성문안 마을에 위치한 석불입상(石佛立像)이다. 세련미보다 둔중한 느낌을 주는 고려시대의 석불로 추정된다. 석불이 알려진 것은 성문안 마을 밭 가운데에 하반신이 땅에 묻혀있는 상태였으며, 대좌와 광배가 따로따로 떨어져 있었다. 2002년 석불의 발굴조사를 실시하여 석불의 크기는 높이 245㎝, 너비 98.8㎝, 두께 35.4㎝의 석불입상임이 밝혀졌다. 2003년부터 석불의 보호를 위하여 인근 성문사 법당으로 석불을 옮겨 임시 보존하고 있었는데 2014년부터 석불의 원래 위치로 환원할 것을 요구하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2016년 학정리 석불 이전계획을 수립하고 2017년 학정리 석불의 원래 위치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부지에 대한 발굴조사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2018년 시굴조사 결과에 따라 2019년 6월 원래 대좌가 있었던 곳으로 이전 설치하였다. 2022년 도지정문화재보수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보호각을 지었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