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3길 3 (성수동2가)
업사이드커피는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 인근에 있다. 아메리카노는 산미와 고소함 중 선택 가능하며, 플랫화이트와 해방촌커피(크림 올라간 버전)가 인기 메뉴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바닐라빈 라떼, 딸기라떼, 아이스크림 라떼와 파운드케이크 조합도 인기가 높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뚝섬유원지 등도 근처에 있어 둘러보기에 좋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15.2Km 2025-04-28
경기도 광주시 순암로36번길 62-14 (역동)
그래티파이 커피는 경기 광주 역동에 있는 카페이다. 건물 1층에 있는 카페로 매장 앞에는 공용으로 사용하는 주차장이 넓게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천장이 노출되어 층고가 높고 넓은 매장에는 통창으로 개방감이 좋고 깔끔하며 테이블이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다. 근처 경강선 경기광주역이 있어 대중교통으로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가능
15.2Km 2025-12-12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21
02-555-5656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의 중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30년 이상의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기반으로 진정한 럭셔리를 만날 수 있는 True Hospitality를 선보인다. 2020년 외관 및 객실 전면 리모델링을 통해 한국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550개의 객실을 만나보실 수 있으며 탁 트인 통창으로 강남의 도심 전경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34층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클럽 인터컨티넨탈은 서비스 품격을 리딩하는 프라이빗 라운지로서 섬세하고 정교한 서비스를 추구한다. 국내 5성 호텔 중 최대 규모와 최신 시설을 갖춘 그랜드 볼룸 및 12개 연회장에서 고품격 프라이빗 웨딩, 가족모임은 물론 중소 규모의 회의와 대규모 컨벤션까지 다목적 행사를 진행하실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레스토랑 어워드를 수상한 정통 일식부터 중식까지 5개의 레스토랑에서 세계의 다양한 맛을 각 분야 별 수석 셰프들의 노하우와 엄선된 식재료로 탄생한 맛과 서비스를 만나보실 수 있다. 스타필드 코엑스몰, 파르나스몰, 백화점, 면세점 등과 인접해 있으며 한국종합무역센터, 코엑스 컨벤션 센터, 공항터미널 등과 연결되어 쇼핑과 엔터테인먼트는 물론 전세계 비즈니스 여행객 모두에게 최적화된 서비스와 시설을 제공한다.
15.2Km 2025-03-27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21
02-559-7089
호텔전문기업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캐주얼 몰인 파르나스몰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지하 1층의 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파르나스몰은 one and only와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트렌디 쇼핑몰이다. 단순히 물건 구매만을 위한 쇼핑몰이 아닌 예술과 문화, 그리고 쇼핑이 공존하는 새로운 개념의 쇼핑몰이다. 파르나스몰에서는 특별하고 품격 있는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문화 아틀리에 PAR-T를 포함한 다양한 문화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다.
15.2Km 2023-08-08
우리나라에는 정부운영부터 민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박물관들이 많다. 그 중에 남양주에는 일상과 예술을 아우르는 이색박물관이 곳곳에 둘러 있다. 생소하지만 유명하고 즐거운 박물관을 찾아 떠나보자. 아이와 함께도 좋지만 친구들, 연인끼리도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15.2Km 2025-03-15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92길 11
02-554-1133
연화산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역 인근에 위치한 중식당이다. 얼큰하고 맛있는 짬뽕이 유명한 곳이다. 화학조미료 사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신선한 야채 과일소스로 중국요리의 세련된 맛을 전해 까다로운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인근에 코엑스와 서울 선릉과 정릉, 각종 갤러리, 뮤지엄 등 방문하기 좋은 곳이 많다.
15.3Km 2025-12-31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2110번길 8
모란미술관은 경기도 마석에 위치한 사립미술관으로 1990년 4월에 개관했다. 조각전문미술관으로 출발하여 한국 현대조각의 향방을 모색하는 연구와 기획전을 개최해 왔고, 현재에는 조각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동시대 미술을 소개하며 사회와 문화의 예술적 가치를 반영하는 전시를 통해 대중들의 삶 속에 미술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모란미술관 본관은 전시가 열리는 공간으로, 6개의 전시실이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축가 이영범이 설계한 수장고와 모란탑(수장고와 노래하는 탑)은 미국건축가협회(AIA)뉴욕시지부에서 디자인상을 받은 건축물로 미술관의 소장품과 자료를 보관하는 곳이자 순수조형물이다. 모란탑 안에는 루브르 미술관의 주물 아틀리에(L'atelier de moulage du Musée du Louvre)에서 로댕의 원작을 바탕으로 석고 주조한 오귀스트 로댕(Auguste Rodin, 1840-1917)의 <발자크 Balzac>(1891~1898) 조각상이 있다. 모란미술관의 야외조각전시장은 8,600여 평에 이르는 넓은 공간으로 국내외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이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있어 자연과 예술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는 장으로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모란스페이스(별관)는 문화행사 및 다양한 전시가 가능한 갤러리 공간으로 대관이 가능하며, 모란미술관학교 및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공간으로 지역사회 교육발전 시설로 등록되어 운영되고 있다.
15.3Km 2025-11-11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 1344
서호미술관은 2001년 5월 25일, 서울 인사동에서 운영되던 갤러리 서호가 지방 문화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개관한 복합문화전시공간이다. 이후 2007년 1종 미술관으로 등록되며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미술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해 왔다. 개관 이후 현재까지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반영한 전시와 인문학·체험 프로그램 등 폭넓은 문화행사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특히 신진작가 발굴과 지역작가 지원을 핵심 운영 방향으로 삼아 미래지향적 예술 담론을 형성하고, 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전시뿐 아니라 교육기관 및 지역 단체와 연계하여 예술체험학습·인문학 특강·찾아가는 미술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예술의 대중화와 문화복지 실현을 위한 공공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처럼 서호미술관은 자연과 예술, 지역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예술을 통해 삶의 풍요로움과 공동체의 문화적 성장을 지향하고 있다. 1층에는 약 70평 규모의 전시실과 학예실이, 2층에는 관람객의 휴식과 교류를 위한 100석 규모의 레스토랑이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약 500평의 야외 정원은 문화행사, 야외조각전, 공연 등 예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열린 문화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2017년에 40평 규모의 한옥 별관을 증축하여 전시 구성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한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15.3Km 2025-11-10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영로 941-9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라또마떼는 20년 전통 화덕피자 전문점이다. 식당의 내부는 마치 이탈리아 식당에 온 것만 같은 느낌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라또마떼는 이탈리아에서 공급해 오는 재료를 사용하여 음식을 만든다. 또한, 피자는 이탈리아의 화산재를 공수해 와서 직접 만든 화덕에 피자를 구워낸다. 피자의 종류로는 고르곤졸라, 갈릭, 트리플치즈, 나폴리, 루꼴라, 콤비네이션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파스타와 스테이크, 샐러드 등의 메뉴도 있다.
15.3Km 2025-09-02
서울특별시 서초구 헌인릉길 34 (내곡동)
헌릉은 조선 3대 태종(재위 1400~1418)과 원경왕후 민씨(1365~1420)의 능이다. 하나의 곡장 안에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릉(雙陵)의 형식으로,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왼쪽(서쪽)이 태종, 오른쪽(동쪽)이 원경왕후의 능이다. 1420년(세종 2) 원경왕후가 먼저 세상을 떠나 현재의 자리에 능을 조성하였다. 원경왕후의 능을 조성할 때 태종은 자신의 능자리를 미리 만들었다. 2년 후 1422년(세종 4) 태종이 세상을 떠나자 원경왕후의 능 서쪽에 능을 조성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능침 봉분은 모두 병풍석과 난간석을 둘렀고, 병풍석에는 십이지신상과 영저(금강저) 및 영탁(금강령) 등을 새겼다. 봉분 주변으로는 문석인, 무석인, 석마, 정중석,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 석양과 석호를 배치하였다. 특히 문석인, 무석인, 석마, 석양, 석호 등은 다른 왕릉에 비해 두 배 더 배치되었는데, 이는 고려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현·정릉(玄·正陵) 제도를 따른 것이다. 능침 아래의 신도비각에는 두 개의 신도비가 있는데, 태종이 세상을 떠난 후 세운 신도비와 1695년(숙종 21)에 원래 신도비가 훼손되어 다시 세운 신도비가 있다. 인릉은 조선 23대 순조(재위 1800~1834)와 순원황후 김씨(1789~1857)의 능이다. 인릉은 한 봉분 안에 왕과 왕비를 같이 모신 합장릉(合葬陵)의 형식으로, 우상좌하(右上左下)의 원칙에 따라 앞에서 봤을 때 왼쪽에 순조, 오른쪽에 순원황후를 모셨다. 1834년(순조 34) 순조가 세상을 떠나자 다음 해 파주 교하의 장릉(인조) 근처에 조성되었다. 그러나 풍수상 불길하다고 하여 1856년(철종 6)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옮긴 인릉 자리에는 원래 세종의 옛 영릉이 있던 곳이었는데, 인릉을 공사하면서 주변 땅에 묻혀 있던 세종의 옛 영릉 석물과 중종의 두 번째 왕비 장경왕후의 옛 희릉 석물을 다시 꺼내 다듬어서 사용하였다. 다시 사용한 석물은 문석인, 무석인, 석마,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 석양과 석호이며, 일부 석양과 망주석, 석마는 새로 제작하였다. 이는 인릉을 옮긴 후 편찬한 『인릉천봉산릉도감의궤』에 기록되어 있다. 인릉을 옮긴 후 다음 해 순원황후가 세상을 떠나자 인릉에 합장되었다. 능침 아래 비각 안에는 두 기의 표석이 있는데 1비는 조선시대에 세운 표석(순조대왕, 순원왕후)이고, 2비는 대한제국 때 세운 표석(순조숙황제, 순원숙황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