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산리커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월산리커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월산리커피

월산리커피

15.7Km    2025-01-07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38

월산리 커피는 남양주 화도읍 경춘로에 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서울에서 춘천 가는 국도에 있다. 공간이 분리된 룸과 넓은 홀이 두 개씩 있어서 조용하고 편안하게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도 하고, 도란도란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단체 방문도 가능하며 미리 연락하면 자리를 마련해 준다.

천보산 자연휴양림

천보산 자연휴양림

15.7Km    2025-06-04

경기도 포천시 원동교길 309 (동교동)

천보산 자연휴양림은 포천시가 포천 시민들의 행복한 휴양을 위해 건립하였다. 2011년 11월 15일에 개장하여 처음 2개월 동안은 포천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무료로 시범 운영을 하였다. 이후 2012년 1월 1월에 정식으로 개장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운영관리는 포천도시공사 휴양시설팀에서 하고 있다. 휴양림의 시설로는 숲속의 집과 산림문화휴양관이 있어 복합휴양관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산림문화휴양관에는 4인실이 5개, 6인실이 8개 있으며, 숲속의 집에는 4인실이 7개, 8인실이 4개 있고, 황토방 4인실이 4개가 있다.

하남 나무고아원

하남 나무고아원

15.7Km    2025-08-07

경기도 하남시 미사동

나무고아원은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버려질 나무들을 옮겨 심고 가꾸어 가로수나, 공원, 녹지대 조경수로 새롭게 태어나는 목적으로 약 89,000㎡ 부지에 조성한 곳이다. 현재는 수목 기증을 받거나, 공원 등으로 이식을 하고 있지 않고 도시숲(공원)으로 가꾸고 있으며, 소나무 , 버즘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등 46종의 다양한 나무가 식재되어있다. 소나무 159그루와 도로확장 공사로 상처입은 은행나무 300여 그루, 느티나무 1,000여 그루, 메타세콰이어 1,700그루, 홍단풍 450그루 등 수도권 경기지역에서 헌수 받은 수목을 옮겨 와 조성하였다. 하남시는 이러한 나무고아원을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인근 한강과 어우러진 수도권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출처 : 하남시청)

삼룡사

삼룡사

15.7Km    2025-07-24

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112나길 41

삼룡사는 서울 중랑구 용마산 자락에 위치한 대한불교 천태종 소속의 사찰로, 약 3,000명의 불자가 신행 활동을 하고 있다. 도심 속에서도 아름다운 전통 사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연건평 4,297㎡)로 구성되어 있으며, 4층은 대불보전, 3층은 법화삼매당, 2층은 소법당과 신행 단체 휴식공간, 1층에는 종무실과 공양실, 주방 등이 있다. 주요 신행 단체로는 삼화합창단, 청년회, 진여다도회, 정토회, 우담바라 꽃꽂이회, 연화봉사회 등이 활동 중이다. 다양한 불교 행사와 문화 활동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사찰로 지역 사회와의 연계성도 높다.

커피에리어

커피에리어

15.7Km    2025-05-13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2번길 84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에 있는 한강 뷰 카페이다. 2층 건물 앞에 주차장과 작은 정원이 있다. 시그니처 음료는 콜드브루이다. 우드 톤의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에 은은한 조명이 있고 격자 유리창 밖으로는 한강이 보인다. 키 큰 식물이 군데군데 놓여있어 편안한 분위기이다. 테라스 석도 있다. 메뉴는 에스프레소, 커피, 아이스 브렌디드, NON-커피 라테, 과일주스, 차 종류가 있다. 당근케이크, 원두, 티백 등을 따로 판매한다. 셀프 바에는 빨대, 물 등이 놓여 있어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쿠폰을 10개 모으면 음료 구입 시 사용할 수 있다. 강 건너편이 미사리 조정경기장과 미사 강변도시이다.

[구리 둘레길 2코스] 구릉산과 갈매마을을 잇는 둘레길

15.7Km    2024-07-11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구리둘레길은 왕숙천과 한강, 아차산 등을 연결하는 둘레길로 총 4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거리는 32km 가량이다. 각 코스별로 둘레길 주변의 지명, 마을의 스토리 등을 연계하여 구리시의 자연·역사·문화 및 관광을 접목한 테마가 있는 둘레길이다. 구리둘레길 2코스는 구릉산과 갈매마을을 잇는 둘레길로 1코스의 종착점인 딸기원 입구에서 시작한다. 딸기원 입구를 지나 동구릉을 둘러싸고 있는 구릉산과 갈매천을 따라 갈매지구를 둘러볼 수 있는 코스이다. 총 7.8km 거리에 3시간 30분가량 소요된다. 자연에서 묻어나는 흙냄새, 풀냄새, 새소리, 물소리를 느끼며 도심 속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길이다.

광개토태왕비&동상

광개토태왕비&동상

15.7Km    2025-08-21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구리경찰서 맞은편에 위치한 광개토대왕 광장에는 광개토대왕비와 동상이 설치되어 있다. 광개토태왕비는 태왕이 붕어하신 뒤 2년째 되는 장수왕 3년(414년) 9월에 국내성 고도인 집안에 태왕릉과 함께 세워진 기념비로, 높이 6.39m 너비 1.35~2m에 달하는 동양 최대 크기의 사면석비이다. 태왕비는 방주형의 안산암질 응회암에 약간의 인공을 가한 것으로, 여기에 예서(隸書)를 바탕으로 한 고구려 특유의 웅혼한 필체로 44행 1,775자의 문자가 음각되어 있어 당대 고구려사를 밝혀주는 최고의 금석문으로 평가된다. 광개토태왕 동상은 고구려의 국력을 동아시아 일대에 크게 떨친 광개토태왕의 얼굴 모습을 복원하여 만든 동상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세워진 이 동상은 높이가 4.05m, 너비가 2.7m인 청동입상으로 2002년 3월 2일 세워졌다. 동상의 얼굴은 30대의 모습이며, 머리에는 관모를 쓰고 오른손에는 태양을 상징하는 세발까마귀(삼족오)가 새겨진 알을 들고 있다.

원통사(서울)

원통사(서울)

15.7Km    2025-07-18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69길 520 (도봉동)

원통사[圓通寺]는 서울시 도봉구 도봉산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1 교구인 조계사의 직할사찰이다. 원통사는 예로부터 좌우에 수락산과 삼각산을 거느리고 한강을 바라보는 도봉산의 최고 길지에 자리 잡은 수행기도처로 알려져 왔다. 조선초기의 무학대사를 비롯해서 근대에는 만공·동산·춘성스님 등 선지식이 이곳에 머물면서 큰 깨달음을 얻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관음기도 도량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조선 영조 때 영의정을 지냈던 조현명, 서명균 등이 나라의 일을 이야기하며 심신을 닦았던 곳으로 당대 유학자들 사이에 명소로 이름 높았다. 현재 경내에는 조선 태조 이성계가 기도했다는 석굴이 있으며, 약사전 아래 큰 바위에는 태조가 기도를 마치던 날 천상의 상공(정승)이 되어 옥황상제를 배알 하는 꿈을 꾸었다 하여 새겼다는 상공암 [相公岩]이라는 글씨가 있다. 그런가 하면 절 뒤쪽에 있는 우이암으로 불리는 바위는 관음보살이 부처님을 향해 기도하는 형상을 하고 있어 원래는 ‘관음봉’으로 불리었다고 한다. 주변의 자연 지세를 자세히 살펴보면 호랑이·코끼리·학 등 여러 동물 모습을 한 바위들이 이 바위를 향해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형상이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이곳을 천혜의 관음성지라고 믿고 있다.

용마랜드

15.7Km    2025-12-03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70길 118 (망우동)

1983년 용마산 끝자락에 사설 놀이공원 용마랜드가 개장하여 운영되었는데, 2011년 문을 닫았다가 지금은 시설은 그대로 둔 채 추억의 폐놀이공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크레용팝의 <빠빠빠>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명성을 얻기 시작면서 CF 촬영, 예능프로그램 촬영과 웨딩 포토 촬영 등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촬영 및 대관 중일 때는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하고 가야 한다.

성덕사

성덕사

15.7Km    2025-12-01

서울특별시 중랑구 봉화산로 109-8 (상봉동)

성덕사는 중랑구 상봉동 봉화산 기슭에 있는 사찰로 주택가가 밀집한 골목에 있다. 1957년에 세운 사찰로 경내 건물로는 대웅전, 종각, 칠성각, 삼신각, 미륵전 등이 있다. 주택가에 있어서 주민들의 신앙생활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곳은 원래 애동지 전설이 내려오는 터가 센 땅이었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한 노인이 산 중턱에서 나무를 했는데, 베어도 베어도 나무가 다시 세워져 있는 것을 보고 놀라 마을로 도망갔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줬는데, 탁발시주를 위해 마을에 들렀던 한 스님이 그곳은 많은 사람의 원한이 서린 곳이라서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치성을 드리고 애동지(음력 11월 초순 동지)에 팥죽을 쑤어 먹지 말라고 했다. 마을 사람들은 스님의 이야기를 대수롭지 않게 넘겼으나, 아이가 넷인 과부만은 스님이 당부한 대로 매년 치성을 올렸다. 이후 마을에 전염병이 크게 번졌을 때, 과부의 아이들은 아프지 않고 잘 자랄 수 있었다. 과부는 자기가 죽기 직전 자손들을 모두 불러 치성을 올려야 한다고 당부하며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1945년 광복 이후 이 일대에 사람이 모여들어 집을 짓고 살기 시작했는데, 이상하게도 공사를 하면 서까래가 무너지거나 기둥이 내려앉았다고 한다. 조계종에서 절을 지을 때도 목재를 실어 나르던 황소가 죽고 인부가 여럿 다쳤을 정도였는데, 절이 완공된 이후에는 불의의 사고로 다치는 사람들이 없어졌다고 한다. 이를 두고 성덕사가 치성을 대신 드리기 때문이라고 마을 토박이들은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