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추어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본추어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본추어탕

본추어탕

19.5Km    2025-04-29

경기도 구리시 갈매길 153-13 (갈매동)

본추어탕은 구리시 갈매동에 있는 추어탕 전문점으로 경춘선 갈매역에서 5분 거리에 있다. 2022년 2월에 이곳으로 이전하여 주차장도 넓고 실내도 깔끔하다. 추어탕 전문점으로 갈아 넣은 추어탕과 통추어탕, 우렁이를 추가로 넣어 시원한 맛을 더한 우렁 추어탕이 있으며 바삭한 추어튀김을 곁들여 먹을 수도 있다. 어린이를 위한 돈가스도 준비되어 있고 식당 인근에 두어 군데 키즈카페가 있어 어린이 동반 가족들이 식사 후에 이용하기 좋다. 자동차로 2km 거리에 화랑대 철도공원이 있어 근교 나들이 코스로도 좋다.

라멘구락부

라멘구락부

19.5Km    2025-07-21

경기도 의왕시 계원대학로 28 (내손동)

라멘구락부는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에 있는 일본식 라면 전문점이다. 시그니처 메뉴는 쇼우 라멘이다. 닭 뼈와 간장으로 맛을 낸 진한 국물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라멘, 아부라소바, 파이탄 등이 있다. 라멘은 후추, 유자시치미, 다진마늘을 기호에 맞게 추가로 넣어 먹을 수 있다. 아부라소바와 비빔 라멘은 다시마 식초, 마요네즈, 고추기름을 첨가하여 먹을 수 있다. 밥과 초생강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매장 내부는 오픈형 키친으로 되어 있다. 키오스크로 선불 주문하는 시스템이다. 상가 내 주차장이 있다. 백운호수, 의왕 바라산 자연휴양림과 가깝다.

[경기옛길 평해길 제5길] 물끝길

[경기옛길 평해길 제5길] 물끝길

19.5Km    2025-06-19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신원역길 7

물끝길(양근나룻길)은 신원역에서 양평역까지 남한강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힐링로드이다. 서울 마포나 뚝섬에서 실은 새우젓을 양근나루에 내려 육로를 통해 강원도 홍천이나 횡성까지 마차로 실어갔다는 기록이 있다. 물길이 끝나고 육로교통이 시작되는 곳으로 사람과 물자, 문화를 연결해 주던 양평 사람들의 오랜 삶이 담긴 곳이기도 하다. 정겨운 시골길과 나무향이 가득한 숲길, 도랑 옆의 물소리에 발맞추어 걷다 보면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길이다.

계림식당

계림식당

19.5Km    2025-09-22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4길 39
02-2263-6658

종묘공원 건너편 오른쪽에 자리한 종로 먹자골목의 첫 식당인 계림식당은 50년 역사의 닭볶음탕 집이다. 계림식당 간판에는 ‘50년 전통’이라고 쓰였으나, 식당이 시작한 것은 70여 년 전이다. 1967년 이 지역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전부터 계림식당이 있었다. 다만 50년 전 상가가 들어설 무렵, 지금의 사장님이 계림식당을 인수해 마늘을 듬뿍 넣은 닭볶음탕으로 제2의 창업을 한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표현을 쓰고 있다. 이 집 닭볶음탕의 특징은 수북하게 올려진 다진 마늘이다. 곱게 다진 마늘이 닭고기 누린내를 잡아주고, 탕을 진국으로 만드는 일등 재료다. 마늘의 풍미를 더 진하게 느끼고 싶다면, 탕이 나왔을 때 마늘을 덜어 소스에 섞은 뒤 고기를 찍어 먹으면 된다. 계림식당은 날마다 장을 보기 때문에 닭은 물론, 재료를 주방에서 묵히는 일이 없다.

고당기념관

19.5Km    2025-03-28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 48-2

조선의 간디라 불리는 비폭력 무저항주의를 실천한 사상가이자 독립운동가인 고당(古堂) 조남식 선생을 기리는 기념관이다. 1919년 3.1 운동을 주도하고 1920년 물산장려운동회를 조직하여 사회운동을 전개, 해방 후에는 반탁운동을 주도했던 고당 선생은 1970년에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에 추서 됐다. 기념관에는 고당 조만식 선생의 연보와 친필 휘호(1932년), 조선물산장려운동 포스터, 고당선생 동상건립 제막식 사진 등 벽면에 사진 기록물 위주로 전시되어 있다. 선생을 기리기 위해 1976년에 건립된 동상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내에 있다.

서울대학교 박물관

서울대학교 박물관

19.5Km    2025-11-26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박물관은 1946년 서울대학교의 개교와 함께 설립된 대학박물관으로서, 지속적인 연구와 보존, 발굴, 수집 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다. 고고역사, 전통미술, 인류민속 등 다양한 분야의 소장품 약 8,000여 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곤여만국전도>, <차승자총통>, <남지기로회도>, <독서당계회도>, <신위 해서 천자문>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1960년대 이래 150여 차례가 넘는 발굴 조사를 통해 중요한 고고학적 성과도 이루고 있다. 아울러 매년 특별전시와 매 학기 교양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기와

19.5Km    2025-12-31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나길 40 (한강로3가)
02-710-7777

신용산역 인근에 위치한 기와는 고급 한정식 전문점이다. 메뉴는 한정식 코스와 단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셰프님이 직접 요리하기 때문에 최고의 한정식으로 즐길 수 있다. 모든 테이블이 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최대 3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각종 외식, 미팅, 상견례 등 다양한 모임 자리를 가질 수 있다.

천진암 성지

천진암 성지

19.5Km    2025-07-07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천진암로 1203

천진암성지는 우리나라 천주교 창립 선조들의(이벽, 정약종, 권철신, 권일신, 이승훈) 유해를 모신 한국천주교의 발상지라는 역사적 의미가 있는 장소이다. 성지에는 성모마리아 상, 천진암 대성당 터, 성모 성당 등 둘러볼 곳이 많이 있다. 36만여 평 성역에 3만여 평의 대성당 건립 터에서는 매년 수 만 명의 신도들이 모여 한국 천주교회 창립 기념행사를 거행한다.

종묘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유네스코 세계유산]

19.5Km    2025-09-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훈정동)

종묘(宗廟)는 조선과 대한제국의 역대 왕과 왕비, 황제와 황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국가 사당이다. 종묘에는 본래의 건물인 정전과 별도의 사당인 영녕전을 비롯하여 여러 부속건물이 있다. 조선 건국 후 1395년(태조 4) ‘궁궐을 기준으로 왼쪽에 종묘, 오른쪽에 사직을 세운다’는 예에 따라 현재의 자리에 종묘를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현재의 정전만 있어서 ‘대묘, 태묘, 종묘’라고 불렀다. 조선은 제후국으로 5묘제(五廟制)의 예에 따라 개국시조(태조)와 재위 중인 왕의 4대 조상(고조·증조·조·부)을 모시는 제도로 종묘에 신주를 모셨다. 그러다가 세종대에 5묘제에 따라 태조를 제외하고 4대가 지난 왕의 신주를 두고 여러 차례 논의한 끝에 정전 옆에 새로운 별묘(別廟)를 지어 그 이름을 ‘영녕전’이라 하였다. 4대가 지난 왕의 신주는 모두 영녕전으로 옮겨 모셨다가, 연산군 대에 ‘세실(世室, 대대로 정전에 신주를 모심)’과 ‘조천(祧遷, 영녕전으로 신주를 옮김)’의 예로 신주를 모시게 되었다. 이러한 예에 따라 3년상(27개월)이 끝난 왕과 왕비의 부묘례(祔廟禮, 신주를 종묘에 모시는 의식) 때 정전에 처음 신주가 모셔지고, 이후 ‘세실’ 또는 ‘조천’으로 정하여 정전과 영녕전에 각각 신주를 모시게 되었다. 모시는 신주가 늘어나면서 신실이 몇 차례 증축이 되어 현재의 정전 19칸, 영녕전 16칸의 규모가 되었다. 그 밖에 종묘 경내에는 망묘루(望廟樓, 종묘서(宗廟署)의 관원들이 제례에 관한 업무를 보던 곳), 향대청(香大廳, 향과 축문을 보관하는 곳), 재궁(齋宮, 왕과 세자가 제사를 올릴 준비를 하던 곳), 전사청(典祀廳, 제사의 음식을 마련하는 곳) 등의 건물이 있다.

이원등 상사상

이원등 상사상

19.5Km    2025-08-06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6 (이촌동)

한강의 노들섬에 있는 이원등상사상은 거룩한 전우애와 희생정신을 보여준 이원등 상사의 정신을 본받기 위해 세운 동상이다.이원등 상사는 1966년 2월 4일 공수특전단 고공 침투 낙하 조장으로 고공강하 훈련 중 동료의 낙하산이 기능 고장을 일으키자, 전우의 낙하산을 개방시켜주고 자신은 한강에 추락하여 순직하였다. 그의 거룩한 전우애와 희생정신을 길이 본받기 위하여 육군에서 1966년 2월 16일 이원등상사 기념사업위원회를 구성하여 전 장병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동상을 세웠다. 이후 오랜 세월 속에 훼손된 동상을 특수전부대 전 장병의 뜻을 모아 1998년 6월 5일 새롭게 단장하였다. 노들섬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라이브하우스, 노들서가, 노들갤러리, 노들라운지, 다목적홀 등의 많은 즐길거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