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미술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호암미술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호암미술관

호암미술관

18.9Km    2025-12-31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562번길 38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호암미술관은 삼성그룹의 창업주인 [故 호암 湖巖 이병철 선생]이 30여 년에 걸쳐 수집한 한국미술품 1천2백여 점을 바탕으로 1982년 4월 22일에 개관하였다. 미술관 2층에는 라운지가 있어 전시 관람 후 휴식을 취하며 희원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미술관 주차장에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하여 매점, 기념품점 등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예하랑

예하랑

18.9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 2384-6 (마북동)

예하랑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 있는 짬뽕 맛집이다. 짬뽕 외에도 부추로 만든 면을 사용한 건강식 짜장면과 각종 해산물과 야채, 잡채로 볶아낸 잡채밥, 탕수육도 인기 메뉴다. 단무지, 양파, 자차이, 김치 등이 나오는 반찬은 셀프 배식대가 마련돼 있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목멱산 봉수대 터

목멱산 봉수대 터

18.9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한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남산 봉수대는 조선 태조 3년(1394)에 도읍을 한양으로 옮긴 뒤 설치하여, 갑오경장 다음 해까지 약 500년간 사용되어 왔다. 남산의 옛 이름을 따서 ‘목멱산 봉수대’라 하기도 하고, 서울에 있다 하여 ‘경봉수대’라 부르기도 하였다. 평상시에는 1개, 적이 나타나면 2개, 적이 경계에 접근하면 3개, 경계를 침범하면 4개, 경계에서 아군과 전투를 벌이면 5개의 불을 올리도록 하였다. 남산 봉수대는 전국의 봉수가 도달하게 되는 중앙 봉수대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던 곳이다. 동쪽에서부터 서쪽으로 향하여 5개소가 있었다 하는데, 현재 봉수대는 없어지고 터만 남아있다. 전해지는 기록이 없어 정확하 자리를 확인할 수는 없는데, 「청구도」등의 관련자료를 종합하여 1개소를 복원하였다.

원형들

18.9Km    2025-10-29

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1길 38

을지로 원형들은 디저트바이다. 카페 겸 바이기도 한 이곳은 독특한 디저트와 커피, 와인을 판매하는 공간이다. 시그니처 메뉴로는 고수 케이크와 딜 케이크가 있다. 낡은 건물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간판도, 문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매장 내부에 창이 탁 트여있어서 개방감이 있으며 좌석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혼자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아더사이드

아더사이드

18.9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벌말로 126 (관양동)

아더사이드는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에 위치한 카페이다.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매장이 넓고 통창으로 채광이 좋다. 좌석들이 벽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대화를 나누기 좋다. 아더사이드는 전담 로스터가 커피를 직접 로스팅하여 진하고 풍미 있는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다. 매장에서 빵을 직접 구워내며 크로플과 크루아상, 몽블랑, 스콘 맛집으로도 인기다.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다.

백운사(의왕)

백운사(의왕)

18.9Km    2025-07-21

경기도 의왕시 왕곡로 323 (왕곡동)

의왕시청 부근 백운산 서쪽 중턱에 있는 백운사는 조선 후기 청풍 김씨가 중건한 아담한 규모의 사찰이다. 최초 창건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조선시대에 이미 존립하여 있었고 1894년(고종 31년)에 산불로 소실되었던 것을 이듬해인 1895년(고종 32년) 청풍 김씨 종중에서 현재 위치에 건평 20평 규모의 작은 암자로 중건한 후 여러 차례 중수하였다. 1955년에는 근대 한국 불교사를 대표하는 대선사인 금오[金烏]가 머무르면서 수행승들을 지도하였던 곳으로 유명하며, 1971년에 비구니 정화[貞和]가 법당을 확장, 개축하고 요사채를 신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내에는 대웅전, 요사채, 해우소 3채의 건물이 있으며, 정기법회와 유아부∙학생부∙청년부 법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의왕IC에서 약 5분 소요된다. 인근에 청계산, 광교산, 백운호수,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안양예술공원 등이 있다.

반공 청년운동 순국 열사 기념비

반공 청년운동 순국 열사 기념비

18.9Km    2025-07-31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공원길 125-72

반공청년운동 기념비 건립위원회가 반공청년운동을 전개하다 순국한 애국열사들의 넋을 기리고 그들의 호국정신을 길이 계승하고자 1968년 10월 9일 중구 예장동 산5-6에 건립한 기념비이다. ‘이 비석은 돌이 아니고 반공투사들의 심장입니다.’라는 문구가 비석에 새겨져 있다. 앞으로 살아갈 세월이 많았던 어린 애국열사 청년들이 짧은 일생을 영원한 조국에 바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는 비석으로 의미가 있다. 기념비 주변에 남산 팔각정과 봉수대가 가까이에 있어서 함께 둘러보기 좋다.

유운커피

유운커피

18.9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곡현로122번길 15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유운리에 있는 유운커피는 110년 된 한옥을 리모델링한 조용한 풍경의 카페다. 마당은 예전의 마당을 그대로 살렸으나 지붕을 만들어 실내지만 외부인 것 같다. 안채와 사랑채, 툇마루 등 각각 다른 느낌의 재미있는 공간을 경험할 수 있고, 인근에 에버랜드, 삼성화재교통박물관 등이 있다.

장수촌

장수촌

18.9Km    2025-07-17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2로 412 (성복동)

장수촌은 경기도 용인시 성복동에 있는 누룽지 오리백숙, 누룽지 토종닭 백숙이 맛있는 집이다. 백숙의 건강한 맛을 위해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깨끗한 물을 사용하여 조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족과 함께 찾으면 좋을 보양식 식당이다. 식사를 하기 위해 찾아온 어린이 손님을 위한 작은 동물원도 마련되어 있다.

남산골한옥마을

남산골한옥마을

18.9Km    2025-07-08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필동2가)

1998년 조성된 남산골한옥마을은 남산 북측 옛 수도방위사령부 부지 총 79,934m²(24,180평)에 한옥 5동, 전통공예관, 천우각, 전통정원, 서울남산국악당, 새천년타임캡슐 광장으로 구성되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번화한 도심 한가운데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거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남산 자락을 따라 전통조경 양식으로 조성된 계곡과 정자, 각종 화초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전통정원 가장 높은 곳에는 서울정도 600년을 기념하고 400년 후 서울정도 천년을 기대하며 1994년 당대의 기억을 매설한 서울천년타입캡슐 광장이 조성되어 있다. 옛 가옥을 복원해 놓은 남산골한옥마을 남산골한옥마을 안으로 들어서면 연못 청학지와 그 곁으로 천우각이 있다. 천우각 광장을 지나 돌계단을 오르면 서울 곳곳에 있던 한옥이 이전·복원되어 옛사람들의 생활방식을 볼 수 있게 한 예스러운 공간이 나타난다. 모두 다섯 채의 한옥으로서 삼각동 도편수 이승업 가옥, 삼청동 오위장 김춘영 가옥, 관훈동 민 씨 가옥, 제기동 해풍부원군 윤택영 재실, 옥인동 윤 씨 가옥이 있다. 이 중 건물 이전이 불가능할 정도로 낡은 옥인동 윤 씨 가옥만 새 자재를 사용해 복원했고 나머지 건물은 종래의 집 부재를 그대로 이전했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즐기는 다양한 체험거리 남산골한옥마을에는 다양한 체험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한옥 다섯 채를 활용하여 한옥실내 공간을 체험하면서 동시에 한국 전통문화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한복 입기, 한지 접기, 한글 쓰기, 전통차 마시기를 체험할 수 있고, 전통예절학교와 한방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에는 전통혼례가 실제로 치러지고 전통혼례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그 밖에도 천우각 맞은편 원두막에서는 짚공예 시연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천우각 무대에서는 태권도 시범공연과 체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피금정 마당에서는 제기차기, 윷놀이, 비석치기 등과 같은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남산골한옥마을 곳곳을 동행하며 설명해주는 전통문화유산해설사가 상주해 있어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