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돌돼지갈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옥돌돼지갈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옥돌돼지갈비

옥돌돼지갈비

17.3Km    2025-06-13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년길 58

옥돌돼지갈비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풍서리에 있는 고기요리 전문점이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 좋다. 대표 메뉴는 돼지갈비와 목살이다. 고기를 모두 먹은 후에는 1인당 한 그릇의 함흥냉면이 서비스로 제공된다. 각종 쌈 채소 등은 셀프 코너를 이용하면 된다. 점심시간에는 육회비빔밥, 갈비탕, 뚝불고기 등을 맛볼 수 있다. 남풍세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태학산자연휴양림, 세종에머슨 CC가 있다.

태학산자연휴양림

태학산자연휴양림

17.3Km    2025-11-24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휴양림길 105-2

풍세면 삼태리와 광덕면 매당리, 아산시 배방읍 수철리의 경계 태학산(해발 450m)에 있는 자연휴양림이다. 학이 춤을 추는 형태로 생겼다 하여 태학산이라고 이름 붙여진 곳으로 많은 종류의 자생화와 수목이 분포되어 있고 정상에는 고려시대 불상 양식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거대한 천안 삼태리 마애여래입상이 있다. 소나무가 집단으로 자라고 있어 가족 단위 휴양에 적당하다. 주요 시설로는 숙박시설인 숲속의 집, 휴양관과 야영 시설인 오토캠핑장 그리고 가족바비큐장이 있으며, 어린이 놀이시설, 유아숲 체험원, 등산로 등이 있다.

태학산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태학산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17.3Km    2025-06-05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휴양림길 105-2

태학산 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은 천안시청을 기점으로 약 14㎞ 떨어진 동남구에 위치해 있다. 숲으로 조성돼 있어 자연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은 일반 야영장 21면, 자동차 야영장 12면을 갖췄으며 사이트 크기는 가로 5m 세로 4m의 데크가 21면, 가로 5m 세로 9m의 맨흙이 12면이다. 사이트 간 간격이 넓고 화로대와 전기 이용이 가능하다. 매점을 따로 운영하지 않지만, 가까운 거리에 편의점이 있어 캠핑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고 연중무휴를 원칙으로 하지만 상황에 따라 1월에서 2월은 휴장 하기도 한다. 캠핑장 주변에는 독립기념관, 병천 순대거리 등의 관광지가 있고 먹거리가 풍부한 음식점도 즐비하다.

태학산 치유의 숲

태학산 치유의 숲

17.3Km    2025-05-08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휴양림길 105-2

천안 태학산은 학이 춤을 추는 형태로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곳이다. 태학산 치유의 숲은 사이좋은 길, 새소리 명상터, 치유 광장, 향기치유원, 풍욕장, 족욕탕 등으로 조성되어 있다. 또 치유센터 안에는 건강측정실, 치유체험실, 강의실, 관리실, 휴게실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태학산 내에 꾸며진 치유의 숲에서 다양한 산림 요소를 활용하여 제공되며 치유뿐 아니라 다양한 이색 체험을 무료로 체험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일반인(성인) 대상 상시프로그램과 가족, 직장인, 노인 등 대상별로 나눈 특별 프로그램 10개 등을 운영한다. ‘태학숲 안(安)’은 일반인 대상 프로그램이며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노인 대상 ‘아리아리 숲’, 출산 예정 부부 대상인 ‘이토의 숲’, 가족 대상인 ‘올리사랑 숲’, 전 국민 대상 매월 세 번째 주 토요일에 체험할 수 있는 ‘태학숲의 하루’ 등이다. 또한, 힐링 프로그램인 ‘태학산 가족 에코티어링’은 지도를 보고 숲 곳곳에 숨어있는 퀴즈를 맞히고 숲 속 보물을 찾는 미션이다.

아양동 석불입상

아양동 석불입상

17.3Km    2025-11-05

경기도 안성시 아양동

아양동 석불입상은 보살입상 옆에 위치한 미륵불로, 화강암 1석으로 조각하였으며, 수법이 고졸하고 토속화 경향을 지닌 석불로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전체적인 규모는 보살입상보다 작으며, 인상은 위엄이 깃들어 있다. 머리 부위에는 관모처럼 두정에 표식이 있고, 눈과 코, 입이 가지런하며, 귀는 짧고 목에는 3도의 표현이 없이 의문으로 보이는 넓은 띠가 있다. 법의는 통견으로 양팔에 걸쳤는데, 좌우의 늘어진 소맷자락에는 각각 3개의 의문의 뚜렷하게 나타나 있다. 무릎 부위 하단부부터 매몰되어있다.

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다리를 건너다

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다리를 건너다

17.4Km    2023-08-08

진천에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다리가 있다. 돌무더기 여러 개가 이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 농다리는 돌을 쌓아 만든 다리로 동양 최고로 알려져 있다. 진천은 신라통일의 일등공신인 김유신 장군이 태어난 고장으로 탄생지의 뒷산인 태령산은 김유신의 태를 묻었다고 전해지는 산이다.

온주아문 및 동헌

온주아문 및 동헌

17.4Km    2025-11-17

충청남도 아산시 온주길 27

온주아문 및 동헌은 조선 후기의 관아 건물이다. 문루는 ‘온주아문’이라는 현판이 붙어 있는데 온주는 아산의 시가지를 일컫는 지명 ‘온양’을 뜻한다. 문루는 화강암 초석 위에 2층으로 세워져 있으며 아래층은 통로, 위층은 누마루로 활용하였다. 동헌은 문루에서 약 50m 북쪽에 있다. 이곳은 조선시대 온양군 동헌으로 쓰였는데, 동헌은 지금으로 따지면 군수의 집무실이라 할 수 있다. 동헌의 역할을 상실한 후 1928년부터는 일제의 주재소, 해방 후에는 파출소, 1986년에는 시승격에 따라 1988년까지 온주동 동사무소로 2년간 사용되다가 1993년에 수리 및 복원하였다. 이 건물은 화강암 기단 위에 세워진 정면 6칸, 측면 2칸의 평면 건물로 홑처마 팔작지붕 구조이다. 온주아문 앞에는 지금까지 이곳을 거쳐간 훌륭한 현감, 군수의 업적을 적어놓은 비석이 있다. 1973년에는 가치를 인정받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최근에도 추가 발굴이 이어져 앞으로 더 많은 면모가 드러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탑사(진천)

보탑사(진천)

17.4Km    2025-11-03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김유신길 641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보탑사는 연곡리에 자리하고 있다. 연곡리 절터는 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에 이르는 큰 절터로만 전해 왔는데, 그 중심에 삼국 시대 목탑 건축의 전통을 잇는 삼 층 목탑을 세움으로써 새롭게 되살아났다. 천왕문을 지나 경내로 들어서면 범종각과 법고각이 나란히 멋스러움을 뽐내고 그 안쪽으로는 이곳에서 자랑하는 목탑이 자리하고 있으며 경내에는 보물로 지정된 진천 연곡리 석비가 있다. 보탑사가 주목받는 이유는 신라시대 황룡사 구층 목탑을 모델로 한 삼 층 목탑 양식이기 때문이다. 상륜부를 제외한 목탑 높이가 42.73m이며 목탑을 떠받치는 기둥만 29개에 이른다. 못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목재를 끼워서 맞추는 전통 방식을 고수했다. 1층에 사방불, 2층에 경전, 3층에 미륵 삼존불을 모시고 있다. 신라시대 이후 사라진 목탑을 재현했다는 역사적 가치를 지닌다.

목화반점(아산)

목화반점(아산)

17.4Km    2025-04-08

충청남도 아산시 온주길 28-8
041-545-8052

아산시가지 남부 온양초등학교 앞에 자리한 목화반점은 이 일대에서는 소문난 중식 맛집이다. 목화반점만의 노하우로 조리된 탕수육, 짜장면, 짬뽕 등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좋다. 맛집으로 소문나 방문하면 대기는 기본일 만큼 찾는 방문객이 많다. 주력 메뉴는 탕수육으로, 계란을 사용해서 반죽을 만들어 고소하면서도 바삭하고 부드러운 옛날식 탕수육을 맛볼 수 있다. 다른 메뉴와 달리 탕수육은 포장도 가능하다. 탕수육 소스는 함께 곁들여져 나오므로 따로 즐기고 싶다면 미리 요청을 해야 한다. 주변에는 온주아문 및 동헌, 아산 읍내리 당간지주가 도보로 둘러볼 수 있는 거리 내에 있어 입장을 기다리는 동안 보고 와도 좋다. 그 외에는 온양온천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아산 맹씨 행단(맹사성 고택)

아산 맹씨 행단(맹사성 고택)

17.4Km    2025-11-19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행단길 25

맹사성 고택은 설화산을 서쪽으로 등지고 배방산을 동북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수백 년간 무사히 보존되어 온 우리나라 살림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옛 모습을 간직한 집이다. 고려 말 충신이던 최영 장군이 살던 집으로 최영 장군의 손녀사위가 된 맹사성에게 그 집을 물려주었다고 한다. 가옥의 형태는 ‘ㄷ’자형의 맛배집으로 목재는 광솔이 되다시피 그을렸으며, 기둥과 도리 사이에는 단구로 봉설(봉황의 혀)이 장식되었고, 내실 천정은 ‘소라 반자’로 흔히 볼 수 없는 나무반자다. 사적으로 지정된 맹씨행단은 말 그대로 맹씨가 사는 은행나무 단이 있는 집으로 맹고불의 고택, 구괴정, 쌍행수 등을 망라하여 ‘맹씨행단’ 이라 한다. 맹사성은 이 은행나무 두 그루를 손수 심고 학문에 정진하여 후학을 가르쳤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