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m 2024-04-24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99
063-282-1330
지붕자락이 살짝 하늘로 향해 있는 아름다운 지붕선을 만날 수 있다. 전주 풍남동 일대에 700여 채의 한옥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 한옥촌이며, 전국 유일의 도심 한옥군이다. 1910년 조성되기 시작한 우리나라 근대 주거문화 발달과정의 중요한 공간으로, 경기전, 오목대, 향교 등 중요 문화재와 20여개의 문화시설이 산재되어 있으며, 한옥, 한식, 한지, 한소리, 한복, 한방 등 韓스타일이 집약된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이다. 전주한옥마을에서 직접생활도 해보고 맛있기로 유명한 전주비빔밥도 맛보는 두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1.1Km 2025-10-2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3가 26-5 라한호텔 전주
전통 문화의 도시, 전주에서 유일한 4성급 호텔 라한호텔 전주는 700여채의 전통 한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이다. 활기가 넘치는 전주 한옥마을의 골목길과 전통과 현대가 아름답게 공존하는 구시가지는 물론 가장 역사적인 도시 ‘전주’를 가장 트렌디하게 즐길 수 있다. 전주여행이 더 즐거워지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1.1Km 2025-07-2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96-1 (교동)
전주 한옥마을 남천교 인근에 있는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은 전북의 관광기념품을 전시, 판매하는 곳이다. 약 317.5㎡면적에 건물 158.4㎡(약 48평)로 한옥의 편안함과 정갈함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전북특별자치도의 이미지에 부합해 가장 좋은 것, 가장 멋진 것, 가장 주고 싶은 상품을 엄선해 판매하고 있다. 100선이라는 단어가 말해주듯 매년 제품 선정 절차가 까다로운 공모전을 통해 엄선하여 뽑힌 민·공예품, 가공식품, 녹색상품 등이 있으며 이 상품들은 전북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드러내는 것들이다. 한지로 만든 화려한 부채, 한지꽃등, 생활한복, 수놓아진 앞치마, 풍경과 액세서리, 식기류 등 다양한 종류의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다. 전주 초코파이, 건강차, 오방국수 등을 판매하는 식품관도 있다. 감성적인 소품이 많아 나만의 여행 기념품이나 선물로도 제격이다. 오프라인 매장과 홈페이지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 온라인으로도 작품을 구입할 수 있다. 인근에는 전주천과 청연루, 남천교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1.1Km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9-2 (남노송동)
0507-1437-0302
한옥마을에서 가장 색다른 적벽돌 집입니다. 하루에 두 팀만 받는 신축 프라이빗 호스텔, ‘인센스’입니다. 고풍스러운 한옥 마을에서 모던하면서도 내추럴한 감성을 한껏 품은 ‘인센스’ 호스텔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1.1Km 2024-12-2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99-5
010-****-7630
부경당은 전주 한옥마을 중심부에 위치한 70년 전통 한옥이다. 한옥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 자연스럽고 정겨운 느낌이 난다. 옛 전통방식을 살린 툇마루,돌담,기와,장독대,방안 인테리어는 담백함과 순수함을 나타내었으며, 마당 경관은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차분해지고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감성숙소이다. 한국관광공사 품질인증을 받은 우수 한옥이다.
1.1Km 2024-11-2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99-6
010-7571-8888
라온한옥꿀잠은 전주한옥마을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40년동안 한옥만을 만들어온 대목장님께서 여행객들의 편안한 잠자리 및 건강을 위해 황토와 편백나무로 집을 건축하여 자고 일어나면 편안함과 개운함을 느낄 수 있다.
1.1Km 2025-08-0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83-14
한옥이야기는 전통문화의 중심지 전주 한옥마을 내에 위치한 전통 한옥민박으로 한국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다. 드라마 성균관스캔들로 잘 알려진 향교 근처에 위치하여 한옥마을을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숙소이다. 조식으로 향긋한 차 한 잔과 맛있는 한식을 제공한다. 편백나무 카페에서 편안한 휴식까지 취할 수 있다.
1.1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93-3 (교동)
010-7541-4413
어보이는 아름다운 한옥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프라이빗 독채 숙소입니다. 쳇 베이커 재즈와 은은한 인센스, 자쿠지 안에서 느긋하고 고요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구조로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전주한옥마을 정취 속에서 나만의 특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1Km 2025-09-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16-17
서학동사진미술관은 진안에서 사진공동체박물관 ‘계남정미소’를 운영하던 사진가 김지연 씨가 서학동 골목 끝에 있는 한옥을 개조해 전시장과 카페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민 갤러리다. 서학동 일대는 전주에서 낙후된 지역에 속했으나, 2010년부터 예술인들이 하나둘씩 모여 살면서 아기자기한 예술촌으로 변신했다. 사진관은 주민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고, 삭막한 골목을 아름답게 바꾸는 데 앞장서고 있다. 사진관은 ‘디지털시대에 조금 늦게 가는 사진공간으로 관람객에게 다정다감하게 다가선다.’라는 대표의 철학으로 지역작가 전시전, 서울 류가헌 갤러리와의 교류전 등 각종 전시행사를 하고 있다. 한옥살림집을 고친 전시공간은 서까래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살린 천장과 나무기둥 덕에 은은한 멋이 풍긴다. 사무실 공간은 세미나 공간이나 교류전 숙박시설로도 활용되고 카페에서는 작품사진 판매도 이루어진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조그만 마당은 그 자체로 예술이다. 전주천 위에 놓인 남천교만 건너면 바로 한옥마을이 나온다.
1.1Km 2025-11-24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오목대길 45-41 (교동)
010-6520-7840
시원 한옥체험관은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해있다. 시원에는 5개의 객실이 있다. ‘모두 사랑과 건강을 나누고 기쁨이 가득하게 살자’는 의미를 담아 방 이름을 ‘모두’, ‘사랑’, ‘건강’, ‘기쁨’, ‘가득’으로 지었다. 가득방을 제외한 모든 방이 복층 구조이다. 기존 한옥에 있던 다락을 활용했다. 아이들이 특히 좋아한다. 천장에 보이는 서까래와 벽에 작은 구멍을 뚫어 만든 귀여운 조명이 색다른 분위기를 낸다. 특히, 방마다 길다란 통창이 있어, 밤에 열어두면, 마당에서 불빛이 새 들어와 운치있다. 문 앞 툇마루는 걸터앉아 정원을 감상하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이다. 또한 방마다 화장실과 WiFi 에어컨 TV등을 갖추고 있으며, 마당에서 투호와 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를 즐길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