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Km 2025-06-24
경기도 양주시 어하고개로 48-1 (삼숭동)
양주탑글램핑은 천연의 자연경관을 가진 양주시와 포천시를 잇는 천보산 자락에 자리잡은 캠핑장이다. 탁 트인 시야가 장점으로 가까운 거리에 mbc 대장금 테마파크, 회암사지박물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아파트촌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농촌과 도시를 함께 느낄 수 있다.
3.9Km 2025-12-15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길 11 회암사지 박물관
031-8082-5653
조선 왕실과 인연이 깊은 여말선초 최대 규모의 사찰 회암사, 지금은 터만 남았어도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됐다. 회암사에서 수도(修道)생활을 했던 태조 이성계처럼 심신을 힐링하고 역사적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런케이션의 역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조선왕조실록의 행차기록을 모티브로 준비한 '태조 이성계의 어가행렬'과 '양주목사 환영마당'공연은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여말선초의 복식을 재해석한 'K-한복패션쇼',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Old&New 회암사지 기획공연, 양주시립예술단과 국악연주가 협엽하는 힐링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며, '회암사지 대탐험'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방문객드링 회암사지에 대해 배우며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인다.
3.9Km 2025-10-30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길 11 (율정동)
경기도 북부에 위치한 양주시는 600여 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서 깊은 문화의 고장으로 유·무형의 중요한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회암동 천보산 자락에 위치한 회암사는 유교사회를 지향했던 조선시대에 왕실의 적극적 후원을 입은 조선최대의 왕실사찰로서 한국 불교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지금은 비록 찬란했던 당시의 모습을 볼 수 없지만, 절터에 남아있는 유구를 통해 당시 회암사의 위상을 상상해 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양주시에서는 이러한 회암사지를 경기북부 최고의 관광지와 역사교육의 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회암사지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했다. 종합정비계획에 따라 연차적으로 회암사지 발굴조사, 박물관 건립, 유적 및 단지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그 사업의 일환으로 2012년 10월 19일 개관한 이래 현재에 이르렀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고려 말·조선 초 최대 왕실사찰이었던 회암사의 역사와 위상을 재조명하고, 유물수집·보관·연구·전시·교육기능을 통해 박물관으로써의 역할을 올바르게 수행함은 물론, 대국민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보다 발전적인 역사·문화중심기관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문박물관으로 운영하고자 한다. 아울러 국내·외 기관과의 문화교류 창구로 활용하여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창출하는데 기여하는 양주시의 대표 박물관으로 운영하고자 한다.
3.9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삼숭로108번길 101 (삼숭동)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에 있는 카페이다. 오래된 섬유공장을 리뉴얼하여 카페 겸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었다. 내부는 지붕을 떠받치고 있는 나무 구조, 하얀 벽, 삼륜차, 타자기, 뒤통수가 큰 모니터 등이 있어 레트로 공장 감성으로 곳곳에 포토존이 있다. 핼러윈 축제 시기에는 해골, 뼈, 호박 등 소품이 있다. 야외석은 잔디와 자갈이 있는 바닥에 그레이 톤의 테이블과 의자, 파라솔이 있다. 대표 메뉴는 라테이고, 커피, 티가 있고, 도넛이 있다. 주차 공간이 넓어 주차하기 좋다. 가까이에 양주 천보 산림욕장, 루이힐스 골프클럽, 레이크우드 CC가 있다.
3.9Km 2025-06-04
경기도 포천시 원동교길 309 (동교동)
천보산 자연휴양림은 포천시가 포천 시민들의 행복한 휴양을 위해 건립하였다. 2011년 11월 15일에 개장하여 처음 2개월 동안은 포천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무료로 시범 운영을 하였다. 이후 2012년 1월 1월에 정식으로 개장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운영관리는 포천도시공사 휴양시설팀에서 하고 있다. 휴양림의 시설로는 숲속의 집과 산림문화휴양관이 있어 복합휴양관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산림문화휴양관에는 4인실이 5개, 6인실이 8개 있으며, 숲속의 집에는 4인실이 7개, 8인실이 4개 있고, 황토방 4인실이 4개가 있다.
3.9Km 2024-11-27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5나길 5-9 (옥정동)
느려도괜찮아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카페이다. 커피와 가정식 브런치, 수제와플, 상하목장 밀크쉐이크를 맛볼 수 있다. 카페 바로 앞에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다둥이 카드가 있으면 음료 2잔 5% 할인 된다. 반려동물 입장이 불가능한 노팻존이다.
3.9Km 2025-08-07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 441-3
어반제주는 경기도 포천시 고모리 저수지 인근에 위치한 레스토랑이다. 이곳은 세조의 묘와 주변의 숲을 관리하던 벼슬아치의 고택을 리모델링하여 영업 중이다. 땅의 역사만 550년이 넘는 곳이다. 어반제주는 포천에서 제주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분위기와 맛이 모두 제주를 옮겨온 듯하다. 제주의 식재료와 특성을 살린 메뉴들이 많다.
3.9Km 2025-08-05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금현리
이항복 선생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시호는 문충이며, 호는 백사이고, 본관은 경주이다. 이항복 선생은 이조참판‧병조판서‧우의정‧영의정 등의 벼슬을 하였으며 ‘오성과 한음’의 오성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선조 13년(1580)에 알성문과에 급제하고 선조 22년(1589)에 예조정랑으로 정여립의 모반 사건을 다스렸다. 그 후 오성군으로 봉해지고 형조판서, 병조판서, 좌․우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올라 오성부원군에 봉해졌다. 묘는 권율장군의 딸이었던 부인 안동권씨와 쌍분을 이루고 있다. 묘역 앞의 비탈 아래에는 이항복을 모신 영당이 있으며 영당 오른쪽에는 효종3년(1652)에 건립된 신도비가 있다. 신도비는 옥개방부형(지붕모양의 머릿돌과 사각 받침돌의 비석 형태)의 모습인데, 크기가 장대하여 당당한 모습이고, 단정한 처마 뻗침과 화려한 장식의 받침돌이 조화롭다. 이 묘역은 17세기 묘제 석물의 예술성을 유지하고 있어 학술적 가치가 높은 문화재이다.
3.9Km 2025-03-27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경기도 포천시 고모리 죽엽산(해발 600m) 중심부에 있는 공원이다. 고모저수지 주변에 조성된 호수주변공원으로 고무저수지는 면적 0.18㎢에 저수량 1,300톤 규모이다. 고모는 어떤 사람이 늙은 고모님(한자로 할미 ‘고’)을 모시고 산 밑에 살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할미가 외로이 세상을 떠났는데 할미를 매장한 묘 앞에 있는 마을이라하여 이곳을 고모리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저수지 주변으로 2.6㎞ 길이의 고모저수지 둘레길과 광장, 분수대, 쉼터, 운동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분수는 4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휴일 12:00~17:30에 30분 간격으로 가동한다. 주변에 카페 갤러리, 레스토랑 등이 많아 나들이 겸 산책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단, 개목줄 착용, 배설물 처리를 위한 비닐봉지 등을 구비해야 함)
4.0Km 2025-07-07
경기도 양주시 회암동
양주옥정신도시 부근에 있는 양주 회암사지는 고려 말∙조선 초 최대 왕실 사찰이자 대표적인 선종사원 유적이다. 창건 시기는 기록을 통해 12세기로 추정되며, 고려 말 인도의 승려로 회암사에 머물며 불법을 전파하기도 한 지공선사의 말씀에 따라 나옹선사가 14세기에 중창하였다. 조선시대에는 무학대사가 머물러 태조 이성계가 자주 행차하였으며, 상왕으로 물러난 이후에는 이곳에 머물렀다. 이후 효령대군,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 중종의 비인 문정왕후 등이 회암사에 대규모의 불사를 단행하여 전국 제일의 도량이 되었다. 17세기까지 역대 왕과 왕비들의 위패를 봉안했던 어실까지 있던 조선 왕실불교의 중심축이었으나 문정왕후 사후 오래 지나지 않아 억불정책과 원인 모를 화재로 폐사되었다. 양주 회암사지는 발굴 조사를 통해 일반적인 사찰과는 다른 궁궐의 건축 요소와 13~14세기 동아시아에서 유행했던 선종사원의 모습을 갖추고 있음이 확인되었으며, 왕실에서만 사용되었던 기와류 및 도자기류 등 귀중한 유물이 다량으로 출토되어 그 위상과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회암사지에는 지공∙나옹∙무학 삼화상의 비와 부도가 모두 모여있으며, 그중에서는 보물로 지정된 양주회암사지 무학대사 탑과 양주회암사지 무학대사 탑 앞 쌍사자 석등은 태조 이성계가 무학대사를 위해 무학 생전에 미리 만든 것으로 조선 전기의 탑 중 가장 뛰어난 걸작으로 손꼽힌다. 또 1377년(고려 우왕 3년)에 세워진 선각왕사비는 우리나라의 예서 수준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자료로 1997년 천보산 산불에 의해 훼손되어 원본은 중앙불교박물관에 보관하고 현재는 본래의 거북받침에 세운 모조비로 살펴볼 수 있다. 그 외 회암사지 전망대에서는 1만여 평의 넓은 공간에 8개의 단에 70여 개 사찰터와 그중 40여 기의 건물에 온돌시설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회암사지로 들어오는 길목 입구에는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있어 출토된 유물들을 살펴볼 수 있다. 송추IC에서 차량으로 약 4분 소요된다. 인근에 장흥관광지(청암민속박물관, 가나아트센터, 두리랜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송암스페이스센터, 장흥자생수목원 등), 송추유원지, 일영유원지, 북한산국립공원,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필룩스조명박물관, 회암사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