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릉시험림(홍릉숲)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홍릉시험림(홍릉숲)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홍릉시험림(홍릉숲)

홍릉시험림(홍릉숲)

13.3Km    2025-06-2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57 (청량리동)

홍릉시험림은 서울의 동쪽 천장산(天藏山, 141m)의 남서 자락에 위치하며 ‘홍릉’의 유래가 되는 명성황후의 능터와 함께 근대 임업시험 연구의 최초 시험지라는 역사적, 문화적, 학술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이곳은 임학적 관점에서 1922년 임업시험장을 설치하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수목원을 조성한 곳으로써 여러 가지 임업시험 및 연구과제를 수행 중이며, 국내외 다양한 식물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평일에는 유치원생, 초·중·고 및 대학생의 생태학습 교육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1993년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개방하여 도시민의 자연학습 및 환경교육을 위하여 공헌하고 있다. 현재 약 41.8ha 면적에 침엽수원, 활엽수원, 초본식물원, 관목원 등이 조성되어 있다. 평일은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해설 프로그램 참여만 가능하다. 예약은 인터넷 예약으로만 가능하며, 예약인원이 4명 미만 시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또한, 주말에는 예약 없이 입장 및 참여가 가능하다.

배봉산

13.3Km    2025-09-10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

배봉산은 서동대문구의 유일한 산지형 공원이다. 1968년 김신조 사건을 계기로 1973년 정상부에 군부대가 설치되어 48년 동안 정상부 출입이 통제되어 왔으나 2015년 군부대가 이전함에 따라 공원으로 복원하면서 정상부에 고구려 관방유적이 발견되어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42호로 지정되었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4.5㎞의 둘레길이 완성되어 남녀노소 보행약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중간에 벤치들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 쉬어가기 좋다. 숲속도서관, 인공암벽장, X-게임장, 황톳길 등 다양한 문화체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어 동대문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용마산

13.3Km    2025-08-08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

해발 348m의 용마산은 아차산의 최고봉으로 면목동 동현에 위치하고 있다. 도심에서 가까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망우리공원, 중곡동 간의 산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등산로를 통해 망우리에서 아차산성을 거쳐 어린이 대공원 후문 근처까지 이어진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전경은 장관을 이루며, 맑은 날에는 한강과 북한산까지 조망할 수 있다. 용마산은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이기도 하다. 봄에는 벚꽃이 만개하고,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워 사계절 내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이다. 이처럼 용마산은 자연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블랙드롭커피

블랙드롭커피

13.3Km    2025-05-12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2번길 78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에 있는 디카페인 전문 카페이다. 아파트 단지 앞에 있지만, 2층에서 한강을 볼 수 있다. 특허받은 도정 원두커피를 매장과 스마트 스토어에서 판매하는데, 택배, 배달의 방법으로도 주문할 수 있다. 커피, 스무디, 에이드 등의 음료와 치아바타 빵, 샌드위치, 단팥빵, 바게트, 카스텔라 등 디저트가 있다. 덕소역에서 약 500m로 걸어서 갈 수 있다. 건물 앞에 주차장이 있다. 강 건너편에 미사리 조정경기장이 있다.

천호낙지

천호낙지

13.4Km    2025-09-1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사가정로 207 (장안동)

천호낙지는 동대문구 사가정로 배봉초교사거리 부근에 있다. 대표 메뉴로 낙지볶음, 코다리조림, 낙지해물찜, 연포전골이 있다. 기본 요리를 주문하고 추가되는 밑반찬은 셀프 바를 이용하면 된다. 셀프 바에 있는 소면과 국수로 개인 취향대로 조리를 할 수 있다. 주변에 중랑천변공원, 가을단풍길(중랑천제방길)과 배동산둘레길, 답십리공원 등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밀밭사랑

밀밭사랑

13.4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부흥로1398번길 189 (남방동)

경기도 양주시 남방동에 위치한 밀요리 음식점이다. 2층 건물 앞에 주차장이 있다. 내부 매장 외에 테라스 자리가 있다. 메뉴는 밀로 만든 콩국수, 서리태국수, 바지락칼국수 외에도 낙지찜, 아귀찜 등이 있다. 여름에는 콩국수가 인기다. 콩국수 국물만 판매하기도 한다. 백김치는 원하는 사람에게만 제공한다. 콩은 인근지역에서 수확한 것을 사용하며, 서리태 콩국수는 주문하면 바로 콩을 맷돌로 갈아 만든다. 요리에 사용하는 콩나물은 건강에 좋은 황토지장수 콩나물을 사용한다. 양주역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있다. 가까이에 묵남저수지, 묵계저수지, 천보산이 있다.

갯촌칼국시

갯촌칼국시

13.4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호국로 697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칼국수 전문점이다. 건물 외관 및 내부가 한옥처럼 구성되어 있다. 바지락칼국수, 낙지해물칼국수, 갯촌칼짬뽕, 새알팥죽, 팥칼국수, 감자전, 손만두, 냉밀국시, 국산서리태콩국수 등 여러 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100% 자가 제면의 칼국수 면으로 직접 반죽하여 만든다. 매일 새벽 산지 직송된 생물 바지락을 사용하며, 4시간 정도 끓여낸 진한 육수를 제공한다. 면과 야채, 육수가 별도로 제공되며, 직접 바로 끓여 먹을 수 있다. 매장 앞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편리하다.

[북한산 둘레길 4구간] 솔샘길

[북한산 둘레길 4구간] 솔샘길

13.4Km    2025-06-23

서울특별시 성북구 솔샘로25길 121-50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4구간인 솔샘길은 예부터 소나무가 무성하고 맑은 샘이 있어 솔샘이라 불린 곳이다. 이 구간을 지나가는 동안에는 거쳐가는 북한산생태숲은 성북구의 대표적인 도시공원으로 작은 꽃길을 따라 야생화단지가 잘 조성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거리는 총 2.1㎞이며, 약 1시간이 소요된다.

커피에리어

커피에리어

13.4Km    2025-05-13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2번길 84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에 있는 한강 뷰 카페이다. 2층 건물 앞에 주차장과 작은 정원이 있다. 시그니처 음료는 콜드브루이다. 우드 톤의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에 은은한 조명이 있고 격자 유리창 밖으로는 한강이 보인다. 키 큰 식물이 군데군데 놓여있어 편안한 분위기이다. 테라스 석도 있다. 메뉴는 에스프레소, 커피, 아이스 브렌디드, NON-커피 라테, 과일주스, 차 종류가 있다. 당근케이크, 원두, 티백 등을 따로 판매한다. 셀프 바에는 빨대, 물 등이 놓여 있어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쿠폰을 10개 모으면 음료 구입 시 사용할 수 있다. 강 건너편이 미사리 조정경기장과 미사 강변도시이다.

청량사(서울)

청량사(서울)

13.5Km    2025-07-31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로31길 10-3 청량사

청량사는 천장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비구니 도량이다. 예로부터 4대 비구니 도량으로 유명한 돌꽂이 승방이 바로 이곳이다. 원래 청량사와 돌꽂이 승방은 별개의 절이었으나 1895년 일제의 조선 강점 흉계에 의해 명성황후가 시해된 이후 황후의 능인 홍릉이 조성되자 홍릉 자리에 있던 청량사를 현재의 위치로 옮기게 되었고, 때마침 돌꽂이 승방도 사세가 기울어 두 절이 병합되었다고 한다. 조선 말기에는 도성 사람들이 자주 몰려와 쉬던 휴양지였고 일제강점기에 나라가 어려웠을 때는 많은 애국지사, 고승들의 발길이 잦았던 곳이기도 하다. 특히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불교 운동에 앞장선 만해 한용운 선생이 한때 청량사에 머물렀다고 하며 1939년 7월 12일에 한용운 선생의 회갑연이 이곳에서 조촐하게 열렸다고 한다. 같은 시기에 불교계 학자인 박한영도 이 절에서 기거했으며 대방에 걸린 청량사 현판 글씨는 박한영의 글씨로 전해진다. 사찰 대문으로 들어서면 바로 나타나는 관음전 뒤로는 고층 아파트가 보인다. 주택가에 자리 잡고 있어서인지 청량사에서는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도 있다. 청량사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극락보전은 지붕 위 중앙에 소탑 같은 보주가 박혀있다. 비탈에 세워진 사찰의 지세 때문인지 건물이 오밀조밀하게 복층구조처럼 지어져 있다. 작지만 관음전, 무량수전, 대웅전, 대방채, 설선당, 적묵당 등 사찰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