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44 (성수동1가)
파르코는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5번 출구 인근에 있다. 주차장은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 외부는 회색으로 어두워 보이지만, 내부는 원목 가구와 주광색 조명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픈 주방으로 조리하는 과정도 볼 수 있다. 꾸덕한 계란 노른자와 치즈로 만든 정통 까르보나라와 감칠맛이 뛰어난 봉골레 파스타가 인기 메뉴이다. 인근에 성수동 카페거리, 성수동 구두 테마공원, 서울숲,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다.
17.6Km 2025-07-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09 (인의동)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 쫄깃한 면발의 함흥냉면집으로 특히 회냉면 맛이 좋은 곳이다. 48년 냉면만 고집한 장인의 손맛이 담겨있다. 생강과 마늘 맛이 강한 비빔양념 속에 버무려진 맵고 달고 신맛이 오묘하게 조화롭고 맛이 좋다고 한다. 냉면에 곁들여 먹으면 옛날 맛이 생각나게 하는 왕만두도 있다.
17.6Km 2025-09-04
서울특별시 강동구 풍성로 206
오늘손칼국수&찜 강동본점은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 4번 출구 인근에 있다. 벽돌로 마감된 2층 단독 건물은 도로와 인접하고 앞마당이 넓어 자동차를 이용이 편리하다. 강동구 인기 음식점으로 대기하는 사람이 많다. 대표 메뉴는 해물찜과 아귀찜이다. 중간 사이즈를 시켜도 4인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푸짐한 양이 나온다. 해산물로는 낙지, 전복, 키조개, 홍합, 오징어, 아귀, 고니, 조개 등과 아삭한 콩나물까지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홍합 국물과 바지락칼국수는 코스처럼 연결되어 있다. 주변에 광나루공원과 올림픽공원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17.6Km 2025-01-21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40-7
엘더버거는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5번 출구 인근에 있다. 주차장은 따로 없다. 복잡한 도심 속에 있다 보니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노란 차양이 바로 옆 서울숲 공원과 잘 어울린다. 이곳은 매장 앞에 패티를 구울 때 쓰는 장작더미가 쌓여 있고 내부는 초록 식물들로 정원 분위기를 만들었다. 대표 메뉴는 엘더클래식이고 이외 베이컨치즈버거, 칠리치즈 버거, 벨리 버거, 포레스트 버거 등 다양한 버거가 있다. 식당 인근에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서울숲,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7.6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70-3 (계동)
0507-1471-5526
북촌한옥 마을에 위치한 100년된 고택을 현대식으로 개조 하여 "한팀만 독채로 숙박" 하며 최대 9인 까지 숙박 가능 합니다. 넓은 안마당과 장독대,야생화의 정원, 한옥의 창살,그리고 밤하늘의 별을 보며 여유로운 한옥 숙박 체험을 해 보시면 어떨까요. 영화및 TV드라마에 수차례 방영했던 한옥으로 방송국및 영화사 등록된 촬영지 입니다.
17.6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334 (광희동2가)
맹그로브 스테이는 코리빙 하우스 맹그로브가 제안하는 어반 Co-Stay이다. 편리한 교통과 다채로운 문화 인프라로 에너지 가득한 동대문의 중심에 자리한 대형 코리빙 하우스이다. 원하는 기간만큼 유연하게 머물며 다양한 공용 공간을 자유롭게 누리는 이지 리빙을 경험할 수 있다. 머무는 동안 맹그로브 멤버가 되어 새로운 도시와 일상을 마음껏 탐험해 볼 수 있다. 사는 것처럼 풍요롭게 머물며, 깊이 있는 몰입을 경험하고, 생동감 넘치는 커뮤니티 속에서 코리빙 라이프의 영감 넘치는 순간들을 발견할 수도 있다. 15층 빌딩으로 구성된 맹그로브 동대문은 177실의 독립적인 개인 공간 외 단기 숙박을 위한 스테이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커뮤니티 데스크와 카페로 구성된 1층 웰컴 라운지, 지하 두 개의 플로어 전체에 마련된 다채로운 멤버 전용 공용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17.6Km 2025-05-20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26 (광희동2가)
서울의 대표적 명소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동대문 쇼핑타운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객실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대형사이즈의 침대가 구비되어 있으며, 모든 객실이 전면 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상층부에서는 동대문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회의실, 비즈니스센터, 피트니스센터 등 충실한 설비와 서비스로 투숙객의 체재를 서포트하고 있다. 장기간 숙박 시에도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지하 1층에 코인세탁시설과 전자레인지 등도 갖추고 있다.
17.6Km 2025-12-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와룡동)
창덕궁(昌德宮)은 1405년(태종 5) 법궁인 경복궁의 이궁(離宮)으로 창건되었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1610년(광해군 2) 궁궐 중 처음으로 다시 지어졌다. 이후 역대 왕들이 1867년 경복궁이 중건될 때까지 약 270여 년 동안 창덕궁을 더 많이 사용하여 실질적인 법궁의 역할을 하였다. 특히 대조전 부속 건물인 흥복헌은 1910년 경술국치가 결정되었던 비운의 장소이기도 하며, 낙선재 권역은 광복 이후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실 가족인 순정황후(순종의 두 번째 황후), 의민황태자비(이방자 여사), 덕혜옹주(고종의 딸)가 생활하다가 세상을 떠난 곳이기도 하다. 창덕궁은 창경궁(昌慶宮)과 경계 없이 ‘동궐(東闕)’이라는 별칭으로 불렀다. 창덕궁은 다른 궁궐에 비해 인위적인 구조를 따르지 않고 주변 지형과 조화를 이루도록 자연스럽게 건축하여 가장 한국적인 궁궐이라는 평가를 받아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창덕궁 후원은 1406년(태종 6) 창덕궁 북쪽에 처음 조성된 후원은 세조 대에 확장하였고, 성종 대에 건립된 창경궁까지 그 영역이 확장되었다. 후원 권역은 임진왜란 때 대부분의 소실되었고, 1610년(광해군 2)에 다시 조성되었다. 이후 인조, 숙종, 정조, 순조 등 여러 왕들이 개수하고 증축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창덕궁 후원은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리면서 골짜기마다 아름다운 정자를 만들었다. 4개의 골짜기에는 각각 부용지(芙蓉池), 애련지(愛蓮池), 관람지(觀纜池), 옥류천(玉流川) 영역이 펼쳐진다. 왕가의 휴식과 산책을 위한 곳이지만, 여러 가지 다른 용도로도 사용하였다. 자연 풍광을 느끼면서 시를 짓고 학문을 논하는 것을 포함하여 군사훈련 등의 활쏘기 행사, 연못에서 낚시를 하거나 배를 띄우기도 하고 꽃구경을 하였으며, 화약을 이용한 불꽃놀이도 하였다. 또 대비를 모시는 잔치, 종친이나 신하를 위로하는 잔치 등 임금이 주관하는 잔치도 자주 열렸다. 또한 왕은 이곳에 곡식을 심어 농사를 직접 체험하고, 왕비는 양잠을 직접 시행하는 친잠례(親蠶禮)를 열었다.
17.6Km 2025-09-24
서울특별시 종로구 비봉길 137
금선사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솔 내음이 가득한 아름다운 사찰이다. 청와대와 경복궁이 위치한 인왕산이 바로 보이는 종로구 구기동에 소재하고 있다. 이북5도청을 지나서 북한산국립공원 비봉코스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첫 번째 관문인 삼각산 금선사의 일주문을 만나게 된다. 도량의 전각은, 법회를 보는 반야전을 지나면 200년이 넘은 소나무가 중앙에 있으며, 소나무를 지나서 108계단을 오르면 금선사의 주불이 모셔진 대적광전이 사찰의 가장 중심부이면서 가장 높은 곳에 그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우측으로는 삼성각이 있고, 북한산의 일급수가 모였다가 흘러내리는 홍예교가 자리하고 있다.
17.6Km 2025-07-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와룡동)
낙선재는 창덕궁과 창경궁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 낙선재 일원은 조선 24대 헌종이 후궁 경빈 김씨를 맞이하면서 1847년(헌종 13)에 창경궁 낙선당 터에 낙선재를 지었고, 이듬해에 석복헌(錫福軒)과 수강재(壽康齋)를 지었다. 낙선재는 헌종의 서재 겸 사랑채로 사용하였고, 석복헌은 경빈의 처소, 수강재는 당시 대왕대비였던 순원황후 김씨(순조의 왕비)의 처소로 사용되었다. 특히 이곳은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후 순정황후 윤씨와 의민황태자비(이방자 여사), 덕혜옹주 등 대한제국 마지막 황실 가족이 생활하다가 세상을 떠난 곳이기도 하다. 낙선재 일원은 단청을 하지 않은 소박한 모습이고, 낙선재 뒤로는 후원을 만들었다. 건물과 후원 사이에는 작은 석축들을 계단식으로 쌓아 화초를 심었고, 그 사이사이에 세련된 굴뚝과 괴석들을 배열했다. 궁궐의 품격과 여인의 공간 특유의 아기자기함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정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