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도즈도넛앤커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오버도즈도넛앤커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오버도즈도넛앤커피

오버도즈도넛앤커피

17.4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19 (성수동1가)

오버도즈도넛앤커피는 서울지하철 2호선 뚝섬역 7번 출구에서 약 110미터 거리에 있다. 주차장은 없다. 이곳은 베이커리 카페로 진회색의 벽돌 건물로 매장은 특이하게 1층에서 반 층 올라간 1.5층에 있다. 매일 새벽부터 직접 끓여 만드는 신선한 커스터드를 비롯한 모든 크림을 당인 생산을 원칙으로 하며 판매되지 않는 도넛은 당일 폐기한다. 방부제 없이 만드는 수제 도넛으로 대표 메뉴로는 피스타치오&라즈베리 도넛, 얼그레이 크림 도넛이 있다. 인근에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서울숲,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다.

누메로도스

누메로도스

17.4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35-9 (성수동1가)

피자와 파스타가 맛있는 누메로도스는 이탈리아 음식 전문점이다. 구옥을 현대적인 느낌으로 개조하여 만든 공간이다. 마스카포네 피자와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가 인기 메뉴로, 매콤한 아마트리치아나와 고소한 마스카포네 피자의 조화가 훌륭하다. 까르보나라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풍부한 맛이 특징이며, 마르게리따 피자도 화덕 향이 가득해 만족도가 높다.

청오가방도매상가

청오가방도매상가

17.4Km    2025-04-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229

청오가방도매상가로 불리는 이곳은 행정구역상 종로 5가에 속하며 주변 가방상가와 함께 청계천 가방상가로 통칭한다. 1960년대부터 종로 5가와 청계천 주변에 들어서기 시작하여 번성했던 상가들이 청오빌딩으로 이전해 오면서 1, 2층 매장에는 의류상가가, 지하층과 3, 4층은 가방 부속품 도매 상가가 입점했다. 청오가방상가는 자체 공장에서 제작한 고유모델의 가방을 전국의 소매상에게 도매할 뿐만 아니라 일부 점포들은 백화점에 가방을 납품하기도 한다. 여러 가방을 함께 팔기도 하지만, 핸드백, 서류 가방, 여행 가방, 학생 가방 등 한두 가지 품목 위주로 파는 전문점이 많다. 유치원 가방, 학원 가방 전문점뿐만 아니라, 천으로 만든 도시락 가방 등 소품 전문점도 있다.

옛 서울의 아름다움에 반하다

옛 서울의 아름다움에 반하다

17.4Km    2023-08-08

아름다운 궁궐과 고풍스런 한옥마을,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삼청동길을 걷는 코스로 길목마다 서울이 품고 있는 매력을 만나게 된다. 아름다운 정원을 담고 있는 창덕궁을 지나 북촌한옥마을을 돌아보고 소소한 박물관과 분위기 있는 카페, 레스토랑이 이어지는 삼청동길을 걷는다.

슬로우파크

슬로우파크

17.4Km    2025-09-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41 (삼청동)

슬로우파크는 다양한 메뉴와 훌륭한 맛으로 사랑받는 레스토랑이다. 브런치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특히 화덕피자와 파스타가 인기 메뉴이다. 내부엔 샹들리에, 벽난로 등의 정겨운 소품들을 테이블 주변 곳곳에 배치해 빈티지한 느낌이 든다. 주차는 발렛이 가능하며, 웨이팅 시에도 편안한 대기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소월정

17.4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길 172-2 (가회동)
010-7926-0774

높은 곳에서 홀로 쉼을 갖는 정자 같은 곳인 '소월정’ 마당에 서서 달을 보는 소소함은, 자연을 오롯이 담아내는 한옥 건축물에서의 영험한 경험입니다. 널찍한 마당을 보며 브런치를 먹거나, 처마 밑 마루에 걸터앉아 내리는 비 풍경을 보며 차 한잔을 하거나, 낮의 새 소리와 저녁 하늘의 별을 보며 반신욕을 즐겨보세요!

모란미술관

모란미술관

17.4Km    2025-12-31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2110번길 8

모란미술관은 경기도 마석에 위치한 사립미술관으로 1990년 4월에 개관했다. 조각전문미술관으로 출발하여 한국 현대조각의 향방을 모색하는 연구와 기획전을 개최해 왔고, 현재에는 조각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동시대 미술을 소개하며 사회와 문화의 예술적 가치를 반영하는 전시를 통해 대중들의 삶 속에 미술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모란미술관 본관은 전시가 열리는 공간으로, 6개의 전시실이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축가 이영범이 설계한 수장고와 모란탑(수장고와 노래하는 탑)은 미국건축가협회(AIA)뉴욕시지부에서 디자인상을 받은 건축물로 미술관의 소장품과 자료를 보관하는 곳이자 순수조형물이다. 모란탑 안에는 루브르 미술관의 주물 아틀리에(L'atelier de moulage du Musée du Louvre)에서 로댕의 원작을 바탕으로 석고 주조한 오귀스트 로댕(Auguste Rodin, 1840-1917)의 <발자크 Balzac>(1891~1898) 조각상이 있다. 모란미술관의 야외조각전시장은 8,600여 평에 이르는 넓은 공간으로 국내외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이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있어 자연과 예술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는 장으로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모란스페이스(별관)는 문화행사 및 다양한 전시가 가능한 갤러리 공간으로 대관이 가능하며, 모란미술관학교 및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공간으로 지역사회 교육발전 시설로 등록되어 운영되고 있다.

오프트

오프트

17.4Km    2025-01-21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20

오프트는 서울지하철 2호선 뚝섬역 7번 출구 인근에 있다. 매장에 주차장은 없다. 이곳은 바형 테이블과 일반 테이블 몇 개, 그리고 테라스에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다. 협소한 가게 공간이라 예약이 필수다. 오프트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탄생한 떡볶이와 와인을 선보이는 곳으로 대표 메뉴로는 OFTT 떡볶이(DINNER ONLY), OFTT 즉떡, 트러플 크림 뇨끼(DINNER ONLY)가 있다. 이외 투움바떡볶이(DINNER ONLY), 허니버터 갈릭 튀김, 키토 김밥, 모둠튀김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인근에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서울숲,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티룸

티룸

17.4Km    2025-01-16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52

티룸은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 위치한 카페이다. 다양한 차 전문점인 이곳은 매장 앞쪽에 철제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있고 내부는 넓고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꾸며져 있다. 대표 메뉴로는 홍콩 밀크티, 루이보스 밀크티(디카페인), 얼그레이 코코 밀크티가 있다. 이외에 다양한 티백 종류가 있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 카페거리, 성수동 구두 테마공원, 뚝섬유원지 등도 근처에 있어 둘러보기에 좋다.

진관사(서울)

진관사(서울)

17.4Km    2024-11-29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길 73

진관사는 동 불암사, 서 진관사, 남 삼막사, 북 승가사와 함께 예로부터 서울 근교의 4대 명찰로 손꼽아 왔다. 진관사(津寬寺)의 연혁은 고려 제 8대 현종(顯宗)원년 서기 1010년에 현종이 진관대사(津寬大師)를 위해서 창건 하였다고 한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명령에 의하여 조종선령(祖宗仙靈)과 순국충열(殉國忠烈), 희생당한 고려 왕씨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수륙사(水陸社)를 설치하고 춘ㆍ추로 수륙대재(水陸大齋)를 장엄하게 베풀어 왔었다. 세종 때에는 집현전 학사들을 위한 독서당을 진관사에 세우고 성삼문, 신숙주, 박팽년 등과 같은 선비들을 독서하게 했다고 한다. 한국 동란 때 공비소탕의 일환으로 사찰을 잿더미로 만들고 말았다. 1963년 비구니 진관(眞觀)스님이 주지로 부임하여 30여 년간 복원 불사를 하여 지금의 가람으로 일신 중창하였다. 건물로는 대웅전, 명부전, 나한전, 칠성각, 독성각, 나가원, 홍제루, 동정각, 동별당, 요사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웅전에는 본존불인 석가모니불과 협시보살로는 미륵보살과 제화갈화보살을 모셨으며, 명부전은 지장보살과 도명존자, 무독귀왕 십대 대왕을 모셨으며, 나한전은 석가모니불과 미륵보살, 제화갈라보살, 십륙나한상을 보셨다. 북한산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만큼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역사를 자랑하는 진관사는 현대를 살아가는 서울 시민들에게 마음의 평안과 일상에 찌든 때를 말끔히 씻어주는 청량제 역할을 하면서 오늘도 부처님의 자비를 세상에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