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Km 2025-01-15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길 9
camouflage coffee(카모플라주 커피)는 서울시 성수동에 있는 카페이다. 주차장이 따로 없어 자가용 보다는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지하철은 2호선 뚝섬역 1번 출구 뚝섬역 사거리 인근에 있다. 조용한 골목에 자리 잡은 이곳은 직사각형의 구조로 넓지 않지만, 층고가 높아 답답하지 않다. 블랙 & 화이트의 심플한 인테리어도 감각적이다. 메뉴로는 필터 커피와 호주식 커피 인 플랫 화이트, 피콜로를 비롯해 10가지 정도이고 원두도 매장 판매와 택배 판매를 함께 하고 있다. 카페 인근에 성수동 카페거리, 성수동 구두 테마공원, 서울숲, 뚝섬 유원지 등이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은 곳이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16.5Km 2024-06-07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389
종합운동장사업부 031-389-5234
안양종합운동장 내에 있는 안양종합운동장 수영장은 안양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운영되는 공공 체육 시설로 안양 유일의 국제규격을 갖춘 수영장이다. 안양도시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다. 건축 연면적 5,901㎡의 지상 1층 건물 규모로 총 320명 동시 수용 가능한 25m×20레인이 총 50m×10레인으로, 최장 50m 레인 이용이 가능하다. 그 외 체온유지실, 탈의실, 샤워실, 관람석, 북카페, 수영용품점 등의 부대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실내 수영장은 4계절 이용이 가능하며, 강습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평일 09:00~13:00까지는 강습 전용 시간으로 자유 수영을 이용하고자 하는 방문객은 그 외 시간을 활용하여야 한다. 강습은 회원모집 공고에 따라 온라인 선착순 신청으로 진행되니 공단 홈페이지의 공지 사항을 확인하여 접수하면 된다. 여름시즌에 오픈하던 실외수영장은 1990년 개장하여 안양 유일의 야외수영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시설 노후화와 유지비용 부담으로 인해 2021년 11월 14일부로 폐업하여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4호선 범계역에서 차량으로 약 7분 소요되며, 역에서 부근까지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있다. 인근에 관악산, 안양예술공원, 평촌중앙공원, 서울랜드, 서울대공원, 렛츠런파크서울, 백운호수 등이 있다.
16.5Km 2025-07-21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389
031-389-5220
안양종합운동장은 수영장, 체육관, 빙상장, 주경기장 등을 갖춘 종합 체육 경기장이다. 대관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각 시설에서 운영하는 강습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주차장은 혼잡 등의 문제로 2021년부터 유료로 전환되어 운영 중이다. 유료화 이후 더욱 원활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이 조성되었다. 다양한 체육 활동을 위한 시설이 한곳에 모여 있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6.5Km 2024-05-31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389
031-389-5228
안양종합운동장 부지 내에 위치한 농구, 배구, 핸드볼 등 스포츠 경기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이다. 안양도시공사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2000년 10월 31일 준공되어 같은 해 11월 4일 개관하였다. 부지면적 15,300㎡, 총면적 21,649㎡의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 규모로 주 경기장의 규격은 30.5m×52.5m에 관람석 6,305석과 보조경기장의 규격은 17.4m×34.5m에 관람석 522석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디지털 방식의 편집 영상 설비가 설치되어 있고, 자체적인 방송중계가 가능하다. 안양실내체육관은 현재 KBL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프로 농구단의 홈경기장으로 쓰이고 있다. 팬 친화적인 구장 설계로 선수들의 숙소가 구장 내에 있고 선수와 팬이 다니는 통로가 같아 팬 서비스가 좋은 선수가 많으며, 응원단도 팬과의 거리가 가깝고 서포터즈석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응원 결합도가 높은 체육관이다. 대관은 사전 전화 확인 후 방문하여야 하며 연고 구단의 홈경기 및 연습 훈련으로 인하여 사용이 제한될 수 있다. 4호선 범계역에서 차량으로 약 7분 소요되며, 역에서 부근까지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있다. 인근에 관악산, 안양예술공원, 평촌중앙공원, 서울랜드, 서울대공원, 렛츠런파크서울, 백운호수 등이 있다.
16.5Km 2025-05-28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천로 94 (파장동)
우전옥은 오랜 전통의 간장게장 전문점으로 내 가족이 먹는다는 신념을 가지고 음식을 제공한다. 딱 하루 양만 판매하여 신선도와 품질을 유지하는 곳이며, 중간 마진 없이 착한 가격으로 꽃게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320 평의 넓은 매장으로 최대 80명까지 수용 가능하고, 넉넉하게 주차도 가능해 고객들에게 넓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16.5Km 2025-01-06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18-11
서울숲 근처에 있는 찻집으로 계절에 어울리는 차를 코스로 즐길 수 있다. 시즌별로 변화하는 차와 다식으로 구성되는 맛차차의 시그니처 티 코스는 봄의 생명력과 여름의 시원함, 가을의 풍요로움과 겨울의 따스함을 담은 두 가지 차와 다식, 총 세 가지가 제공된다. 단순히 차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이 차를 선택한 이유와 차의 특징 등 깊이 있는 설명이 더해져 더욱더 그윽한 맛과 향을 즐기게 한다. 길게 늘어선 티바 너머로는 통유리에 비친 서울숲을 감상할 수 있다. 잔잔한 음악과 차를 우려내는 물소리, 숲의 새소리를 함께 들으며 음미하는 차를 통해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16.5Km 2025-03-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학의로 71
안양 사람들이 학운공원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얘기하는 것이 공원에서 가장 눈에 띄는 노란 건축물인 ‘오픈 스쿨’이다. APAP 작품 중 하나인 오픈 스쿨은 ‘열린 학교를 위한 열린 장소’라는 취지를 지닌 다목적 공간으로, 45도 각도로 자른 컨테이너 8개를 생선 가시 모양으로 결합한 건물이다. 1층은 야외 강당, 2층은 전시, 작업실 등으로 이용 가능한 내부 공간, 3층은 학의천과 학운공원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다. 이 밖에도 신형섭 작가의 ‘리좀’과 김상균 작가의 ‘떠도는 섬들’ 같은 작품도 있다. 산책로를 걸으면서 예술 작품 보는 재미가 있는 공원이다.
16.5Km 2025-01-16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18-11
그린랩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서울숲을 마주하고 있어 주변 경관을 바라보며 숲 멍하기 좋다. 카페 입구에서 주문을 하고 2층으로 올라가면 큰 통창을 통해 나무와 숲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티 클래스뿐 아니라 명상의 공간도 갖춰져 있다. 대표 메뉴로는 비니거에이드가 있고 이외 다양한 음료 및 디저트가 있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 카페거리, 성수동 구두 테마공원, 뚝섬 유원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수인 분당선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가깝다.
16.5Km 2025-04-29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산수로 894
뜨거운 돌판 위에 짜장면을 올려놓은 돌 짜장으로 각종 매스컴에 소개된 맛집이다. 이곳엔 돌 짜장과 매운 돼지갈비찜, 두 가지 메뉴만 있다. 위생을 위해 생수를 제공한다. 주문한 요리를 기다리는 동안 부침개를 셀프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또한 후식으로 보리 강정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도록 매장 한 군데에 비치해 놓았다.
16.5Km 2025-10-23
서울특별시 관악구 낙성대로 77 (봉천동)
02-828-5767
관악강감찬축제는 고려 명장 강감찬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고자 개최되는 서울의 대표적인 역사 문화축제이자, 관악구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관악의 대표 축제이다. 강감찬축제는 1998년부터 이어 온 관악구 대표 전통문화축제 ‘관악산 철쭉제’와 1988년부터 이어 온 추모제향 ‘낙성대 인헌제’를 통합하여, 2016년 새롭게 시작되었다. 강감찬축제는 북두칠성의 네 번째 별 문곡성이 떨어진 곳에서 강감찬 장군이 탄생하였다는 낙성대, 장군의 시호를 딴 인헌동, 장군이 송도를 오갈 때 자주 들렀다는 정자가 있는 서원동 등 장군의 얼이 서린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민 강감찬' 1000년 전, 낙성대에 떨어진 북두칠성의 네 번째 별 ‘문곡성’ 과거 찬란한 문곡성의 별빛이 10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오늘, 우리를 비춘다. 빛나는 별빛 아래 정성스레 오늘의 문화를 담아 내일에 전하는 역사 문화축제 관악강감찬축제가 그들의 삶 속으로 모두를 초대한다. 10월 셋째주. '강감찬의 잔치'에 이어, '시민 강감찬'이 시작된다. 2025년 관악강감찬축제는 시민으로서의 강감찬의 삶을 조명하고 오늘날 우리 곁에 살아 숨 쉬는 ‘또 다른 강감찬’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낸 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