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Km 2024-12-31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1길 62
02-538-7114
삼성동 골목에 20여 년간 샤부샤부 한 가지로 고집스레 맛을 지켜온 식당이다. 1인 손님을 위해 바 형태의 식탁이 준비되어 있으며 샤부샤부의 구성도 알차다. 특히 외국인 손님들에게 인기가 많다.
7.2Km 2025-10-27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842 (시흥동)
경기도 성남시 대왕판교로 길가에 있는 국수 전문점이다. 국수 전문점이지만 돈가스나 곰탕 등 다른 메뉴도 주문할 수 있다. 수제 돈가스는 신선한 원육을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숙성실에서 24시간 숙성시켜 부드러운 육질과 고소한 고기 맛을 내어준다. 실내 공간이 깔끔하고 넓으며 주방은 오픈되어 있어 조리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식당이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7.2Km 2025-11-27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중로18길 57 (천호동)
송월냉면은 30년이 넘은 서울에서 오래된 가게 중 하나로 메뉴는 오직 냉면이다. 1988년부터 2대째 운영해오고 있으며 사골 육수를 우려내어 냉면을 만든다. 가게의 내부는 수수하면서도 정감 있다. 열무냉면, 물냉면, 비빔냉면 세 가지 메뉴만 판매하고 있다.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이며 면은 쫄깃하다. 저렴한 가격에 맛과 양 모두 챙긴 천호동 냉면 맛집으로 유명하다.
7.2Km 2025-11-27
서울특별시 강동구 구천면로34길 8 (천호동)
고분다리전통시장은 천호시장과 암사시장 사이에 위치한 재래시장이다. ‘고분다리’는 옛 천호동의 지명인 곡교리(曲橋里)를 고유어로 풀이한 것이다. 시장 한가운데 위치한 강동형 복합문화공간 다독다독은 주민들의 쉼터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사진 찍기 좋은 벽화 포토존도 있다.
7.2Km 2025-12-30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507-18
노르웨이어로 ‘숲’을 의미하는 스코그는 이름에 어울리게 남한산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다. 사방으로 뚫린 시원한 창으로 아름다운 남한산 숲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건물의 외부와 내부는 숲의 초록색과는 대비되게 빨간 벽돌로 이루어져 있어 독특한 모습을 마주할 수 있다. 카페에는 음악 감상에 특화된 ‘청음관’이 조성되어 있다. 수직으로 배치된 대형 스피커를 양쪽에 두어 마치 자연을 배경으로 한 공연장을 연상시킨다. 스코그의 시그니처 메뉴로는 타타리 카라멜 강정과 풍부한 피넛향이 감싸는 타타리 피넛라떼, 슈퍼푸드 타타리메밀 사용해 부드러운 타타리 슈페너와 타타리 크림라떼, 교토 우지 말차와 딸기가 어우러진 교토말차베리, 교토 우지말차와 오트가 어우러진 교토마차오트카페 등이 있다. 이외에도 교토우지몽베르, 티라미수오뜨크루아상 등의 디저트도 맛볼 수 있다.
7.2Km 2025-04-29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1 (삼성동)
경천애인2237은 최상급 한우를 최소 21일간 1.2도의 저온숙성하여 선보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선릉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메뉴는 특안심, 꽃등심, 경애 등안채, 소갈비살, 치마살, 설화 살치살 등 다양한 부위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특안심이나 채끝살 같은 부위가 인기 메뉴이다.
7.2Km 2025-01-06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터2길 9
솟솟618은 코오롱 스포츠가 운영하는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샵으로 자체 대여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렌탈도 가능해 장비 구입의 부담도 줄일 수 있다. 한쪽에는 색색의 실이 가득한데 바로 네임택을 만들 수 있는 체험이다. 원하는 문구와 이모지를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네임택을 만들어 주는데, 글씨 색, 고리 색, 글씨체도 모두 내가 원하는 것으로 직접 고를 수 있다. 한 땀 한 땀 완성된 네임택은 등산 가방이나 스틱에 달아 사용할 수 있다. 샵 뒤에는 카페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등산을 마치고 카페에 들러 시원한 커피 한 잔을 추천한다.
7.2Km 2025-07-17
서울특별시 강동구 구천면로 141 (천호동)
일찍이 6,000년 전에 선사시대의 조상들이 살고 삼국시대에 국가의 요충지로 중요시되었던 광나루는 조선시대에 한강의 5대 나루터의 하나로 번성하였으며, 한양에서 한양뱃길을 건너 구천면길을 지나는 왕의 능 참배길로도 이용되었다. 이처럼 광나루는 역사적 의미가 클 뿐만 아니라 주변 경관이 수려하여 많은 시민, 묵객등이 즐겨 찾던 곳으로써 강동구에서는 서울 정도 600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조선초기의 서거정 선생이 지은 해질 무렵의 한강변과 강동지역의 아름다운 전원풍경을 노래한 시를 옛 광나루였던 광진교 입구에 한강의 쌍돛배의 모습으로 강동예찬시비를 건립하였다. 강동예찬시비는 한강을 조망하는 훌륭한 쉼터이며, 또한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지역주민들이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간직할 수 있는 한강변의 문화명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