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Km 2025-07-31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서래섬은 반포대교와 동작대교 사이에 위치한 인공섬이다. 1982년부터 1986년까지 올림픽대로 건설 및 한강종합개발을 통해 조성되었다. 3개의 다리(서래교)로 반포한강공원과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게 접근이 가능하다. 서래섬은 계절에 따라 유채, 메밀 등의 작물을 식재되어 있어 꽃이 피는 시기가 되면 사진 찍는 사람들, 산책을 하는 사람들로 붐빈다. 또한 매년 봄과 가을이 되면 유채꽃축제와 메밀꽃축제가 개최된다.
11.5Km 2025-12-05
경기도 과천시 상하벌로 110 (과천동)
국립과천과학관은 과학기술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과학문화 체험시설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과학관이자 수도권의 랜드마크로서 서울 근교의 지하철역과 연결되어 있어 접근이 용이하다. 기초과학부터 첨단기술까지 6개의 상설전시관과 기획전시실, 천체투영관, 야외전시시설 등에서 다양한 전시를 통해 누구나 과학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과학문화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기술과 대중의 거리를 좁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11.5Km 2025-12-31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48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은 1만종 이상의 바이닐과 CD를 판매하는 공간이자, 스트리밍이 아닌 실제의 음악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다. 켜켜이 쌓인 바이닐과 CD를 넘기는 Digging의 설렘, 미세한 마찰음마저도 음악으로 만드는 턴 테이블과 카세트 플레이어의 아날로그 사운드, 곳곳에 숨겨진 청음 기회를 통해 새로운 장르와 아티스트를 발견하는 즐거움까지. 일상의 BGM이 되어 버린 음악을 온전히 몰입해 경험하고, 소유하는 공간 바이닐앤플라스틱이다.
11.5Km 2025-04-15
경기도 과천시 상하벌로 110 (과천동)
010-5535-6941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과학원리, 수학원리, 미래동물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과학에 대해 한걸음 더 가까워 질 수 있도록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오감으로 하루종일 과학을 즐길 수 있는 과학문화축제이다.
11.5Km 2024-06-17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48
현대카드 스토리지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소개하는 현대카드의 새로운 형태의 전시공간이다. 화이트 큐브라는 갤러리의 전형적인 형태를 탈피하여, 공간의 기억이 가공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스토리지는 회화, 사진, 설치 등 다양한 현대미술 장르뿐만 아니라 건축, 디자인, 필름 등을 포괄하는 폭 넓고 실험적인 전시를 선보인다. '저장고', 혹은 '창고'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닌 스토리지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동시대 미술의 의미있는 활동을 담아내는 임시의 보관소이자, 예술적 가능성이 존재하는 열려있는 창고이다.
11.5Km 2026-01-05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50
용산구에 위치한 맥심플랜트는 동서식품에서 운영하는 숲속 커피 공장 컨셉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3층까지 총 5개 층이 커피 관련 문화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신선한 원두를 생산부터 전문적인 커피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커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다양한 추출 기구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11.5Km 2025-10-23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우사단길은 한국적 정서와 이국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곳이다. 파키스탄, 터키, 이집트, 레바논, 인도 등지의 음식점과 아랍어로 적힌 간판, 히잡과 터번을 쓴 이방인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가 짙으며, 오래된 집과 골목이 오밀조밀 이어지는 주택가로 한국적 정서와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다. 2010년대 초반부터는 젊은 예술가와 청년 창업자들이 우사단길로 들어와 개성 넘치는 공간을 만들어냈다.
11.5Km 2025-08-08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46 (한남동)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디자인, 트래블, 쿠킹, 뮤직 분야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주요 간행물을 엄선해 ‘전권 보유 컬렉션(Complete Collection)’을 선보인다.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미국의 전설적 음악 전문 잡지 <롤링스톤 Rolling Stone>을 창간호부터 최신호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