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Km 2025-07-3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서일로3길 7-12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있는 초밥 전문점이다. 오랜 경력의 노하우로 정통 일식 셰프가 매일 새벽 직접 신선한 재료를 공수하여 맛과 정성을 다해 조리하는 곳이다. 내부에 들어서면 벚꽃 장식이 천장에 드리워져 있어 아름답다. 초밥에 와사비와 고추냉이를 넣지 않으며, 그대로 먹거나 취향에 맞게 고추냉이를 추가하여 먹을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초밥 메뉴는 새우, 달걀, 오징어, 유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위례역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좋다. 매장 앞 주차 공간이 있으나 주차 가능 대수가 많지는 않다.
5.7Km 2025-04-18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454 (청담동)
에스파스 루이비통 서울(Espace Louis Vuitton Seoul)은 다양한 예술품들을 전시하는 도심 속의 미술관으로, 도쿄, 뮌헨, 베네치아, 베이징, 오사카에 이어 서울에 위치한 루이비통 재단 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이다. 소장품들에 대한 국제적인 접근성을 높여 대중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재단의 목표하에 세워졌다. 게르하르트 리히터, 앤디 워홀 등 다양한 예술가들에 대한 특별전을 진행한다.
5.7Km 2025-09-09
서울특별시 성동구 송정동
중랑천변에 자리한 송정제방길은 성동교에서 광나룻길 제방을 따라 조성된 곳으로 봄에는 벚꽃 명소, 여름에는 매미소리 울리는 녹 음길, 가을에는 알록달록 단풍길로 유명하다. 서울시에서 선정한 여름녹음길 220선, 서울 단풍길 93선에 물을 따라 걷는 길로 소개되고 벚꽃명소로 알려지면서 CF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길 중간중간 포토존이 있어 찾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으며, 아크릴판에 새겨놓은 짧은 글귀들과 목민심서 같은 유명한 글을 읽으며 걷다 보면 몸과 함께 마음도 건강해진다.
5.7Km 2025-10-24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96 (성수동2가)
호텔포코 성수는 빠르고 복잡한 도심 속에서 느릿느릿한 여유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호텔이다. 서울의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 스위트,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디럭스 더블을 비롯해 8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최근 셀프 체크인 서비스와 짐보관 사물함을 도입해 더욱 편리한 여행을 제공한다. 서울의 브루클린이라 불리는 성수에 자리해 새로운 트렌드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5.8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11길 18 (성수동2가)
베티버는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에서 약 700여 미터 떨어진 성원중학교 인근에 있다. 이곳은 주택가 골목에 있는 아주 심플하고 현대적인 분위기의 카페로, 내부에는 베이지와 그레이 톤의 심플한 테이블이 놓여 있다. 크로플 전문 카페로, 아이스크림라떼와 흑임자 크림라떼가 특히 인기다. 크로플은 바삭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갖췄으며, 올리브오일과 후추 추가 시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5.8Km 2025-10-28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70길 34 (청담동)
02-516-6317
청담동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미 피아체는 테이블보와 세팅, 서비스와 요리까지 신경을 많이 쓴 듯한 섬세함이 느껴지며 꾸준한 서비스와 맛과 분위기로 발길을 잡는 곳이다. 전형적인 유럽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쫄깃한 느낌을 주는 가리비 요리와 신선한 채소와 상큼한 드레싱이 조화로운 샐러드 등으로 식욕을 돋운 뒤에 풍부한 소스와 양과 맛을 자랑하는 ‘미 피아체’만의 다양한 파스타와 쇠꼬리 찜이나 스테이크 등의 메인 요리를 즐길 수 있다.
5.8Km 2025-07-30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2가
오래된 공장지대, 구두 공방 골목으로 대표되던 성수동 연무장길이 트렌디한 카페와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 지금도 자동차 정비공장과 인쇄 공장, 수제화 거리의 활기는 여전하지만, 요란하게 돌아가는 공장사이에 글로벌 외식 업체와 편집숍 카페들이 들어서면서 성수동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대림창고는 성수동 골목의 변화를 이끈 주인공으로 현재 카페거리 곳곳에 들어선 창고형 카페의 원조라 할 수 있다. 이곳은 옛 창고의 붉은 벽돌 구조와 오래된 간판, 광활한 실내 공간을 살리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더해 패션쇼와 전시를 위한 공간으로 꾸며 오래된 성수동 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 외에도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카페와 베이커리, 레스토랑과 복합 문화 공간이 문을 열고 손님맞이에 분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