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뜨락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산뜨락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산뜨락

산뜨락

15.8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2로 180 (신봉동)

산뜨락은 고기리에 위치한 한정식 전문점이다. 자연 간수로 만든 두부, 직접 담근 된장과 매실청, 다섯 번 이상 간수를 뺀 천일염, 직접 짜낸 참기름, 그리고 인공조미료 없이 오직 천연 재료로만 만든 김치까지 모든 식재료에 정성과 고집이 담겨 있다. 대표 메뉴로는 바삭하고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 보리굴비 정식, 깊은 바다향을 담은 전복밥, 달큰한 양념과 부드러운 고기가 조화를 이루는 갈비찜, 강릉 막장을 사용한 깊은 맛의 된장찌개 등이 있다. 매장 내부는 좌식과 입식 테이블을 모두 갖추고 있다.

중명전

중명전

15.8Km    2025-12-04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정동)

중명전은 대한제국의 중요한 현장이다. 1904년 경운궁(현 덕수궁) 대화재 이후 중명전으로 거처를 옮긴 고종황제의 편전으로 사용되었다.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이곳에서 불법적으로 체결되었으며 그 후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1907년 4월 20일 헤이그 특사로 이준 등을 파견한 곳도 바로 중명전이다. 한편 중명전은 1925년 화재로 외벽만 남기고 소실된 뒤 재건하여 외국인을 위한 사교클럽으로 주로 쓰이다가 자유당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유재산으로 편입되었다. 그러나 1963년 박정희 대통령은 영구 귀국한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에게 중명전을 돌려주었다. 1977년 중명전은 다시 민간에 매각되었고 2003년 정동극장에서 매입한 뒤 2006년 문화유산청에 관리 전환하여 2007년 2월 7일 사적으로 덕수궁에 편입되었다. 2009년 12월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전시관 ‘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뒤쪽으로 가면 정동극장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중명전이 있다. 중명전은 원래 정동지역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에 속해 있다가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이 확장되면서 궁궐로 편입되었다. 이때 당호를 수옥헌이라 짓고 주로 황실 도서관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1901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되어 지금과 같은 2층 벽돌 건물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건물의 설계는 독립문, 정관헌 등을 설계한 러시아 건축가 사바찐이 하였다.

하단

하단

15.8Km    2025-11-26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6길 14 (성북동)
02-764-5744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하단은 평안남도 하단이 고향인 주인장의 20년 넘게 이북 음식을 만들어온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가게 이름도 하단이며 생소할 수 있는 이북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신발 벗고 들어가면 맞이해주는 분위기가 꼭 할머니 집에 있는 것 같은 정겨움을 준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맑은 육수에 깔끔하게 끓여지는 만둣국과 만두전골이다. 또한 소고기 육수와 동치미 국물을 적절히 배합하여 만든 시원한 육수의 메밀냉칼국수도 인기다. 같이 곁들여 먹으면 좋은 고소한 녹두지짐도 있다.

서울이야기 한옥(서울이야기한옥게스트하우스)

서울이야기 한옥(서울이야기한옥게스트하우스)

15.8Km    2024-11-25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5길 3-19
010-9956-5953

서울이야기 한옥은 안국역 1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 여행 중 어느 곳이든 편안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청결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편안하고 깨끗한 침구가 매일 준비되어 있으며 배달 음식이 주문 가능하다. 독채로 운영하고 있다.

이화여고100주년기념관

이화여고100주년기념관

15.8Km    2025-03-2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26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은 1975년의 화재로 철거된 프라이홀 자리에 건립한 교육관으로 서울 중구 정동길 이화여고 동문 옆에 있다. 화재로 철거되기 전까지 프라이홀은 구 손탁호텔을 대신하여 기숙사와 실험실, 교실 등으로 활용되었다. 프라이홀의 복원을 위한 졸업생들의 오랜 노력 끝에 2004년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이 준공되었다. 지하 1층, 지상 5층의 멀티미디어 교육관으로 갤러리, 카페, 음악실, 개인연습실, 시청각실, 공동작업실, 교사연구실 등의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1층과 2층의 화암홀은 공연에 적합한 최신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어 뮤지컬,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과 교육 행사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또순이원조순대

15.8Km    2025-11-20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59길 14

1976년 작은 노점상으로 시작한 또순이 순대는 현재 순대타운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각종 언론을 자주 타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며 백순대와 양념 순대 중 백순대가 더 유명하다. 순대에 각종 야채를 넣어 볶아내는데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볶음 순대와 더불어 순댓국도 많이 찾는다. 특히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뜨끈한 국물의 순댓국이 인기다.

안양도시공사 빙상장

안양도시공사 빙상장

15.8Km    2025-12-15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389 (비산동)

안양도시공사 빙상장은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현대적인 실내 빙상시설이다. 다양한 스케이팅 프로그램과 정규 강습이 제공되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안전을 위해 헬멧과 장갑 착용이 필수이다. 빙상장은 30명 이상의 단체 이용 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곳은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마포양지설렁탕

마포양지설렁탕

15.8Km    2025-09-24

서울특별시 마포구 새창로 6 (도화동)

마포양지설렁탕은 설렁탕, 내장탕, 꼬리탕, 도가니탕 등 다양한 탕 메뉴와 수육, 꼬리찜 등 고기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한식당이다. 도가니탕과 설렁탕은 진한 육수와 부드러운 고기 맛으로 유명하며, 김치와 깍두기 등 기본 반찬도 맛있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인기가 많다.

충무공 이순신 동상

충무공 이순신 동상

15.8Km    2025-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광장에 위치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은 정부의 산하 단체였던 애국선열 조상건립위원회와 서울신문사의 공동주관으로 1968년 4월 27일 건립되었다. 전체 높이 17m(동상 6.5m, 기단 10.5m)의 청동 입상 형태로 건립되었으며, 주변 조형물로는 거북선 모형 1개와 북 2개가 설치되어 있다. 국가의 심장부로 통하는 광화문 네거리에 위치할 애국선열동상의 인물지정에 관해 확인된 바에 따르면 세종로와 태평로가 뻥 뚫려 있어 남쪽 일본의 기운이 너무 강하게 들어오게 되는데, 이를 제어할 필요가 있다던 당시 풍수지리학자들의 주장을 배경으로 세종로 네거리에 일본이 가장 무서워할 인물의 동상, 국가를 수호하는 지킴이의 의미를 지닐 선열조상의 인물로서 왜적을 물리쳐 나라를 구하신 이순신 장군이 결정되었다고 한다. 이 동상의 조각적 특징은 기념비적 상징성에 있다. 형상의 완전한 사실성보다는 그 인물이 지니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는 표현이다. 바다를 지킨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기리기라도 하듯이 이순신 장군 동상 근처에 분수대를 설치하였다.

안양춤축제

안양춤축제

15.8Km    2025-09-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149 중앙공원관리부속
031-687-0545

<안양춤축제 – ANYANG DANCE FESTIVAL>이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안양 평촌중앙공원과 삼덕공원에서 3일간 펼쳐진다. 2000년 첫 문을 연 안양시민축제는 23년간 시민들과 함께 하며 매년 30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안양시 대표 축제를 넘어 경기도 대표 관광축제로 입지를 다졌다. 시민이 만들고, 참여하고, 관람하는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축제로 시민과 사람, 그리고 시민의 생활예술(Living Arts) 콘텐츠를 주제로 지역 예술인 공동체 형성과 시민 문화 커뮤니티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걷고 달리는 행위도 넓은 범위에서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춤’이라는 인식을 줄 수 있도록 ‘걷고, 달리고, 춤추자!’라는 슬로건 아래, 안양 곳곳에 잠재되어 있는 움직임, Dance에 대한 열정을 발굴해 시민예술가들의 에너지와 역동성을 마음껏 펼치도록 독려한다. 또한 축제에 참여하는 안양 시민과 안양을 찾는 관람객들이 안양이라는 공간 안에서 ‘같이 추는’ 문화를 만들어 ‘춤’과 ‘문화 예술’을 매개로 화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지역 기반 K-Dance 문화 예술축제로 거듭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