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Km 2025-07-08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8 (동숭동)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에 있는 제3의 시간 도서관은 9~19세 어린이, 청소년 누구나 자유롭게 탐색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도서관이다. 어린이, 청소년이라면 누구든지 자신의 세계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다. 제3의 시간 도서관에서는 다양한 장르, 주제, 형식의 책을 탐색하는 것은 것은 물론, 각 공간의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5층 어린이작업실 모야에서는 9~13세 어린이들이 목공, 만들기, 그림 등 원하는 작업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4층 스토리스튜디오에서는 12~19세 청소년들이 작업과 더불어 음악, 영상, 게임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들을 이용할 수 있다. 3층 스토리라이브러리에서는 12~19세 청소년들이 작가로서 존중받으며 탐색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원하는 방법으로 엮어볼 수 있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다.
12.1Km 2025-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254 (명륜2가)
종로구 명륜동의 한성아트홀은 1980년대 인켈아트홀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그 당시 인켈아트홀은 전문 음악감상실로 젊음의 상징 거리였던 대학로 근처에 자리를 잡았다. 인켈아트홀은 클래식 등의 음악 감상을 위해 소리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최고의 음향시설을 갖추고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해 주었다. 이러한 이유로 한성아트홀은 지금도 여전히 간판에 구 인켈아트홀이라는 흔적을 남기고 있다. 이러한 한성아트홀은 현재 1관과 2관으로 나뉘어 있고 1관은 주로 콘서트, 뮤지컬 공연을 위한 복합 무대공간으로 팬클럽, 동호회 모임, 세미나 시설로 이용되고 있다. 2관은 200석 규모의 어린이 극장으로 상시 아동극, 뮤지컬 공연을 주로 한다.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에서 200m 거리에 있고 대학로와 창경궁 사이의 큰 길가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 쉽고 주변에 맛집들이 많이 있다.
12.1Km 2025-06-20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2길 8 (평창동)
토탈미술관은 전시회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진행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문화에 대한 제도적 기반이 없었던 1976년 동숭동 대학로에서 디자이너를 위한 토탈갤러리로 시작하여 경기도 장흥에 국내 최초의 야외조각공원 형태의 미술관을 설립하였다. 미술관 개념의 확대와 더불어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현대예술 전반을 통섭하는 전시장을 마련하였는데, 이곳은 국내외 현대미술품 전시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폭넓게 수용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특히 회원들을 대상으로 개설된 교육 프로그램과 미술관 음악회는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토탈미술관은 비탈길의 경사를 등지고 전면을 향해 활짝 열린 건물과 데크 공간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꽃들이 활짝 핀 마당의 봄에서부터 하얀 눈꽃이 나무마다 맺히는 겨울까지의 계절을 가득 담고 있다. 마당에 덩그러니 놓인 베르나르 브네의 작품은 세월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녹아내는 미술관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준다. 1층 아카이브 공간을 지나 지하로 내려가면 돌출된 바위벽을 그대로 가진 전시실과 밖을 향해 유리창이 전면으로 트인 전시실이 있다. 한층 아래에는 압도적으로 높은 층고의 전시 공간을 만나게 된다. 이처럼 전시장 또한 내부와 외부를 넘나드는 복합적이고 열린 공간으로서 예술적 에너지를 가득 담고 있고, 미술관 공간 구성 자체도 현대미술의 역동적인 힘을 반영하고 있다. 토탈미술관은 설립자인 문신규 건축가가 설계하였으며, 한국건축가협회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건축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12.1Km 2025-06-20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2길 8 (평창동)
평창동 미술관 거리는 1980년대 후반부터 미술관과 화랑이 평창동에 줄줄이 들어서면서부터 평창동 미술관 거리가 형성되었다. 한국 현대조각의 선구자인 우성 김종영 선생을 기념하는 김종영미술관, 갤러리와 카페가 함께 있는 키미(KIMI)아트 외에도 갤러리세줄, 디방, 아트 스페이스 풀, 자하미술관 등 독특하고 다양한 콘셉트의 미술관이 많다. 1992년 토탈미술관이 개관한 데 이어 이응노미술관이 문을 열었다. 도자기 전문의 셀라뮤즈박물관도 선보인 지 오래되었다. 화랑으로는 국내 최대인 가나아트센터가 98년에 평창동으로 이사를 오면서 평창동은 미술과 예술의 거리가 되었다. 북한산이 보이는 조용한 동네 일대에 박물관과 음식점, 카페 등이 모여 있어 미술을 즐기는 사람뿐 아니라 이곳의 편한 분위기를 즐기며 산책하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 동네다. 그래서 평창동 일대에 사는 미술인이 100명이 넘고 도심의 문화예술 거리인 인사동까지의 접근성도 좋아서 전시회나 그림 작품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12.1Km 2025-03-14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은 1981년 개관 이래 새로운 가치와 시각을 제시하는 다양한 공연예술작품을 개발, 지원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예술적 가치창조를 위한 최고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년 10만여 명의 공연예술인들과 관객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적인 공연예술 전문 극장인 아르코예술극장은 자체 기획공연을 비롯한 수준 높은 대관공연을 통해 관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12.1Km 2025-11-14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동숭동)
02-744-8066
"~스럽다", "~답다" 라는 말로 수식되던 성향과 취향을 넘어서, 나는 나로서 존중되는 새로운 유기적 관계를 만들어가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제는 융합이 아닌 연결, 본질은 유지한 채 각각의 개성과 독립적 형태에서 상호 작용하며 존중되고, 그 속에서 새로운 발전을 이루는 옴니보어(omnivore)의 시대이다. 하나와 또 다른 하나 혹은 그 이상의 것들이 연결되어 새로운 예술적 언어를 창조하고 나아가 예술적 확장을 이루어가고자 한다. 사회적 그리고 예술적 맥락에서 개인을 존중하며 영향을 미치는 유기적 관계를 지향하는 제46회 서울무용제는 고정관념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경험과 선택이 가능한 축제이자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여는 축제로써 한발 더 다가가고자 한다.
12.1Km 2025-06-1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한국문예회관
02-744-8066
한국 최고의 기량과 예술성을 겸비한 무용가들의 경연 무대로 무용의 저변확대를 통하여 무용의 대중화, 산업화를 위해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작품을 발굴하여 한국무용의 국제화를 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열린 기회와 엄정한 절차, 공정한 심사로 경연에 대한 공신력을 높여 수상자들에게는 영예와 긍지를 부여하고, 대중에게는 춤의 정신과 가치를 널리 전파함과 동시에 무용의 문화상품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국제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2.1Km 2025-09-11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31길 65
조셉의커피나무 카페는 성북구 성북동 끝자락에 있어 승용차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30년 전통의 커피 로스터, 바리스타의 노하우와 기술로 핸드드립 커피를 제공한다. 주차장은 1층에 있다. 2층은 원목 인테리어의 야외 테라스로 되어 있고 3층은 루프탑이 있다. 주말과 공휴일엔 매장 이용 시간을 2시간으로 제한하고 1인 1 메뉴를 원칙으로 하며 커피는 한번 리필이 가능하다. 매월 첫 번째 금요일은 기아 돕기 일일 찻집이 열리며 매출 전액을 기부한다고 한다. 일부 메뉴는 네이버 예약이 가능하다. 여러 종류의 원두로 만든 커피, 핸드드립 커피, 케이크가 맛있는 집이다. 성북우정공원, 북악산생태체험관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12.1Km 2025-10-3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2길 83 (동숭동)
예스24아트원은 지하 2층, 지상 5층 건물로 한 동에 공연장 3관을 갖추고 있는 대학로 뮤지컬과 연극 공연장이다. 1관은 지하 1층과 2층, 2관은 3층과 4층, 3관은 5층에 있으며, 1층에는 매표소가 2층에는 로비가 있다. 2층 로비에 있는 화장실은 협소해서 공연 시작 전에 매우 붐비니 미리 다녀오는 것이 좋겠다. 극장의 규모가 작아서 무대와 객석 사이가 가까워 배우의 연기를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는데 이는 대학로만이 가진 소극장의 장점이기도 하다. 혜화동 2번 출구에서 마로니에공원 뒷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학로의 중심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