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쌈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철쌈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제철쌈밥

제철쌈밥

9.1Km    2025-01-03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천로44번길 28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제철쌈밥은 친환경 식재료만을 사용하여 음식을 만든다. 유기농 야채가 무한 리필된다. 스마트팜으로 직접 채소를 키우고 있으며 옥상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를 사용한다. 초음파 야채 세척기를 사용하며, 살균소독기로 그릇을 소독한다. 다양한 셀프바를 이용할 수 있어 좋다. 밥은 치자밥 또는 오색 보리밥을 짓는다. 보리술빵, 야관문차와 토마토차를 제공한다. 매장 내에는 신선한 특산품들을 판매하는 제철 장터도 있다.

마이크로박물관

마이크로박물관

9.1Km    2025-05-2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81 (정자동)

마이크로(Micro) 과학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현미경 전문과학박물관으로 교육과학기술부가 인가한 비영리 재단법인 21세기 생명과학 문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마이크로 과학박물관에서는 전자현미경과 200년 전의 현미경을 비롯한 다양한 마이크로 과학기기의 역사와 구조 및 관찰, 미세섬유와 화폐의 비밀, 피부 및 인체, 동물, 식물, 곤충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을 체험할 수 있다. 전문 해설사의 실험 및 해설을 바탕으로 정규 과학 프로그램은 연중으로, 여름과 겨울에는 방학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아부터 중학생까지 체계적으로 재미있는 학습과 놀이를 병행할 수 있다. 특히, 교과과정에 나오는 내용에 대하여 학교에서는 할 수 없는 STEAM 학습방법을 통하여 21세기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용인문화원

용인문화원

9.1Km    2025-07-0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99 (삼가동)

용인시문화복지행정타운에 위치한 용인문화원은 용인의 향토문화 역사, 지역문화를 계승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곳으로 향토사료 발굴하고 문화교육, 지방문화 축제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1957년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설립되어 개원한 용인문화원은 2017년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다. 문화원은 향토자료실, 강의실, 강당∙극장, 회의실, 자료실, 전시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예술원 마루홀

문화예술원 마루홀

9.1Km    2025-07-04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99 (삼가동)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 내에 있는 문화예술원 마루홀은 용인 시민의 여가와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2005년 개관하였다. 2011년 출범한 용인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문화예술원은 총면적 1,978m²의 지상 4층, 지하 1층 건물로 용인문화재단 및 산하 여러 단체가 입주해 있으며, 공연장, 전시실, 회의실, 용인 디지털정보도서관 등이 있다. 특히 290명(장애인 4석 포함) 수용가능한 소극장 마루홀과 1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제회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특히 마루홀은 무대 면적 129.22m²로 공연장 내 반사음은 줄이고 잔향은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음향효과를 극대화해 최상의 소리가 전달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아동극, 가족극 위주의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고 있으며, 온 가족이 편안하게 드나들며 문화생활을 영유하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서용인IC에서 약 4분, 에버라인 시청∙용인대역에서 도보 9분(462m) 소요된다.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한국잡월드, 세계문화유산 융건릉, 물향기수목원, 용인농촌테마파크, 덕평공룡수목원 등이 있다.

[경기옛길 영남길 제5길] 수여선옛길(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양지면 남곡리)

[경기옛길 영남길 제5길] 수여선옛길(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양지면 남곡리)

9.1Km    2025-07-0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99 (삼가동)

용인중앙시장 부근에 위치한 [경기옛길 영남길 제5길] 수여선옛길(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양지면 남곡리)은 옛 수여선길을 따라 걸으며 옛 사람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역사 문화 탐방로이다. [경기옛길]은 역사적 고증을 토대로 지역의 문화유산을 도보길로 연결한 새로운 형태의 역사 문화 탐방로로 조선시대 한양으로 통하는 주요 6개의 도로망을 트레킹 코스로 복원하였다. 영남길 116km 중 용인시를 통과하는 수여선 옛길은 1930년 개통되어 1972년 폐선될 때까지 사용된 기찻길로 현재도 일반 도로로 사용되고 있으며, 영남대로의 원형과 가장 근접하여 조성된 길이다. 수여선옛길은 총 11.6km 편도 약 4시간 소요되는 코스로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에서 양지면 남곡리에 이르는 구간이다. 용인행정타운에서 금학천변을 따라 걷다 보면 가장 오래된 오일장 중 하나인 용인장(용인중앙시장)을 만난다. 금학천변의 에버라인은 수여선 옛길의 일부 구간과 닮아있다. 용인장을 지나 금학천에서 합수 지점을 따라 양지천 산책로를 닿는데 계속 걷다 보면 용인 남부의 중심이었던 양지면 남곡리에 도착하게 된다. 본래 양지천 산책로 구간은 고즈넉한 산길이 멋진 봉두산 숲길이었으나 등산로 입구가 사유지로 농작물 훼손에 대한 피해를 사유로 폐쇄되어 더 이상 탐방로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양지면 남곡리 쪽에 임진왜란 때 진주성에서 순절한 유복립의 정려각이 있다.

바위꽃

바위꽃

9.1Km    2025-07-17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80 (삼가동)

바위꽃은 용인시청 맞은편에 위치한 굴 요리 전문점이다. 주 메뉴인 굴정식 상차림의 시작은 굴미역국이다. 밑반찬으로 어리굴젓 한 접시와 간단한 곁들임 반찬이 나온다. 굴정식은 생굴, 굴무침, 굴전, 멍게 (계절에 따라 석화), 그리고 돌솥굴밥이 나온다. 돌솥 굴밥에는 굴, 버섯, 콩, 은행이 들어가 있다. 돌솥밥은 잘게 썬 부추와 양념장을 넣고 비벼 먹는다. 돌솥누룽지는 긁어먹고 숭늉을 만들기도 한다. 넓은 실내 좌석 외에 용인시청이 한눈에 보이는 야외 테라스도 있다.

장군수산

장군수산

9.1Km    2025-04-29

경기도 광주시 창뜰아랫길 31 (능평동)

경기도 광주 오포에 위치한, 가족끼리 럭셔리한 식사를 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시푸드(sea food) 전문 음식점이다. 입구 수족관에 있는 가재, 대게, 랍스터가 손님을 맞이한다. 상차림에 회, 돈가스, 샐러드, 감자요리, 꽃게 튀김, 고구마 튀김 등이 나온다. 와인 전문점처럼 많은 종류의 와인이 있어 식사에 알맞게 와인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이나카야

이나카야

9.1Km    2025-08-25

경기도 화성시 동탄반송2길 41-7 (반송동)

이나카야는 화성시 동탄에 있는 식당으로 가정식 일식과 이자카야 메뉴가 모두 준비된 식당으로, 돈카츠 정식부터 오색동 정식까지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특히 지라시스시와 새우튀김은 맛과 퀄리티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나베와 구이 요리도 인기 메뉴이다. 매장 앞 주차가 가능해 차량 방문이 편리하며, 좌석이 다양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태재고개

태재고개

9.1Km    2025-04-28

경기도 광주시 신현로 4 (신현동)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에서 광주시 신현동으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해발 180m로, 성남시에서 광주시로 넘어가는 고개들 가운데 가장 험준한 축에 속한다. 조선 중기부터 한양[漢陽]으로 통하는 큰 고개라는 뜻으로 태현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중정남한지에 [태재는 군사 요새지로 남한산성을 방어하는데 큰 몫을 하게 되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현재는 성남 누비길 3길과 4길의 분기점이 되는 고개로, 성남누비길은 7개 구간으로 조성된 성남시의 4대 명산을 종주할 수 있는 둘레길이다. 도심과 가까워 접근하기 쉽고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산행을 즐기기에 좋다. 인근에 율동공원이 있으며 자차를 이용할 경우 율동공원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태재고개와 가장 가까운 전철역은 서현역이며 내려서 다시 버스를 이용하거나 도보로 트레킹을 시작할 수도 있다. 율동공원과 태재고개 주변으로 맛집이 조성되어 있어 등산을 즐긴 후 여유롭게 식사를 하기에 좋다.

수원메쎄

수원메쎄

9.1Km    2025-07-31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화로134번길 37 (서둔동)

수원메쎄는 대한민국 1위 전시회 주최사인 메쎄이상과 토지 소유주인 KCC가 컨소시엄으로 전시 컨벤션센터인 수원메쎄를 건립했다. 경기 남부 최대 규모의 전시장으로 국내 최초 민간이 운영하는 민영 컨벤션센터이다.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사업이니만큼 건설 당시 미국의 첫 민영 컨벤션센터인 샌즈 엑스포 앤 컨벤션센터를 방문해 자문하는 등 해외 운영사례를 많이 참고하여 지었다. 수원메쎄는 반경 30㎞ 이내에 90여 개 산업단지가 구성된 우리나라 산업 최고 중심지에 있고 수원역 환승센터와 인접한 위치로 대중교통으로도 접근이 쉽다. 수원메쎄는 상상하는 모든 것을 현실화시켜주는 전시 컨벤션센터로 자리 잡고 있다. 수원메쎄에서 전시하는 전시회 관람료는 각 전시회 주체 업체에서 선정 책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