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화서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화서공원

화서공원

18.2Km    2025-07-17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화서공원은 수원 화서문에서 팔달산 둘레길로 이어지는 성곽 주변에 조성되어 있다. 산책로와 화성열차 길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과 관광이 모두 가능하다. 넓은 잔디밭과 울창한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운치 있는 풍경을 자아낸다. 성벽 바로 아래로 억새 숲이 조성되어 가을 정취를 더한다. 이곳은 수원 화성에서 가을 풍경이 가장 아름다운 장소로 손꼽힌다. 서북각루 주변은 성인 키를 넘는 억새가 장관을 이룬다. 가을철에는 사진 촬영지나 나들이 장소로 인기가 많다. 억새가 햇볕을 받아 반짝이는 풍경이 인상적이다.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계절 명소다. 특히 10월에서 11월 사이 방문하면 억새 절정을 감상할 수 있다.

수원 화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 화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18.2Km    2025-11-14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수원화성은 조선 제22대 정조대왕이 장헌세자에 대한 효심으로 부친의 원침을 수원 화산으로 옮긴 후 1796년 9월 완공된 성이다. 수원화성은 조선왕조 제22대 정조대왕이 세자에 책봉되었으나 당쟁에 휘말려 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뒤주 속에서 생을 마감한 아버지 사도세자의 원침을 양주 배봉산에서 조선 최대의 명당인 수원 화산으로 천봉하고 화산 부근에 있던 읍치를 수원 팔달산 아래 지금의 위치로 옮기면서 축성되었다. 정조의 효심이 축성의 근본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당쟁에 의한 당파정치 근절과 강력한 왕도정치의 실현을 위한 원대한 정치적 포부가 담긴 정치구상의 중심지로 지어진 것이며 수도 남쪽의 국방요새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었다. 수원화성은 중국, 일본 등지에서 찾아볼 수 없는 평산성의 형태로 군사적 방어기능과 상업적 기능을 함께 보유하고 있으며 시설의 기능이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며, 실용적인 구조로 되어 있는 동양 성곽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출처 :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내리문화공원

내리문화공원

18.2Km    2025-08-04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내리1길 16-6

내리문화공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와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안성천을 바라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다. 넓은 잔디밭과 자전거길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잔디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행사가 열린다. 전망대에 올라 안성천의 물을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다. 가을에는 핑크빛이 일렁이는 뮬리 정원에 꽃이 피어 사진 찍기 좋다. 바로 옆에는 내리 캠핑장이 위치해 있다.

시월재

18.3Km    2025-10-23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천로414번길 7-11 (연무동)
010-7977-1408

시월재는 전통이 함께 머무르는 독채 한옥 감성 숙소입니다. 시월재는 수원시에 등록된 전통 한옥 및 전통 문화체험이 가능하며, 호스트가 직접 관리합니다. 은은한 나무향과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장안공원

장안공원

18.3Km    2025-09-12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팔달로 238 (영화동)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수원 화성을 품고 오랜 세월의 고고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도심 속 공원이다, 1978년에 조성됐으며 장안문에서 화서문까지 성벽을 따라 이어져 있으며 조경이 잘되어 있어 고목과 함께 다양한 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수원 화성 관광열차인 ‘어차’가 다니는 길이 있고 성벽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산책로도 있다. 보물 서북공심돈과 보물 화서문, 화성어차, 금속 솟대작품, 산책로, 화성 복원기념비, 화성 기적비, 경기도 관광안내소와 1999년 도내 아름다운 화장실 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공중화장실도 볼 수 있다.

울엄마흑두부

18.3Km    2025-03-21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버들로 1630
031-354-4741

울엄마흑두부의 마당에는 솟대와 장승, 원두막과 쉼터를 배치해 향토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입구 좌우로 넓게 펼쳐진 홀에는 화분, 액자, 표주박을 장식해 작은 박물관 같은 느낌을 준다. 울엄마흑두부에서는 매일 아침 검은콩으로 흑두부를 만든다. 대표 메뉴는 두부전골이다. 이 외에도 얼큰 순두부탕, 맑은 순두부탕, 청국장, 두부보쌈 등 다양한 두부요리를 맛볼 수 있다.

서호공원

서호공원

18.3Km    2025-07-25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서호공원은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공원으로, 조선 정조 시기 농경지 관개를 위해 조성된 서호저수지를 중심으로 조성되었다. 저수지에는 정조가 축조한 축만제가 남아 있으며, 둘레길은 수원 팔색길과 연결되어 산책하기에 적합하다. 공원 일대에는 다양한 철새와 수목이 어우러져 사계절 자연 생태를 감상할 수 있다. 향토유적 제1호인 항미정이 공원 내에 자리하고 있으며, 서호의 낙조는 수원팔경 중 하나로 손꼽힌다. 겨울철 제방 위에서 바라보는 설경과 노송, 호수 풍경은 지역 주민과 사진 애호가들에게 인기 있는 명소이다.

용인향교

용인향교

18.3Km    2025-03-21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인향교로 12-6 용인향교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용인향교는 경기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용인시를 대표하는 조선시대 관립학교이다. 용인향교는 본래 1400년(정종 2년) 교동마을에 창건되어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41년(인조 19년) 하마비 마을에 재건되었다가 1686년(숙종 12년) 2차 이건 되었고, 1894년(고종 31년) 현 위치로 3차 이건 되었다. 하지만 이후 부락에 자주 괴질이 발생하여 마을 주민이 희생되자 풍수지리상 좋지 않다고 하여 현 위치로 이건 되었다. 건물의 배치는 전형적인 전학후묘의 형태이며, 여러 차례 이건 및 건물 복원,보수를 통해 중수되었으나, 2018년 조선 중기 유교 건축물로의 가치를 인정받아 경기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용인향교는 근대 시기에는 1906년 명륜학교로 개교하여 보통학교로도 사용되었고, 현재에도 부설 명륜대학을 운영해 교육기관의 역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있다. 외삼문 좌측의 충효교육관이 성인 교양교육 및 청소년 인성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매년 공자 탄신(음력 8월 27일)에 공자를 기리는 석전제와 매월 음력 1일, 15일에 분향이 이루어지고 있다. 명륜당 구역은 개방되어 경내를 둘러볼 수 있다. 수인분당선 구성역에서 차량으로 약 8분, 광교상현IC에서 약 14분 소요된다.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지산포레스트리조트스키장 등이 있다.

안성팜랜드 승마센터

안성팜랜드 승마센터

18.3Km    2025-07-23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대신두길 28

안성팜랜드 승마센터는 2만 550㎡ 부지에 실내외 마장을 갖추고 승마 이론교육과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면적 1,959㎡ 의 실내마장, 면적 4,380㎡의 실외마장, 말 관람과 함께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는 체험관람시설인 마GOOD간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문 승마교관의 지도하에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승마시설을 이용하여 수준 높은 승마를 만끽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를 위한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정책사업으로 학교 승마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심온선생묘

심온선생묘

18.3Km    2025-04-22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조선 태종대의 문신인 심온(1375~1418) 선생의 묘이다. 본관은 청송靑松, 자는 중옥仲玉, 시호는 원효安孝이다. 세종의 국구 (왕비의 아버지) 로 청천 부원군에 봉해지고 관직이 영의정에 이르렀으나, 1418년(세종 1)에 사신으로 명나라에 갔을 때 발생한 무술옥사에 연루되었다는 모함으로 귀국 도중에 의주에서 체포되어 수원에서 죽음을 맞았다. 이후 무고로 판명되어 1451년(문종 1)에 복관되었다. 묘역은 계체석(묘역을 구분하는 편평하고 긴 경계석)을 중심으로 3단의 계단식으로 조성하였는데, 15세기 묘제의 원형이 잘 보존되고 있다. 봉분 앞 방부규수 양식의 묘표는 ‘안효’라는 시호가 적혀 있어 1451년 이후에 제작된 것을 알 수 있다. 비문은 당대에 유행하던 송설체의 글씨로 강건하면서도 유려하다. 이 글씨는 『근역서화징』(1928)의 기록을 통해 송설체의 대가인 안평대군(1418~1453)의 필적으로 추정된다. 장명등은 3단의 원수 형태가 부자연스러우나, 화창이 크고 시원한 조형을 지닌 15세기의 특징을 보여준다. 문석인은 머리에는 복두를 쓰고, 공복을 입은 문신의 형태로 규모가 장대하고 인상이 강렬하여 무덤 수호의 상징성을 잘 표현하였다. 조선 초기 묘제의 원형이 잘 남아있으며, 송설체의 글씨를 감상할 수 있는 묘표와 15세기의 예술성을 담고 있는 석물들은 모두 경기지역 능묘 문화의 고유성까지 담아내고 있어 가치 높은 문화유산으로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