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Km 2025-07-17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80 (삼가동)
바위꽃은 용인시청 맞은편에 위치한 굴 요리 전문점이다. 주 메뉴인 굴정식 상차림의 시작은 굴미역국이다. 밑반찬으로 어리굴젓 한 접시와 간단한 곁들임 반찬이 나온다. 굴정식은 생굴, 굴무침, 굴전, 멍게 (계절에 따라 석화), 그리고 돌솥굴밥이 나온다. 돌솥 굴밥에는 굴, 버섯, 콩, 은행이 들어가 있다. 돌솥밥은 잘게 썬 부추와 양념장을 넣고 비벼 먹는다. 돌솥누룽지는 긁어먹고 숭늉을 만들기도 한다. 넓은 실내 좌석 외에 용인시청이 한눈에 보이는 야외 테라스도 있다.
10.8Km 2025-08-27
경기도 화성시 태안로 145 (병점동)
2008년 12월에 개관한 대규모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 주체는 화성시 여성 가족 청소년 재단이다. 지하 3층, 지상 4층 건물에 스포츠 시설, 문화 관련 시설, 여성과 청소년 관련 시설, 연주·공연 시설, 편의 시설 등이 들어서 있다. 지하 3층에는 국제 규격의 아이스링크, 실내 체육관, 수영장, 유아용 풀장, 스포츠용품점, 식당, 의무실, 지하 2층에는 에어로빅장, 헬스장, 스포츠과학연구소, 방송실, 카페테리아, 지하 1층에는 대 연습실, 연기자 대기실, 단체 분장실, 소 분장실, 실내 골프 연습장 등이 있다.
10.8Km 2025-07-0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99 (삼가동)
용인시문화복지행정타운에 위치한 용인문화원은 용인의 향토문화 역사, 지역문화를 계승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곳으로 향토사료 발굴하고 문화교육, 지방문화 축제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1957년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설립되어 개원한 용인문화원은 2017년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다. 문화원은 향토자료실, 강의실, 강당∙극장, 회의실, 자료실, 전시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0.8Km 2025-07-04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99 (삼가동)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 내에 있는 문화예술원 마루홀은 용인 시민의 여가와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2005년 개관하였다. 2011년 출범한 용인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문화예술원은 총면적 1,978m²의 지상 4층, 지하 1층 건물로 용인문화재단 및 산하 여러 단체가 입주해 있으며, 공연장, 전시실, 회의실, 용인 디지털정보도서관 등이 있다. 특히 290명(장애인 4석 포함) 수용가능한 소극장 마루홀과 1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제회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특히 마루홀은 무대 면적 129.22m²로 공연장 내 반사음은 줄이고 잔향은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음향효과를 극대화해 최상의 소리가 전달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아동극, 가족극 위주의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고 있으며, 온 가족이 편안하게 드나들며 문화생활을 영유하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서용인IC에서 약 4분, 에버라인 시청∙용인대역에서 도보 9분(462m) 소요된다.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한국잡월드, 세계문화유산 융건릉, 물향기수목원, 용인농촌테마파크, 덕평공룡수목원 등이 있다.
10.8Km 2025-07-0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99 (삼가동)
용인중앙시장 부근에 위치한 [경기옛길 영남길 제5길] 수여선옛길(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양지면 남곡리)은 옛 수여선길을 따라 걸으며 옛 사람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역사 문화 탐방로이다. [경기옛길]은 역사적 고증을 토대로 지역의 문화유산을 도보길로 연결한 새로운 형태의 역사 문화 탐방로로 조선시대 한양으로 통하는 주요 6개의 도로망을 트레킹 코스로 복원하였다. 영남길 116km 중 용인시를 통과하는 수여선 옛길은 1930년 개통되어 1972년 폐선될 때까지 사용된 기찻길로 현재도 일반 도로로 사용되고 있으며, 영남대로의 원형과 가장 근접하여 조성된 길이다. 수여선옛길은 총 11.6km 편도 약 4시간 소요되는 코스로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에서 양지면 남곡리에 이르는 구간이다. 용인행정타운에서 금학천변을 따라 걷다 보면 가장 오래된 오일장 중 하나인 용인장(용인중앙시장)을 만난다. 금학천변의 에버라인은 수여선 옛길의 일부 구간과 닮아있다. 용인장을 지나 금학천에서 합수 지점을 따라 양지천 산책로를 닿는데 계속 걷다 보면 용인 남부의 중심이었던 양지면 남곡리에 도착하게 된다. 본래 양지천 산책로 구간은 고즈넉한 산길이 멋진 봉두산 숲길이었으나 등산로 입구가 사유지로 농작물 훼손에 대한 피해를 사유로 폐쇄되어 더 이상 탐방로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양지면 남곡리 쪽에 임진왜란 때 진주성에서 순절한 유복립의 정려각이 있다.
10.8Km 2025-05-2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344번길 1 (운중동)
채운은 화덕을 사용하는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강황을 넣은 돌솥밥에 화덕에서 구운 생선구이 식단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메뉴로 고등어, 갈치, 삼치, 코다리 구이 등이 있다. 10년 넘게 생선구이 전문점을 하고 있어 단골도 많다. 정갈한 밑반찬이 먼저 세팅되는데 나물, 잡채, 김치, 장아찌 샐러드 등이고 이어서 저염 숙성된 생선구이와 돌솥밥, 된장찌개가 제공된다. 밑반찬은 셀프 바에서 리필이 가능하다. TV에 방영된 이후 그 인기가 더욱 높아 찾는 이들이 많아진 생선구이 맛집이다
10.8Km 2025-12-22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52번길 9-9 (백현동)
무궁화파이브는 판교 중심에 위치한 브런치 & 베이커리 카페이다. 바쁜 도시의 일상 속에서도 여유로운 식사와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다. 매일 아침 직접 반죽하고 구워내는 베이커리와 정성스럽게 끓여 완성하는 브런치 메뉴를 중심으로, 식사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깊이 있는 맛을 지향한다. 매장 내부는 샹들리에와 자개장 등 한국적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인테리어로 구성되어 있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공간 구성으로, 익숙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국 전통을 그대로 재현한 공간은 아니지만, 한국적인 감성을 세련된 방식으로 풀어낸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이는 국내 고객은 물론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에게도 색다른 인상을 제공한다. 넓고 편안한 좌석 구성과 층별로 다른 분위기의 공간은 소규모 모임부터 단체 식사까지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무궁화파이브는 식사와 휴식,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을 지향하며, 판교에서 여유로운 브런치와 감각적인 공간, 편안한 모임 장소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10.8Km 2025-08-26
경기도 화성시 동탄치동천로3길 12 (영천동)
포시즌키친은 다양한 브런치 메뉴와 파스타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특히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트러플 크림 뇨끼가 인기 메뉴이다. 야외 테이블은 마치 유럽 여행을 온 듯한 노상 카페 분위기이다. 실내는 가정집에 초대받은 것 같이 편안하고 아기자기한 테이블과 장식이 적절하고 여유 있게 배치되어있다.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여유로운 분위기 덕분에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 추천된다.
10.9Km 2025-07-02
경기도 오산시 외삼미로 162-40 (외삼미동)
오산시 외삼미로에 있는 중식당이다. 내부로 들어서면 넓은 매장에 테이블이 많다. 메뉴는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세트 메뉴와 요리부, 식사부 메뉴로 나뉜다. 계절 메뉴로 여름에는 냉콩국수와 냉해물짬뽕, 중국식 냉면이 있고, 겨울에는 생굴 짬뽕이 있다. 특별히 미니 메뉴를 만들어서 적은 양으로도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10.9Km 2025-07-28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4길 27 (판교동)
판교공원은 판교 신도시에 조성된 제4호 근린공원으로, 숲 생태계를 보전하여 생태적 안정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이용객이 숲 생태계와 호흡하여 적극적인 자연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판교 신도시 개발 지구 중 가장 넓은 공원이다. 공원에는 자연체험마당, 습생초화원, 탐방로, 전원체험마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편의시설로는 파고라, 배드민턴장, 인공암벽 등이 설치되어 있다. 판교공원은 공원 대부분이 원시림 또는 자연식생에 가까운 8등급지로,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체험과 학습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판교공원에 있는 유아숲체험원은 유치원생 이하 어린이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표현놀이숲과 통나무 터널, 인디언 집, 밧줄 타기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어린이들이 숲속 놀이터에서 자연을 맘껏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