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Km 2025-06-11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2나길 57 (창천동)
신촌문화발전소는 청년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 커뮤니티 공간이다. 약 80석 규모의 소극장과 창작기획 스튜디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예술인들이 모여 서로 나누고 협업할 수 있는 베이스캠프가 되고자 하며, 청년 예술인 스스로 가능성을 확장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창작-발표의 과정을 지원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을 지향한다. 신촌 지역의 특성을 살려 경계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상상과 창의적 실험이 다양하게 구현되는 기회를 마련하고, 경쟁과 배제보다 교류와 협력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창작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공간이다.
13.3Km 2025-09-04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36길 40 (청운동)
청운문학도서관은 한옥의 고즈넉한 맛이 풍기는 문화특화 도서관이다. 독서와 사색,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주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 소설, 수필 위주의 다양한 문학도서를 소장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육을 위한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건물은 인왕산의 경사 지형과 자연경관을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숭례문 복원에 사용된 지붕기와와 같은 방식으로 제작된 수제 기와를 사용하고, 돈의문 뉴타운 지역에서 철거된 한옥기와 3천여 장을 재사용한 의미 있는 건축물이다. 인근 윤동주문학관, 시인의 언덕 등과 함께 문학 인프라의 중심으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13.3Km 2025-11-18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46번길 2 (백현동)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은 글로벌 호텔 브랜드 메리어트의 오토그래프 컬렉션과 100년의 역사를 이어 온 조선호텔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활기차고 현대적인 새로운 호텔 문화를 제안하고 있다. IT 기업들이 자리한 판교 테크노밸리와 지역 주민들의 문화활동 지역 중심에 위치한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는 비즈니스, 모임, 휴식의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 객실 안에는 최상의 수면을 위한 완벽한 침구가 세팅되어 있으며, 미각을 깨우는 뷔페 레스토랑은 물론, 다이닝, BAR 등 총 4개의 식음업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전면 통창으로 판교 테크노밸리가 내려다보이는 실내 온수풀과 최신식 시설로 구비된 피트니스 센터는 몸과 마음까지 활력으로 채울 수 있다.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3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2분, 강남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해 비즈니스와 호캉스의 주요 거점과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13.3Km 2023-08-11
북악팔각정부터 와룡 공원 성균관대학교를 거쳐 북촌의 유서 깊은 학교 안과 궁궐을 돌아보며 조선 시대 궁 안팎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스다. 이 코스는 외국인에게도 홍보가 많이 된 코스로 한옥 게스트 하우스도 만날 수 있다. 서울의 현재 모습을 들여다보는 동시에 조선 시대의 옛 자취를 더듬어본다.
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13.3Km 2025-08-07
경기도 하남시 미사동
나무고아원은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버려질 나무들을 옮겨 심고 가꾸어 가로수나, 공원, 녹지대 조경수로 새롭게 태어나는 목적으로 약 89,000㎡ 부지에 조성한 곳이다. 현재는 수목 기증을 받거나, 공원 등으로 이식을 하고 있지 않고 도시숲(공원)으로 가꾸고 있으며, 소나무 , 버즘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등 46종의 다양한 나무가 식재되어있다. 소나무 159그루와 도로확장 공사로 상처입은 은행나무 300여 그루, 느티나무 1,000여 그루, 메타세콰이어 1,700그루, 홍단풍 450그루 등 수도권 경기지역에서 헌수 받은 수목을 옮겨 와 조성하였다. 하남시는 이러한 나무고아원을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인근 한강과 어우러진 수도권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출처 : 하남시청)
13.3Km 2025-10-2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한국의 첫 번째 페어몬트 호텔로 2021년 2월 24일 정식 개관했다.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흥미 있는 도시 중 하나인 서울의 금융과 비즈니스의 중심지, 여의도에 위치한 이 호텔은 역사 깊은 페어몬트 브랜드의 서비스와 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섬세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26개의 객실에서는 전통적인 한국 건축의 위엄과 절제된 아름다움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요소들로 한층 세련된 인테리어와, 끝없이 펼쳐지는 한강과 서울의 역동적인 풍경을 아우르는 파노라믹 뷰를 감상할 수 있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는 다양한 시설을 통해 편안함과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페어몬트 골드 라운지, 건강한 심신을 위한 페어몬트 피트, 다양한 이벤트가 가능한 그랜드볼룸 및 갤러리7을 포함한 13개의 미팅룸을 갖추고 있어 휴식과 비즈니스가 가능하다. 또한, 4개의 레스토랑 및 바는 자연과 도시를 연계하는 다양한 스토리를 갖추고 있다.
13.3Km 2025-05-2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344번길 1 (운중동)
채운은 화덕을 사용하는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강황을 넣은 돌솥밥에 화덕에서 구운 생선구이 식단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메뉴로 고등어, 갈치, 삼치, 코다리 구이 등이 있다. 10년 넘게 생선구이 전문점을 하고 있어 단골도 많다. 정갈한 밑반찬이 먼저 세팅되는데 나물, 잡채, 김치, 장아찌 샐러드 등이고 이어서 저염 숙성된 생선구이와 돌솥밥, 된장찌개가 제공된다. 밑반찬은 셀프 바에서 리필이 가능하다. TV에 방영된 이후 그 인기가 더욱 높아 찾는 이들이 많아진 생선구이 맛집이다
13.3Km 2025-04-25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악산로 267 (평창동)
북악스카이 팔각정은 해발 342m 북악산 위에 한국 전통미를 살린 한옥형 정자로서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춘 서울 도심 속의 관광 명소이다. 1968년 9월에 개통된 북악스카이웨이는 북악팔각정으로 오르는 드라이브 코스로 잘 알려진 명소로 서울의 주산인 북악산의 능선을 따라 동북으로 뻗친 관광도로의 길이가 약 19㎞에 이른다. 북악팔각정에서는 북한산 비봉과 문수봉이 이어지는 산세가 장관을 이루고, 다른 한쪽은 남산을 바라보고 앉은 서울시의 아름다운 경관이 보인다. 전 구간에 걸쳐 잘 가꾸어진 가로수와 약 10만 그루의 관상수들이 철 따라 꽃을 피워내며 남산의 순환도로와 함께 서울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진경을 만끽할 수 있다. 길의 중간쯤 능선길 정상에 잠시 길을 멈추고 서울의 진경을 다시 한번 재확인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먼 곳에서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 방문객들에게 서울을 한눈에 보여주는 관광코스로 한몫하고 있다.
13.3K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제 강점기 저항 시인 윤동주(1917~1945) 시인을 기리는 이 언덕은 서울 종로구 청운동 인왕산 자락 청원공원 내에 자리해 있다. 시인 윤동주는 연희전문학교에 다니던 1941년 종로구 누상동에 있는 후배 소설가 김송의 집에서 하숙했었는데 그는 이때 청운동과 누상동 일대를 산책하며 시상을 가다듬으면서 <서시>, <별 헤는 밤>, <또 다른 고향> 같은 대표작을 썼다고 한다. 청운동에 윤동주 시인의 언덕이 들어선 이유이다. 저녁 무렵 하숙집 근처 이 언덕에서 해지는 서울 풍경을 바라보며 조국의 어두운 현실에 가슴 아파하면서 시상을 떠올렸을 것으로 생각된다. 서시의 시비를 비롯해 가수 이승환과 그의 팬들이 기증한 소나무 10그루, 시인의 주옥같은 시를 새겨 넣어 눈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한 돌계단 등으로 모습을 갖추고 있다. 서시의 시비 앞에는 ‘서울 밤 경’ 표지판이 세워져 있는데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야경 보기 좋은 곳임을 안내하고 있다. ‘윤동주 소나무’로 불리는 소나무가 위치 한 곳도 해넘이 구간으로 일몰을 감상하며 사색하기 좋은 곳으로 이름나 많은 사람들이 혼자서도 찾는 곳이다. 윤동주 시인의 언덕은 2012년 7월 용도 폐기된 청운 수도가압장을 리모델링해서 조성한 윤동주문학관과도 이어져 있으며, 맞은편에 창의문이 있다.
13.3Km 2025-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30
북악산 정상을 일컫는 이름. 해발 342m 높이로 수치상으로 그리 높진 않지만 일대에서는 단연 우뚝 솟은 봉우리라 경복궁과 청와대를 품 안에 감싸 안으면서 서울 중심부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탁 트인 뷰가 압권이다. 1936년 처음 한양도성을 쌓을 때 총 97개의 공사 구간을 나누고 각 구간의 이름을 천자문에서 따 붙였는데 이때 백악마루가 성곽의 시작점이라 ‘천’자 구간에 해당했다 한다. 한양도성에서는 가장 높은 위치이다 보니 백악산과 인왕산에 걸쳐 길게 이어진 한양도성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족두리봉부터 향로봉, 비봉, 승가봉, 문수봉, 형제봉 순으로 이어지는 북한산 봉우리까지 하나하나 감상하는 특별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