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로이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로이식당

로이식당

11.5Km    2025-08-20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북로30번길 75 (망월동)

로이식당은 하남시 망월동에 있는 일식집으로 일본 가정식을 맛볼 수 있다. 미사 강변의 카페와 맛집들이 있는 골목에 자리 잡고 있으며 가게 앞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에 정갈한 오픈 주방으로 꾸며졌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늑하고 포근하여 일본 가정식 요리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락고재 컬쳐 라운지 애가헌

락고재 컬쳐 라운지 애가헌

11.5Km    2025-11-24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1가길 16 (가회동)

락고재 컬쳐 라운지는 사랑하는 가족의 집의 뜻으로 락고재의 새로운 한국 문화체험 공간이다. 이곳에 오는 손님이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집에서 우리 고유의 문화를 즐기고 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설립되었다. 2019년 서울시 우수 한옥으로 선정된 락고재 컬쳐 라운지는 조선시대의 사랑방을 재해석한 우리나라의 식문화와 골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락고재 컬쳐 라운지에서 예약제로 제공되는 우리 차 수업, 우리 술 시음, 한식 쿠킹 클래스, 가야금 연주, 아트 프로그램을 통해 고유한 한국 문화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공간대여를 통해 스몰 웨딩, 돌 촬영, 기업행사,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

구리 자원회수시설

11.5Km    2025-03-31

경기도 구리시 왕숙천로 49

주요 업무는 하루 140톤의 생활폐기물을 소각, 처리하는 것인데 집단 이기주의를 극복한 사례로 국내외에 알려지기도 했다. 소각시설과 재활용 선별장을 견학할 수 있으며 명물인 구리타워에 올라가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타워 2층에는 레스토랑이 있고, 부지 안에 실내수영장, 축구장, 풋살장 등 주민을 위해 개방된 시설이 있다.

고촌이종근기념관

고촌이종근기념관

11.5Km    2025-04-0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 8

고촌이종근기념관은 종근당 창업자인 고촌 이종근 회장의 철학과 업적을 기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의 자세와 검소한 삶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했던 나눔의 정신을 남기고자 마련된 종근당 창업 전시관이다. 또한 고촌이종근기념관은 국내외 의약사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제약박물관이기도 하다. 고촌 이종근 회장의 일생과 종근당의 발전 과정, 국내외 의약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제1전시실과 고촌의 도전과 나눔의 정신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관 형식의 제2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낮이 좋아? 밤이 좋아? 서울의 주경, 야경 여행코스

낮이 좋아? 밤이 좋아? 서울의 주경, 야경 여행코스

11.5Km    2025-05-20

밤에 보아도 아름다운 광화문에서부터 서울 도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산서울타워까지 낮도 좋고, 밤도 좋은 서울의 주경, 야경 코스이다. 편리한 여행을 원한다면 서울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 2015 시티투어 책자 참고

사라진 성곽길을 따라 걷기

사라진 성곽길을 따라 걷기

11.5Km    2023-08-08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덕수궁까지 이어지는 이 구간은 한양도성 내 5대 궁궐 중 두 곳을 돌아볼 수 있는 코스로, 거리가 온통 노란 은행잎으로 물들 때 걷는 것이 제 맛이다. 서울시립미술관에 이러 퇴계 이황 선생의 집터를 들르는 것도 잊지 말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손국수

손국수

11.5Km    2025-11-24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89 (성북동)
02-743-5640

손국수는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오래된 국숫집이다. 진한 고기 육수의 맛이 일품인 칼국수로 유명하여 방송 출연도 여럿 한 맛집이다. 메뉴 주문 시 반찬으로 김치와 마늘종 볶음이 간단하게 준비된다. 대표 메뉴인 칼국수의 면발은 사장님이 직접 면을 뽑아 사용한다. 깨끗한 국물을 위해 면발을 2번 삶아 밀가루 냄새가 나지 않으며 걸쭉하지 않게 칼국수를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인 칼국수 외에도 수육, 문어, 생선전 등이 있는데 국수에 곁들여 먹기 좋다.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리꼬

리꼬

11.5Km    2025-05-21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북로30번길 65

리꼬는 하남시 망월동에 있는 화덕피자와 파스타 전문 이태리 음식점이다. 주차는 매장 주차 구역에 5대 가능하며 만차 시, 인근 유료주차장을 최대 2시간 지원하고 있다. 식당 외관은 하얀 타일로 꾸며져 있어 깨끗하고 상호도 예쁘게 쓰여 있다. 내부는 층고가 높고 하얀 타일과 블랙과 우드의 테이블 조합이 깔끔하고 현대적이다. 나폴리 피자 협회가 공식 인정한 화덕에서 450도의 고온에서 1분 만에 구워내는 피자와 한식 재료를 이용한 파스타가 인기 대표 메뉴이다.

구리타워

11.5Km    2025-03-19

경기도 구리시 왕숙천로 49

구리타워가 있는 구리자원회수시설은 하루 140t 생활폐기물을 완벽하게 소각, 처리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소각시설로 소각처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구리자원 회수시설은 집단 이기주의를 극복한 우수사례로서 국내외에 알려져 전국 지자체, 유관기관 및 일반인 등 매년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혐오 시설로만 여겼던 소각장의 굴뚝을 이용하여 전국 최초로 지상 100m 높이에 전망대와 레스토랑을 설치하였고, 부속 시설로 실내수영장, 사우나, 축구장, 풋살구장 등을 만들어 시민들의 여가 활용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다. (출처 : 구리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광화문

광화문

11.5Km    2025-12-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광화문은 경복궁의 남문이며, 궁성의 정문이다. 광화문은 국왕이 드나드는 정문이기도 했지만,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의 정문이었기 때문에 다른 궁궐의 정문에 비해 그 규모와 격식 면에서도 매우 웅장하고 화려했다. 또한 광화문은 담장 끝 동쪽과 서쪽에 각각 동십자각과 서십자각을 두어 조선의 5대 궁궐 가운데 유일하게 궐문 형식을 갖추고 있기도 했다. 광화문은 중층으로 된 문루를 받치는 기단석축에 세 개의 홍예로 이루어져 있는데, 중앙의 홍예로는 왕이, 좌우의 홍예로는 왕세자와 신하들이 출입하도록 하였다. 문루(門樓)에는 종을 걸어 때를 알리는 데 사용하였다. 이처럼 경복궁이 조선왕조의 법궁이라는 점은 광화문을 비롯한 성문의 형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다른 궁의 문들은 낮은 단 위에 문을 세우지만 경복궁의 문은 돌로 높은 석축을 쌓고 중앙에 홍예문을 내서 마치 성곽의 문과 같은 모습을 취한다. 광화문은 그중에서도 홍예문을 셋이나 내서 가장 격식 높은 모습을 보여준다. 광화문이 법궁의 정문이라는 사실을 잘 드러내준다. 경복궁 창건 당시에는 특별한 이름이 없이 궁제에 따라 ‘오문(午門)’으로 부르다가, 태조 3년(1395) 정도전에 의해 ‘정문(正門)’으로 이름을 바꾸지만, 세종 8년(1426)에 경복궁을 수리하면서 집현전에서 ‘광화문(光化門)’이라 이름을 지어 올리면서 지금의 광화문이란 이름을 얻게 되었다. 원래 광화문은 조선총독부 건물을 지으면서 궁성의 동문인 건춘문 북쪽으로 옮겼으나 한국전쟁 때 폭격을 맞아 문루가 부서지고 석축은 탄흔투성이가 되었다. 그런 가운데 광화문이 현재의 모습으로 재건된 것은 1968년 박정희 정권에 이르러서다. 파괴된 문루를 다시 짓고 광화문을 현재의 자리로 옮겨 놓았던 것이다. 그러나 새로 재건한 광화문은 철근 콘크리트로 지어졌으며, 재건 당시 광화문의 축을 경복궁의 중심축에 맞춘 것이 아니라 당시 중앙청으로 쓰이던 구 조선총독부 청사의 축에 맞추어, 그 결과 3.5도가량 본래의 축과 어긋나게 틀어지고 말았다. 그 뿐만 아니라 원래의 광화문 자리에서도 14.5미터가량 뒤로 물러나 지금의 자리에 서있게 되었다. 이렇게 원형을 잃어버린 광화문을 복원하고자 2006년부터 광화문 철거작업을 시작해 3년 8개월의 복원 공사를 마치고 2010년 8월 15일 완공되었다. 화강암으로 육중한 기단을 만들고 그 위에 이층의 문루를 얹어 멀리 조망하기 좋을 뿐 아니라 궁궐 정문으로서의 위엄을 나타내고 있다. 기단에 있는 3개의 아치형 출입문은 경복궁이 조선의 정궁이라는 위엄을 과시한다. 돌로 만든 기단 위에는 흙을 구워 벽돌처럼 만든 ‘전돌’로 나지막한 담을 둘렀는데, 여기를 장식한 팔괘 문양은 조선조 궁궐의 특성을 잘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