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Km 2025-05-27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 1380 (오목천동)
마포해장은 수원시 오목천동에 큰 길가에 있는 해장국 전문점이다. 1층짜리 회색 건물에 커다란 간판이 눈에 띄어 쉽게 찾을 수 있다. 건물 앞에는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리하다. 건물은 깨끗하고 매장도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이다. 대표 메뉴는 해장국, 양곱탕, 내장탕, 갈비탕인데 추가 요청 시 선지, 육수, 밥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 2인 이상이 방문했다면 곱창전골도 추천할 만하다. 진한 육수에 푸짐한 채소와 건더기가 있어 끓이면서 먹는 재미가 있고 우동사리와 볶음밥으로 마무리한다. 해장국 맛집답게 기본 찬으로 나오는 김치와 깍두기도 맛있다. 요청 시 비조리 상태로 포장도 가능하다. 평일에도 일찍 문을 열어 해장이나 출근 전 아침 식사용으로 찾는 이가 많다.
12.6Km 2025-07-04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지삼로98번길 47 (지곡동)
바소는 스위스 음식 전문 레스토랑으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지곡동에 있다. 퐁듀와 스테이크 전문 식당으로 10여 가지의 퐁듀 외에 3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제공되는 모든 음식은 그날 그날 가까운 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 가장 신선한 재료로 요리한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2.6Km 2025-05-22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권로 243 (권선동)
031-228-2721
수원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93년 2월 27일에 개장 하였으며 농산물.수산물 직판장과 도매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일 9,000 여 시민이 이용하고 있고 경기 남부지역 최대의 농수산물 잡화장이다. 과일, 채소, 생선, 활어회 등 가격이 시중보다 20 ~ 30% 저렴하다. 과일동, 채소동, 수산동, 편의시설동(관리동)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12.6Km 2025-09-16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하갈로136번길 6 (하갈동)
수인분당선 상갈역 부근에 위치한 놀이 정원 풀빛은 아름다운 정원에서 가족과 함께 자연을 즐기고 꽃꽃이, 커피 등의 원데이 클래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대여 농원이다. 야외정원, 온실, 카페, 바비큐존, 모래 놀이터, 수영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예약제로 운영하여 피크닉 테이블을 예약하고 방문하면 도시락 먹으며 프라이빗하고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길 수 있으며, 추가 옵션 선택 시 바비큐도 가능하다.
12.7Km 2025-11-10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90 (보라동)
한국민속촌은 오랜 시간을 거쳐 전승되어 온 우리 문화 속 생활풍속을 한데 모아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1974년에 설립되었다. 높은 교육적 가치와 관광적 가치를 지닌 한국민속촌은 설립 이후부터 지금까지 생생한 문화체험과 아름다운 자연 속의 전통문화 관광지로서 사랑받고 있다. 웰컴 투 조선, 추억의 그때 그 놀이 등 전통을 재해석해 만들어진 다양한 테마와 콘셉트의 시즌 축제가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12.7Km 2025-10-30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90 (보라동)
한국민속촌 눈썰매장은 겨울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조선시대 마을을 거닐며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동시에 신나는 눈썰매를 즐길 수 있다. 성인용(120m)과 아동용(60m) 두 개의 코스로 나뉘어 있어, 방문객은 연령에 맞춰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성인용 코스는 아찔한 경사면을 따라 빠른 속도를 만끽할 수 있으며, 아동용 코스는 완만한 경사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다. 서울과 가까운 위치 덕분에 접근성이 뛰어나며, 한국민속촌의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이상적인 장소다. 겨울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는 바로 이곳만의 특별한 경험 때문이다.
12.7Km 2025-08-07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90 (보라동)
031-288-0000
2025 한국민속촌 야간개장은 2025년 4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이다. 이번 야간개장은 미디어아트가 융합된 초대형 전통 예술공연 ‘연분’을 비롯해 ‘혈안식귀’, ‘살귀옥’, ‘조선살인수사’ 등 다양한 테마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2025년 7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는 매일 밤 24시까지 운영되는 ‘심야공포촌’이 오픈된다. 심야공포촌은 ‘끝나지 않을 여름 밤’을 콘셉트로 조선시대 마을 전체를 귀신으로 가득 채운 공포마을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다. 해당 기간 동안 방문객은 전통 마을을 무대로 한 공포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한국민속촌 특유의 역사적 배경과 현대적 연출이 결합된 색다른 야간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야간개장과 심야공포촌은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복합 문화 체험으로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