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5길 18 (신사동)
네기다이닝라운지는 3호선, 신분당선 8번 출구 가로수길에 있다.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계절감 있고 트렌디한 일본요리를 즐길 수 있는 다이닝라운지이다. 매장은 4층에 있으며 식당 건물에 주차장이 있어 발렛 주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식당 인근에 신사동 가로수길과 잠원한강공원, 신사동간장게장골목 등이 있어 식사 후 가벼운 산책과 쇼핑을 즐길 수 있다.
3.2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17길 5 (성수동2가)
계모임은 춘천식 숯불 닭갈비 구이 전문점이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가깝다. 매장은 검은색으로 꾸며 깔끔한 분위기이고 식기류를 통일해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간장계, 양념계 등 다양한 맛의 닭갈비와 함께 치즈감자전, 열무국수 등 사이드 메뉴도 인기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3.2Km 2025-05-08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30
왕스덕은 청나라 황실 오리구이 전통을 계승한 전취덕 방식의 베이징덕 전문점이다. 중국식 화덕에서 대추나무 장작으로 굽는 정통의 방식으로 조리된다. 금황색 표면을 감도는 향기와 바삭한 껍질, 부드러운 속살의 조화, 그리고 셰프의 카빙 퍼포먼스까지 오감이 행복한 시간을 선사한다. 대표메뉴는 베이징덕(북경오리)이며, 이외에도 탕수도미, 전가복, 유린기, 잡탕밥, 차돌짬뽕, 한우 탕수육 등 다양한 최고급 중식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3.2Km 2025-04-14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210 (신사동)
창희보석예술관은 조창희주얼리(구 제이젬)에서 운영하는 보석 작품 전시 예술관이다. 약 35년간 보석 및 귀금속 세공 장인인 조창희 씨의 예술적인 감각과 장인 정신으로 다양한 보석, 화석, 나무, 금속 등을 소재로 하여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였다. 기존의 원석의 종류와 특성만 알려주던 박물관에서 탈피하여 스토리가 있는 살아있는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켜 50여 년간의 주얼리 디자인, 세공기법들을 함께 엿볼 수 있도록 전시했다. 3억 년 된 나무화석, 200㎏의 종유석, 350㎏의 황수정 원석 등의 희귀한 원석들로, 작게는 30㎝에서 크게는 3m에 이르는 약 50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3.2Km 2025-07-29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32-15 (성수동2가)
지형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있어 마치 섬 모양과 같다고 하여 뚝섬 또는 한자음으로 뚝도라고 불려졌다고 한다. 뚝도청춘시장은 조선시대 때부터 강원도의 물건을 들여오는 길목에 위치해 있어서 남대문시장, 동대문시장과 더불어 서울 3대 시장 중 하나였다고 한다. 현재의 모습을 갖춘 것은 1962년부터이다. 뚝도시장은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전통재래시장으로서 최근 성수역을 중심으로 한 상권발달과 유동인구의 증가로 청년들의 먹거리 시장으로 떠올랐다. 또한, 2016년부터 2년간 추진해 온 중기부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 ‘청년몰 활성화 및 확장지원사업’ 부문에 선정되어 관심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
3.2Km 2024-12-24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52길 10
02-3481-1696
'전복돌솥밥'으로 특허를 받아 더욱 유명해진 집이다. 오랜 조리 경력의 노하우로 바다 내음이 가득한 전복을 요리하는 솜씨가 일품이다. 바다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고 있는 싱싱한 전복의 감칠맛이 건강과 입맛을 채워준다.
3.2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30-4 (성수동2가)
뚝도지기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 대로변에 있는 해산물 전문점이다. 연포탕, 골고루조개탕 등 탕류부터 산낙지, 전복, 소라 등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3.2Km 2025-07-29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434
02-3473-4167
버드나무집 서초동본점은 양재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버드나무집은 1977년부터 전통의 맛을 지켜온 한우구이 전문점이다. 오랜 세월 한자리를 지켜온 동네 터줏대감답게 손님 대부분이 3대째 단골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주물럭만 판매했지만, 현재는 소갈비, 특수부위, 갈비탕, 비빔밥 등으로 메뉴가 늘었다. 간장 대신 천일염으로 밑간을 한 암소 갈비는 특유의 부드러운 육질과 고소한 풍미를 자랑한다. 조미료를 넣지 않은 깔끔하고 삼삼한 반찬 역시 이곳만의 매력이다. 매봉산, 양재시민의 숲에서 가깝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