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m 2025-01-21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2길 42
유럽식 레스토랑 달마시안은 도심 속에서 마치 유럽의 정원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입구에는 잘 차려진 정원과 예쁜 꽃분수가 있으며, 도심의 번잡함을 잊게 만드는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제공한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분수 주변에 앉아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2.0Km 2025-09-24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129길 10 (삼성동)
경기고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길목은 목살 맛집이다. 원형 테이블에 앉아 가운데에 숯불을 넣고 고기를 구워 먹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대표 메뉴는 국내산 암퇘지 투뿔목살, 특오겹살, 껍살이다. 고기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오크라구이, 표고버섯구이, 고사리구이 등 다양한 구이류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사이드 메뉴로는 된장술밥, 된장라면, 볶음밥, 차돌된장찌개, 계란찜이 있다.
2.0Km 2025-10-28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46길 3
02-518-4001
무등산은 1985년부터 전라남도의 한우 생고기 육회, 숯불구이를 서울 강남에 소개해 온 1세대 고깃집이다. 엄격한 기준으로 선택된 산지에서 갓 잡은 소를 30년 경력자가 작업하여 온전한 품질로 제공한다. 참숯에 맛있게 구워 비빔밥, 된장찌개, 냉면 등의 한식 상차림에 같이 먹는 것을 추천한다. 고기뿐만 아니라 국물이 진한 설렁탕과 25년 넘는 경력의 냉면이 메뉴를 책임지고 있다. 또한, 외국 관광객들을 위해 모든 메뉴를 외국어(영어, 일어)로 표기하고 있다.
2.1Km 2025-03-27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6길 71
2003년 가회동에 처음 개관한 갤러리 마노는 2016년 압구정로 도산공원 앞으로 이전하였다. 갤러리 마노는 국내의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중진 작가뿐 아니라 참신하고 독창적인 작업을 하는 젊은 작가들의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고 발굴하여 그들의 역량을 펼쳐 보일 수 있는 기획 전시를 하고 있다. 갤러리 마노의 전시 방향은, 작가들의 자료를 면밀히 분석하여 참신하고 독창적인 작업을 열심히 하는 작가들을 초대해 전시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다. 작가와 갤러리 그리고 관객의 뜻을 담아 갤러리 마노는 회화, 조각, 사진, 판화, 미디어, 영상, 디자인 등 모든 장르의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만들고자 한다.
2.1Km 2025-11-14
서울특별시 광진구 강변북로 2273 (자양동)
뚝섬한강공원은 한강공원으로 새 단장하기 이전부터 강변유원지로 유명했던 곳이다. 공원 내에는 수변광장, 장미정원, 자연학습장, 어린이 놀이터 등이 조성되어 있다. 봄과 가을에는 카페테리아와 계절 꽃전시장으로,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낭만과 젊음을 만끽할 수 있는 윈드서핑, 수상스키, 모터보트 등 수상스포츠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겨울철에는 눈썰매장과 스케이트장으로 사계절 내내 시민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X게임장, 인공암벽장, 유람선 선착장, 토요 나눔 장터 운영 등의 시설들이 있어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뚝섬한강공원에는 몸은 가늘고 긴 원통형인 자벌레 형태의 길이 243m 규모의 예술과 휴식이 함께하는 공간이 있다. 이곳은 한강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일상에서 누리고 체험할 수 있는 오직 한강만을 주제로 한 유일한 전시관이다. 뚝섬유원지역에서 연결되어 있어 누구나 이곳을 통해 편리하게 공원으로 진입할 수 있으며, 자벌레통로에는 미디어아트 작가들의 작품전시 감상을 할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2.1Km 2025-12-05
서울특별시 광진구 강변북로 2273 (자양동)
02-6952-4907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는 서울을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도시로 향해 나아가게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빛·레이저·미디어아트 축제이다. 매년 한강의 여섯 섬을 순회하며 열리는 이 축제는, 도시와 자연, 기술과 예술을 잇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예술축제이다. 올해로 3회를 맞는 2025년 빛섬축제는, ‘빛의 스펙트라(Spectra of Light)’를 주제로 10월 3일(금)부터 12일(일)까지 10일간 뚝섬한강공원에서 펼쳐진다. 유원지를 간직한 뚝섬의 감성 위에, 예술과 기술이 빚어낸 다채로운 빛의 파장이 가을밤 한강에서 펼쳐진다. 다양한 빛의 파장처럼 감각을 확장하는 '레이저아트(Laser Art)' 전시와, 시민이 직접 빛이 되어 거대한 빛의 띠를 완성하는 비주얼 러닝 프로그램 ‘라이트 런(Light Run)’, 그리고 기술과 예술을 잇는 ‘빛섬렉처(Lecture)’까지. 가을밤, 한강 위에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