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청와대 뮤직 페스티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2024 청와대 뮤직 페스티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2024 청와대 뮤직 페스티벌

2024 청와대 뮤직 페스티벌

7.0Km    2025-08-20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로 1 (세종로)
02-2088-4269

10월 한 달 동안 매 주말 청와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매주 다른 콘셉트로 진행되는 8개의 공연으로 구성했다. 10월 첫주 ‘추억과 낭만의 밤’ 공연에는 5일 015B 객원보컬 조성민과 이브의 김세헌, 6일 변진섭이 출연한다. 둘째 주 ‘가곡과 재즈의 밤’은 12일 K-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가곡 연주와 13일 웅산밴드의 재즈 공연이 열린다. 셋째 주는 19일 바리톤 고성현과 남성 성악가 단체인 이 마에스트리 등이, 20일에는 전통의 동시대적 해석으로 주목받는 힐금과 추다혜차지스 등이 출연한다. 마지막 주는 ‘품격과 격조의 클래식’을 주제로 한다. 26일 춘추관에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김도현의 협연이 예정돼 있다. 27일에는 국립오페라단이 꾸미는 다양한 오페라 아리아를 들을 수 있다. 본 행사는 별도 예약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행사 상세 내용은 청와대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 청와대 뮤직 페스티벌은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가능 *관람 당일 인원 추가는 불가 *연령에 관계없이 모두 예약인원에 포함하여 예약하시기 바람 (65세 이상 노약자,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외국인 등 현장예약이 불가하므로 사전 예약 바람) *예약한 프로그램은 본인 외 타인에게 양도 및 판매 불가 *2024 청와대 뮤직 페스티벌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매진될 수 있음

롯데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본점

7.0Km    2025-01-17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81
010-6470-4769

롯데백화점 본점은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인근에 위치하였다. 이곳은 매일 새로움과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본점의 본관, 에비뉴엘관에는 더욱 다양해진 프리미엄 여성, 남성해외패션 브랜드들이 준비되어 있다. 갤러리에 온 듯한, 특별한 미술품들도 매장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내부에 한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한 음식점들이 자리하여 쇼핑과 함께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역 앞에 위치하여서 방문하기 편하다.

동해도 광화문

동해도 광화문

7.0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28 (무교동)

서울 중구 무교동에 위치한 스시 전문점으로 다양한 초밥을 맛볼 수 있다. 회전 스시 뷔페는 당일 사입한 활어를 사용하여 연어, 간장 새우, 새우튀김 등 다양한 초밥이 제공되며 코스 요리는 자연산 생선회 코스, 동해도 회식 코스, 특회식 코스 등이 준비되어 있다. 당일 공수하는 신선한 생선과 해산물로 회전 초밥을 만들어 제공한다.

쥬에

쥬에

7.0Km    2025-09-02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124-7 (한남동)

쥬에 중식당은 경의중앙 옥수역 3번 출구 말레이시아 대사관 인근에 있다. 이곳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에 선정된 맛집이다. 식당의 내부는 통유리로 되어 있어 서울 시내가 보인다. 이곳은 정통 광둥식 요리를 판매하고 있다. 이곳은 코스 메뉴가 있는데 공작, 후작, 백작, 자작, 남작이라는 작위를 딴 이름으로 구성되었다. 코스 메뉴는 식사와 별도로 중국차를 필수 선택해야 한다. 쥬에의 대표 메뉴는 돼지 바비큐다. 특제 양념에 잰 통고기를 고온에서 구워 조리한다. 식당 인근에는 남산 서울타워, 숭례문, 광화문, 쇼핑타운, 용산공원, 국립중앙박물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무교동 북어국집

무교동 북어국집

7.0Km    2025-04-10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길 38 (다동)
02-777-3891

옛날 조리방식 그대로 조리를 해서 구수한 북어해장국의 독특한 맛을 지켜온 무교동 북어국집은 서울시청 뒤에 자리하고 있다. 1968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이 음식점은 처음에는 터줏골로 알려졌던 곳인데, 지금은 그 이름이 무교동 북어국집으로 바뀌었다. 메뉴는 북어해장국 단일메뉴이다. 평일에도 음식점 밖으로 줄이 이어져 있지만 메뉴가 한 가지라 음식은 빨리 나온다. 진하고 뽀얀 북엇국의 국물이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데 밥과 국은 계속 리필이 되므로 저렴한 비용으로 양껏 먹을 수 있어 좋다.

낙동강

낙동강

7.0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길 34 (다동)

낙동강은 1968년 개업한 이래 50년이 넘는 동안 시청역 인근 직장인들의 회식 장소로 꾸준히 사랑받는 등심구이(소금구이) 전문 식당이다. 냉동 등심을 얇게 썰어주는 게 특징인 등심 소금구이와 흑돼지구이가 이곳의 대표 메뉴이며 등심과 공깃밥, 된장이 함께 제공되는 등심 정식 메뉴도 인기 있다. 나무와 한지로 장식한 내부 인테리어는 전통 가옥에 온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지하철 1호선 시청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으며, 차량 방문 시 식당 앞 공영유료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오다리집

오다리집

7.0Km    2025-04-10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나길 28 (충무로1가)
02-778-6767

오다리집은 간장게장과 양념갈비 등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한류문화공간이라는 주제로 가게를 꾸며놓은 것이 특징이다. 메뉴판에도 한국어뿐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영어로 표기되어 있다. 특 A급 연평도산 알배기 암꽃게를 각종 한방재료와 과일, 해초 등을 배합한 간장에 담근 후 옛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한국 고유의 숙성 방법인 옛날 장독에서 7일간 숙성시킨 저온 숙성 간장게장이 대표메뉴이다. 크기별로 주문할 수 있으며, 양념게장, 새우장도 있다.

스시텐

스시텐

7.0Km    2025-10-23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강변로 86 (구의동)

스시텐은 지하철 2호선 강변역 1번 출구 부근에 있다. 특초밥은 광어, 엔가와, 참치, 전복, 연어, 생새우, 간장새우, 소고기 등 고급 재료로 구성되어 가성비가 뛰어나다. 세트 메뉴에는 나가사끼 해물짬뽕이나 우동이 포함되어 있어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주변에 뚝섬유원지, 생태화공원, 광나루한강공원이 있어 둘러보기 좋다.

그라운드시소 명동

그라운드시소 명동

7.0Km    2025-10-31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73 (남대문로2가)

그라운드시소 명동은 벽면 가득한 대형 스크린과 멀티플렉스로 모네나 알퐁스 무하 등의 그림을 작가의 일대기와 함께 영상으로 감상하는 곳이다. 따라서 이 곳은 전시관이라기 보다는 미디어아트 전용 상영관이라고 하는 것이 맞겠다. 대기하고 있다가 전시 10분 전 입장이 시작되고, 정해진 상영시간에 앉아서 영상을 시청하기도 하고 벽면에 가득채워진 그림을 감상을 해도 좋다. 그림만 감상하는 다른 갤러리와 달리 유명화가들의 역사적인 작품과 그 일생의 희로애락을 영화를 보듯 감상할 수 있어 작가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북악산

북악산

7.0Km    2025-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북악산은 서울 분지를 둘러싸는 내4산인 북악산, 남산, 낙산, 인왕산 중 가장 높은 산이며, 북한산 남쪽 지맥 중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이들 능선을 연결한 옛 서울의 성곽은 북악산을 기점으로 축조되었다. 옛 성벽이 능선을 따라 보존되어 있고, 사소문의 하나인 창의문, 일명 자하문이 서쪽 산기슭과 인왕산과의 사이에 있어 시내 중앙지와 쉽게 연결된다. 창의문에서 정릉의 아리랑고개에 이르는 북악스카이웨이는 창의문, 팔각정, 풀장 등을 연결하는 관광도로로 울창한 숲과 서울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조망이 좋은 경승지이다. 청와대와 삼청공원과도 이어져 있다. 북악산은 예전부터 소나무가 울창한 경승지를 이루어 조선시대 선비들이 계곡을 찾아 탁족회를 자주 열었던 곳인데 이후 벌채로 소나무가 사라지고 현재는 참나무류가 많다. 고려 숙종 때 북악산 아래는 남쪽의 수도인 남경의 궁궐이 있었던 자리로 당시에는 면악이라고 불렀다. 이후 조선시대에는 백악산신을 모시는 사당이 있어 북악산을 백악산이라고도 불렀다고 전해진다. 북악산이라는 이름은 도성인 한양을 둘러싸고 있는 산 중 북쪽에 위치하여 붙은 이름이다. 북악산의 높이는 342m이며 남쪽으로 완만한 평지를 이루고 있고 모양은 삼각형으로 뾰족하게 솟아난 형상으로 주변에 비해 도드라진다. 조선이 건국되면서 무학대사에 의해 왕가의 기운을 받은 명산으로 칭송되었으며, 그 아래 조선왕조의 궁궐을 세우고 도읍으로 정하게 되었다. 1394년(태조 4년)에 북악산 아래 경복궁을 축성하였으며 대한민국에 들어서 대통령의 집무실인 경무대(景武臺)도 이곳에 위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