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제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젠제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젠제로

젠제로

8.5Km    2025-04-24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26길 14

이탈리아어로 ‘생강’을 뜻하는 젠제로(zenzero)는 서울의 젤라토 전문점이다. 개성과 조화, 기본의 힘을 갖춘 젤라토를 지향한다. 이곳에서는 제철 재료로 만든 독창적인 메뉴들을 만날 수 있다. 보통 싱글 컵 하나에 2가지 맛을 고를 수 있다. 포장은 최대 네 가지 맛을 고를 수 있는 소, 중, 대로 나뉘며, 최대 여섯 개 컵을 선물용 보냉포장 박스에 담아주는 고메박스도 있다.

진전복삼계탕 논현본점

진전복삼계탕 논현본점

8.5Km    2025-06-26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33길 18

진전복삼계탕 논현본점은 전복삼계탕 보양식전문점이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학동역에 위치해 있다. 50인까지 이용가능한 대형 룸이 준비되어 있다. 넓고 쾌적한 시설과 깨끗하고 고급진 인테리어는 편안한 식사를 제공한다. 몸보신을 위한 가족모임, 상견례, 단체 회식이나 관광객 방문은 9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진전복삼계탕의 대표메뉴인 전복삼계탕은 완도 산지에서 직송된 전복과 50일 정도 된 웅추닭(수컷닭)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한다. 방송에서 자주 언급된 완도한판(해물닭볶음탕)과 완도백숙, 흑마늘백숙은 원기회복을 위한 최고의 요리이다.

종점숯불갈비

종점숯불갈비

8.5Km    2025-01-14

서울특별시 용산구 장문로 112

종점숯불갈비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동에 있는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주차장이 따로 없어 주변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대중교통으로 방문한다면 경의중앙선 한남역 1번 출구 인근에 있다. 평범하고 허름해 보이는 노포지만 일본 TV 프로그램 배경지로 나오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매장 벽면엔 유명 인사들의 사인이 붙어 있고 테이블은 입식과 좌식으로 나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숯불에 구워 먹는 돼지갈비지만 오삼불고기, 제육볶음, 삼겹살, 차돌박이도 준비돼 있다. 함께 나오는 대여섯 가지 밑반찬도 맛있다. 식사 메뉴로 청국장, 된장찌개, 김치찌개가 있다. 가까운 곳에 이태원 거리, 한남동 카페거리, 삼성미술관 등이 있어 연계 관광도 가능하다.

독립문

독립문

8.5Km    2025-09-01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현저동

서대문독립공원에 있는 독립문은 갑오개혁 이후 자주독립의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중국 사신을 영접하던 영은문을 헐고 세운 기념물이다. 갑오개혁은 내정개혁과 제도개혁을 추진하였던 개혁운동이다. 그러나 외국세력의 간섭으로 성공하지 못하였고 나라의 자주독립 또한 이루지 못하였다. 이에 국민들은 민족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서는 어떠한 간섭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중국사신을 맞이하던 영은문을 헐고 그 자리에 독립문을 세우게 되었다. 화강석을 쌓아 만든 이 문의 중앙에는 무지개 모양의 홍예문이 있고 왼쪽 내부에는 정상으로 통하는 돌층계가 있다. 정상에는 돌난간이 둘러져 있으며, 홍예문의 가운데 이맛돌에는 조선왕조의 상징인 오얏꽃무늬가 새겨져 있다. 그 위의 앞뒤에는 한글과 한자로 ‘독립문’이라는 글씨와 그 양옆에 태극기가 새겨져 있다. 바로 인근에는 서대문형무소가 있어 독립문과 더불어 민주주의와 자유의지에 대한 갈망을 되새겨 보는 역사 여행을 할 수 있다.

스와니예

스와니예

8.6Km    2025-09-19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동)

스와니예는 한국의 전통과 식문화에 기반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다. 세련되고 모던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으로, 좌석이 소파형으로 편안함을 제공한다. 런치 코스와 디너 코스가 주 메뉴로,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코스 구성이 특징이다. 내부 공간이 아늑하며 테이블 간 간격이 적당해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다.

구강사

구강사

8.6Km    2025-03-27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중로 64 (천호동)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있는 구강사는 서울 동부지역 천태법음 요람이자 포교도량으로 대한불교천태종 소속 사찰이다. 5층 단독 건물로 5층에 법당이 있으며, 3층에는 교육시설인 금강유치원이 있다. 정기법회는 매월 넷째 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열리고 있으며, 불교대학도 운영되고 있다.

곰바위

8.6Km    2025-03-15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115길 10 (삼성동)
02-511-0068

1983년 삼성동 봉은사 옆 큰 소나무 언덕 아래 곰을 닮은 바위 밑에 있던 초가집을 터전으로 삼아 현재 양, 대창으로 유명한 강남 대표 맛집 곰바위이다. 이 집에 대표 메뉴인 특양구이는 씹는 맛이 별미로 대한민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그리고 대창구이는 입안에서 느껴지는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 맛있는 경험할 수 있는 메뉴이다. 비 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매콤 칼칼한 곱창전골 메뉴는 또 다른 별미 메뉴이다. 특양, 한우 대창과 한우 꽃등심, 생갈비, 양념갈비, 주물럭, 차돌박이, 육회와 특수 부위까지 등 다양한 한우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맛집 중에 맛집이다. 새롭게 3층 규모에 신축 건물로 자리하고 있어 분위기도 한층 더 고급스러워지고 업그레이드됐다. 다양한 룸이 준비되어 있어 모임과 접대, 상견례 등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40여 년 동안 사랑받고 있는 맛집 곰바위에서 참숯에서 구워지는 특양, 한우 대창의 특별한 맛과 한우의 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출처 : 곰바위 공식 홈페이지)

플랫폼엘

플랫폼엘

8.6Km    2025-10-23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33길 11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는 수십 년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후원해 온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설립하고 후원하는 공간이다. 공연장, 전시장 등 문화예술 공간과 스토어, 카페, 중정 등 상업 공간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동시대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시도와 예술적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브랜드의 스토리를 선보일 수 있는 팝업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현대적인 감각의 건축과 유연한 공간 구성으로 인해 공연, 전시뿐 아니라 컨퍼런스, 쇼케이스, 팝업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장소이다. 지하 3층부터 지상 4층, 루프탑과 넓은 중정까지 갖춘 대규모 단독 건물이다. 갤러리, 라이브홀, 스토어, 중정 등 공간별로 용도와 성격이 분리되어 있어 콘셉트에 따라 공간 구성이 가능하며, 각각의 공간은 중정과 다리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어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인 활용이 가능한 구조이다.

부다스벨리 이태원

8.6Km    2025-12-12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40길 48
02-796-9330

이태원의 작은 타이 레스토랑인 부다스벨리는 작고 아담한 가게이다. 하지만 맛있다는 소문이 미식가들 사이에 퍼져 분점을 낼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대표 메뉴로는 타이를 대표하는 음식이자 세계 3대 수프 중 하나로 불리는 똠양꿍이 있으며, 해산물 샐러드와 쫄깃한 면발이 고소한 팟타이 등은 이미 맛있기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타이식 파스타, 텃만꿍, 커리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주문시 정통 타이식으로 요청하면 현지 음식에 가깝게 소스맛을 조절하여 준다.

불암사(남양주)

불암사(남양주)

8.6Km    2025-05-12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산로 190 (별내동)

불암사는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다. 신라 후기 헌덕왕 16년(824) 지증대사가 창건하였고, 도선이 중창하였으며, 무학이 삼창하였다. 불암사는 보물로 지정된 ‘석씨원류 목판’으로 유명하다. 석씨원류 목판이란 석가의 일대기나 전법제자들의 행적을 목판에 새긴 것으로, 1673년 승려 지십이 불암사에서 ‘석씨원류응화사적책판’이란 책을 펴낼 때 제작하였다. 자작나무판을 사용하였으며 양 끝에 나무를 끼워 나무판의 뒤틀림을 방지한 것으로 조선 판본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다. 인조 16년(1638)에 왕명으로 역대 승려의 법통을 이어온 것을 판각한 것으로, 고창 선운사와 이 절에만 보존되어 있는 귀중본이다. 불암사 뒤 암 벽에는 근래에 조각된 마애삼존불이 있고 경내에는 1989년 태국과 스리랑카에서 가져온 부처 사리를 모신 진신사리보탑이 있다. 부처님의 모습을 닮은 산 아래 자리하여 이름마저 불암(부처바위)이라 하고, 부처님의 진신사리까지 모셔놓은 불암사는 그야말로 부처님의 도량이다. 이런 도량에서 많은 사람들이 정기법회와 기도를 드리며 정진의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