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로 271 (동천동)
카페 다작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있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이다. 전문 바리스타의 핸드 드립 커피를 즐기기 위해 커피마니아들이 즐겨 찾는 카페이다. 커피와 어울리는 디저트 메뉴로 더블 버터 스콘, 휘낭시에 등이 있다. 커피는 원두별로 테이스팅 노트와 순위, 특징을 적어 두었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요청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8.5Km 2024-07-22
경기도 평택시 서재2길 14
031-651-6077
평택 법원 뒷편에 위치한 정통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모범업소, 안심식당으로 깨끗하고 친절하며, 맛있는 음식점으로 대표메뉴는 전가복, 잡탕밥, 하얀짬뽕이다.
18.5Km 2025-12-31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562번길 38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호암미술관은 삼성그룹의 창업주인 [故 호암 湖巖 이병철 선생]이 30여 년에 걸쳐 수집한 한국미술품 1천2백여 점을 바탕으로 1982년 4월 22일에 개관하였다. 미술관 2층에는 라운지가 있어 전시 관람 후 휴식을 취하며 희원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미술관 주차장에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하여 매점, 기념품점 등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18.5Km 2025-08-04
경기도 평택시 세교6로 12-47 (세교동)
디엔오는 평택 세교동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다. 외관은 통창으로 된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이다. 내부는 화이트와 그레이색이 주를 이루고 테이블 사이가 널찍널찍해서 쾌적하고 깨끗한 분위기다. 넓은 공간에 테이블 수도 넉넉하고 룸도 있어서 단체 모임이나 가족 나들이에 이용하면 좋다. 버터스카치, 오렌지비앙코, 슈크림라테, 바닐라빈라테 등의 시그니처 메뉴가 있으며 이 외에 다양한 커피와 음료 및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18.5Km 2024-11-27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예직로 24-28
010-3254-4112
아름다운 한국의 멋을 담은 예직한옥펜션입니다. 서울에서 한시간거리, 독채형 객실로 편안한 '쉼'을 선물합니다. 편안하고 아름다운 '쉼'을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18.5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부곡로 140
빈투바로스터리카페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에 있는 커피 전문점이다. ‘커피의 처음부터 끝까지’라는 뜻으로 가성비 좋은 커피를 만들고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판매한다. 커피 전문점답게 모든 종류의 커피와 다양한 음료가 있고 티라미수, 초코롤케이크 등 디저트도 있다. 건물 외관은 컨테이너처럼 생겼지만, 내부는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꾸몄다. 층고가 높고 곳곳에 화분이 많아 시원하고 편안한 느낌이다.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가까운 곳에 에버랜드가 있어 둘러보기 좋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8.6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로 287 (동천동)
용인시 수지에 있는 원목 맞춤 주문 제작 공방에서 운영하는 카페이다. 상호 GHGM은 굿 핸드 굿 마인드(Good Hand Good Mind)의 약자로 원목 디자이너 2명과 목수가 의기투합해서 만든 공방으로 원목 가구, 카누 같은 대형 원목 제품뿐만 아니라 도마, 접시 등의 생활용품을 전시, 판매한다. 음료와 같이 즐길 수 있는 조각 케이크와 직접 만든 티라미수도 맛볼 수 있다. 2층은 쇼룸으로 원목 제품의 손상을 막기 위해 음료를 반입할 수 없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8.6Km 2025-08-01
경기도 평택시 만세로 1720-4 (죽백동)
평택시 죽백동에 있는 빵과 당신은 제빵 명장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다. 입구에 들어서면 빨간 벽돌과 따뜻한 조명들로 꾸며져 있다. 1층은 빵집과 카페가 반반씩 자리 잡고 있고 2층은 패밀리 존으로 어린이들을 동반할 수 있는데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좌식 테이블도 있다. 3층은 노키즈 존이다. 3층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이동이 힘들지 않다. 명장이 운영하는 빵집답게 각종 케이크와 바게트, 호두파이, 식빵, 베이글, 쿠키 종류들까지 빵 종류가 다양하다.
18.6Km 2025-07-22
경기도 의왕시 천왕골길 22 (초평동)
초평골은 경기도 의왕시 초평동에 위치한 식당으로 편백 찜과 샤부샤부를 함께 판매한다. 편백찜 샤부샤부는 소고기 편백 찜을 먹고 샤부샤부를 먹은 뒤 칼국수와 죽을 먹는 코스이다. 스페셜 편백 찜 샤부샤부는 편백찜에 전복, 홍합, 새우가 추가된다. 짜지 않고 담백한 샤부샤부 국물에 야채를 무한리필로 먹는 것이 가능하며, 고기 추가도 가능하다. 건강한 음식과 넓은 내부, 주차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가족 단위의 손님이 많이 찾는 곳이다.
18.6Km 2025-10-30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경앙사는 오진영 선생의 문인들이 조선 후기 대표적인 성리학자인 노주 오희상을 비롯해 간재 전우, 석농 오진영 선생의 학덕과 절개를 기리기 위해 위패를 봉안하고 제향을 올리는 사당이다. 매년 음력 3월 10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건물은 총 26㎡(8평)로 겹처마 맞배지붕의 한옥이며, 홍살문, 삼문, 사당 등이 차례로 배치되어 있다. 특히 현판 액자는 석농의 제자인 월헌 이보림 선생이 썼다고 전해지는데 여기서 경앙은 ‘산은 사람을 우러러보고 길은 사람이 많이 다니므로 천하만인에게 존경받는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오희상 선생은 일찍부터 학문에 힘써 성리학의 일가를 이루었고, 정조 24년(1800) 세자익위사 세마가 된 후 여러 차례 벼슬을 하다가 사직하고 광주 징악산에 은거하면서 성리학 연구에 힘썼으며 사망 후엔 헌종 7년(1841)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전우 선생은 경전을 깊이 연구해 당대 최고의 학자라는 평을 들었으며 을사늑약 때 을사오적의 참형을 요구하는 상소를 올렸으나 이를 전하지도 못하자, 다음을 기약하며 후진 양성에 힘을 썼다. 의병운동과 3·1 운동 등 항일운동이 거셌던 시기라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개의치 않고 계화도에서 수많은 제자를 가르치고 6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오진영 선생은 전우 선생의 제자로 을사늑약에 분개하여 각국의 공관과 정부에 부당함을 알리는 글을 보냈으며, 이수홍과 파리 만국회의에 보낼 공문을 작성하였으나 전달에 실패했다. 1938년 화양동 만동묘 철거를 반대하고 추담별집을 간행, 배포했다. 흰옷과 검은 갓으로 끝까지 항일의 뜻을 굽히지 않았고 학문 연구와 제자 양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