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Km 2025-09-17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34 (방이동)
금강산감자탕 방이본점은 한성백제역 4번 출구에서 나오자마자 보이는 건물에 위치해 있다. 동네 맛집으로 알려진 곳답게 매장 안 벽면에는 이곳을 다녀간 유명 인사들의 사인이 도배되어 있다. 아이들을 위한 오락실과 놀이방이 구비되어 있어 가족들도 편히 식사할 수 있다. 이 집의 대표 메뉴는 감자탕으로, 한방감자탕, 등뼈찜이 있고, 각종 사리와 뼈 추가도 할 수 있다. 1인 메뉴로 해장국과 라면이 들어간 뼈해장국도 인기 메뉴이다.
6.4Km 2025-01-13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75길 22
02-790-0917
니와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일식 전문점이다. 이곳은 정통적인 맛을 추구하고자 일본 히로시마의 선술집 체인을 운영하는 회사와 손잡고 조리 시스템 및 맛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직접 일본에 가지 않고도 일본 정통 선술집의 분위기 및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메뉴 구성 및 주기적인 메뉴 업데이트로 항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6.4Km 2025-03-31
서울특별시 강동구 구천면로 77
광진교 8번가는 세계에서 단 3개밖에 존재하지 않는 교각 하부 전망대 중 하나이다. 아름다운 한강 풍경과 함께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예술 및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는 곳으로,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감성을 충전할 수 있다. 탁 트인 한강 전망을 배경으로 재즈, 클래식, 힙합 등 여러 공연도 진행한다. 전시나 공연 등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밤에는 멋진 야경이 펼쳐져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그 외에도 창밖을 바라보며 음악 감상이나 독서를 할 수 있어 휴식처로도 안성맞춤이다. 내부에는 투명 유리로 된 바닥이 있어 스릴을 즐길 수 있고 물멍을 하기에도 좋다.
6.4Km 2025-07-03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 109 (후암동)
서울특별시교육청 남산도서관은 서울시 최초의 공립공공도서관으로, 1922년에 개관하여 1964년 현 위치에 건물을 신축으로 이전하였고, 이듬해인 1965년 도서관 명칭을 현재와 같이 남산도서관으로 개칭하였다. 1964년 지어진 철근콘크리트조의 건물은 건축가 이해성의 작품이며, 보존 가치가 있음을 인정받아 2013년 서울 미래유산으로 등재됐다. 남산도서관이 소장 중인 50만권의 방대한 장서는 주제별로 4개의 자료실(인문사회과학실, 자연과학실, 문학실·한국문학자료관, 독서치료·어학실)로 구분, 비치되어 있다.
6.4Km 2025-07-30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 109 (후암동)
02-733-3674
서울 남산도서관 구내식당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편리하고 저렴한 식사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남산의 자연과 어우러진 도서관의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식사 옵션: 일반적으로 한식 중심의 가정식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6.4Km 2025-12-04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364
국립국악원은 한국 전통 공연 예술을 계승하는 대한민국 대표 국립 예술 기관이다. 각종 공연을 비롯한 학술 연구, 국악 교육, 해외 교류 등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국악, 세계 속의 우리 국악을 추구한다. 국립국악원은 신라시대 이후 전승되어 온 궁중음악기관에 그 기원을 두며, 8·15 해방 후 궁중음악기관이 해체된 후 구왕궁아악부로 존속하다가 1951년 이후 국립국악원으로 이어졌다. 국립국악원의 직제는 1950년에 공표되었으나, 전쟁으로 인하여 1951년 부산에서 개원하였으며, 수복 후 운니동과 장충동 청사를 거쳐 1987년 현 서초동 청사로 이전하였다. 2010년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으로 국악연구실, 기획관리과, 장악과, 국악진흥과, 무대과를 두고, 정악단, 민속악단, 무용단, 창작악단 등 네 개의 연주단을 운영하고 있다.
6.4Km 2025-09-03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망산길 65 (숭인동)
청룡사(靑龍寺)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조계사의 말사로,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다. 922년에 도선(道詵) 국사의 유언에 따라 태조 왕건이 어명을 내려 창건했다. 풍수지리적으로 한양의 외청룡(外靑龍)에 해당하는 산등에 지었다고 하여 사호를 청룡사라 하였다. 1036년에 만선 비구니스님이 퇴락한 절을 창건 이후 처음으로 중창하였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중창하여 10차의 중창 역사를 갖고 있다. 1923년 다시 옛 이름인 청룡사로 불리게 되었고, 1950년대에 대대적인 중창이 있었으며, 1973년에 다시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6.4Km 2025-03-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3길 16 (충신동)
동대문에서 대학로로 들어가는 율곡로 대로변에 자그마한 사찰이 있다. 그 이름도 특이하게 목마른 중생에게 구제의 감로를 준다는 ‘감로암’이다. 도심 속 삭막한 빌딩 숲 사이에 아직 개발되지 않은 주택가에 정말 도심에서 보기 힘든 자그마한 암자가 있다. 감로암의 역사는 벌써 100여 년이 흘렀다. 대로변에서 주택가로 나 있는 골목길을 따라 들어서면 보이는 곳에 여느 주택과 별반 차이 없이 건물을 지어 불상을 봉안하고 예배하고 있다. 하지만 여법하게 산문을 만들고 단청을 하며, 기와를 엮어 고풍스러운 가람의 멋을 느끼게 한다. 예부터 관음영험도량으로 알려진 감로암은 동네 어르신들, 특히 할머니들의 다담방, 기도처로 알려져 있다. 감로암은 사찰의 이름처럼 누군가 구제받을 수 있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감로가 있는 곳이다. 지금은 마시지 못하지만 보타전 아래에는 여전히 그 옛날 감로의 맛을 느끼게 했던 감로가 흐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