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m 2025-08-12
서울특별시 용산구 우사단로
수도권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3번 출구로 나와 보광초등학교 골목으로 올라가면 영어나 한국어 간판보다 아랍어 간판이 더 많은 풍경이 펼쳐지는 곳이 바로 이태원 이슬람거리의 시작이다. ‘진리의 시작’을 의미하는 초승달 조각이 있는 탑이 건물 양옆에 솟아 있고, 가운데 돔 앞에 초록색 아랍문자가 새겨진 서울중앙성원 중심으로 이슬람 학교, 할랄 정육점, 이슬람 식자재 마트, 할랄 음식을 파는 가게 등이 늘어서 있으며, 히잡을 파는 이슬람 전통 의류 가게, 이슬람 서적을 파는 서점과 도서관도 있어 이슬람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
4.2Km 2025-12-18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38
서울어린이대공원 정문 옆에 위치한 광나루안전체험관은 화재나 지진, 태풍 등 각종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일반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재난 체험관이다.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불특정 다수인들에 대하여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안전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가상 재난 체험 시설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광나루안전체험관이 설립되게 되었다. 광나루안전체험관은 각종 체험시설을 통하여 운영요원(소방공무원 등)에 의한 설명과 함께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체험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긴바지와 양말을 착용해야 한다. 반바지, 치마, 맨발의 경우 체험이 불가하다.
4.2Km 2025-01-07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359길 31
작은공간은 서울 강남구 양재역 인근 은광여고 앞에 위치한 즉석떡볶이 전문점이다. 40여 년 전부터 은광여고 앞 떡볶이 맛집으로 유명했던 곳으로 식당 벽면과 의자 등 곳곳에 졸업생들의 낙서가 빼곡하게 추억과 함께 고스란히 남아 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난리났네 난리났어 편>에 나와서 더욱 유명해졌다. 즉석떡볶이의 양념은 일반(고추장)과 짜장 중 선택할 수 있다. 기본 Set에는 육수에 라면, 쫄면, 쌀떡, 어묵, 계란, 만두가 들어가며 원하는 사리를 추가할 수 있다. 즉석에서 조리해 가면서 먹는 방식으로 끓일수록 깊어지는 맛을 느낄 수 있다. 떡볶이 국물을 조금 남겨 볶음밥을 먹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코스다. 식당 내부는 협소한 편이며, 포장이나 배달은 가능하다. 식당 내에서 유튜버와 BJ 등 개인 방송 촬영은 금지다.
4.3Km 2023-08-09
자연에서만 힐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수족관에 노니는 물고기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온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좋은 그림과 수족관 물고기를 보면서, 또는 예쁘게 단장된 프로방스에서 오늘 하루 맘껏 스트레스를 풀어보자.
4.3Km 2025-01-17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118 우성캐릭터199
안남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인근에 있는 베트남 음식점이다. 지하철 3호선과 수인 분당선 도곡역 4번 출구에서 가깝다. 자동차와 지하철 이동 모두 편리하며 주차도 가능하다. 이곳은 베트남 음식 전문 퀴진 레스토랑이다. 테이블마다 개별 패드로 주문한다. 매장이 넓어 모임 장소로 적합하다. 대표 메뉴는 ‘반쎄오’이고 숯불에 구운 고기와 야채, 면과 함께 느억맘 소스에 찍어 먹는 ‘분짜’도 인기 메뉴이다. 그 밖에 에피타이저, 메인, 누들, 라이스, 런치 2인 세트, 공심채 볶음, 해산물얌운센 샐러드, 해산물 공심채 볶음, 새우 반미, 아보카도 스프링 롤, 새우스프링 롤이 있다. 식당 인근에 양재천 가을 단풍길, 양재 시민의숲, 우면산 자연생태공원 등이 있어 식사 전후 들러 산책하기에도 좋다.
4.3Km 2025-01-21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738 상일빌딩
생강청을 가미하여 만든 김밥 전문점인 생강 김밥이다. 맵지 않은 생강을 사용하며 생강이 따로 씹히지 않은 점이 포인트이며, 김밥 재료에 생강소스가 들어가 은은한 생강 향이 나 감칠맛을 더해주며, 조미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아 건강한 김밥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4.3Km 2025-06-19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070-4248-9838
청춘마이크 수도ㆍ강원권은 청춘마이크 아티스트 [무지개추적단]과 함께 다양한 관객의 취향을 추적하며 방방곡곡을 누빈다. 매 달 문화가 있는 날 주간, 음악 / 전통예술 / 무용 / 마술 등 다 장르의 42팀 아티스트와 함께 서울, 인천, 경기, 강원 각지의 일상 공간과 문화가 필요한 곳을 찾아간다. 누군가에겐 허황된 말, 누군가에겐 희망, 꿈, 성공, 이뤄지고 말 미래 같은 다양한 가치를 추적하며 다양한 지역의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 속에서 다채로운 취향과 멋진 가치를 찾는 이번 여정에 함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