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Km 2025-10-31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25길 9 (서초동)
SCC홀은 문화예술의 중심지 예술의 전당 맞은편에 위치한 총 204석 규모의 복층 공연장이다. 독주회, 실내악 공연뿐만 아니라 강연회는 물론 기업행사와 간단한 리셉션 연출까지 가능한 다목적홀이다. 이곳은 무대, 객석, 로비, 야외테라스의 주요 시설이 있다. 무대는 객석과 소통할 수 있도록 부채꼴 모양으로 디자인되었고 소리의 울림과 반사, 잔향 등을 고려하여 디자인 되었다. 객석은 고급 페브릭 의자를 사용하고 효율적으로 공간을 배치하여 관객이 가장 편안한 자세로 무대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로비는 리셉션 또는 이벤트홀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스크린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어서 밖에서도 무대 위의 공연을 볼 수 있다. 별도로 마련된 야외테라스는 원목으로 꾸며진 공간으로 공연 예술과 함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5.4Km 2023-08-09
해방촌하면 느껴지는 것은 올드함, 서글픈 이국의 거리, 그러나 이것 옛말이다. 모로코의 낯섬을 익숙하게 담아내는 카사블랑카와 한정판 책을 살 수 있는 독립책방 ‘스토리지앤필름’ 그리고 우리의 슬픈 역사를 담은 주변 공원의 아름다운 전경산책도 놓치지 말자.
5.4Km 2025-05-08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22길 16 (개포동)
다슬기는 골뱅이, 올뱅이, 올갱이 등 지방마다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이중 올뱅이는 충청도에서 불리는 이름이다. 영동올뱅이집에서는 다슬기를 이용하여 만든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올뱅이국밥, 덮밥, 수제비, 칼국수, 무침 등 다슬기 요리를 전문으로 한다. 올뱅이국밥은 해장용으로 딱이다.
5.4Km 2024-12-05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4길 27-27 (전농동)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무아기와는 도심 속에 위치한 43평의 단독주택으로, 기와지붕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내부는 큰방과 작은방, 거실, 주방, 화장실로 이루어져 있는데, 단정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소품이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별채에는 욕조가 있어 반신욕을 하며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좋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마당의 테이블에서는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기를 추천한다.
5.4Km 2025-10-2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4길 27-27 (전농동)
청량리역 뒤편, 맑고 청량한 분위기의 단독 고급 한옥 스테이입니다. 자쿠지, 화로, 다도실 등 전통미와 현대적 편의가 어우러진 43평 규모의 스테이입니다. 야외 빔프로젝터와 불멍 공간, 하만카돈 스피커로 감성 가득한 시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안채와 별채로 나눠져있어, 도심 속에서 프라이빗하고 특별한 휴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5.4Km 2024-11-27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56길 18
동대문 국제패션타운에 인접하여 있으며 지하철 2,3,4,5 호선으로 연결되어 있는 대중교통의 편리성으로 사대문 안, 밖에 있는 유명 관광 명소와 쇼핑몰, 그리고 먹거리 장소와의 접근이 용이하여, 다국적인 개인, 가족단위 관광객, 비즈니스 고객으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5.4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38 (을지로6가)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은 글로벌 호텔 그룹 아코르(Accor)가 선보이는 500번째 노보텔로서 쾌적한 시설은 물론 국내 최초 인공지능(Al) 호텔 서비스를 도입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흥인지문 처마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523실 규모의 객실은 노보텔 최초로 호텔 및 레지던스 복합형으로 운영되며, 호텔 331실과 세탁, 취사 등 편의 시설을 갖춘 레지던스 192실은 어떠한 여행 목적에도 부합하는 공간이다. 막힘없이 탁 트인 서울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동대문권 유일의 루프톱 야외 온수풀 수영장과 자연 채광이 좋은 실내수영장 등 우수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울 중심부에 위치하여 서울 주요 관광지의 접근이 용이하며 DDP, 청계천, 흥인지문 등은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
5.4Km 2025-08-20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관훈동 30-1에 위치한 민씨 가옥은 조선 말기의 정치인이자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된 민영휘 일가가 거주한 곳이다. 민영휘는 일제강점기 판서, 한일은행 은행장 등을 역임한 관료로 막대한 부를 누렸으며 1895년 안국동으로부터 교동으로 이주하면서 관훈동 일대의 토지를 매입해 일가를 거주하게 했다. 1936년 기준으로 총 6동의 목조와즙과 2층 양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1976년 가옥 중 일부가 멸실되고 안채 일부와 문간채 등 목조와즙 2동만 남아있다. 1977년 서울시 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민영휘와 그 본처 대방마마 평산신씨와 입양한 장남 민형식 등은 경운동에, 첩인 해주마마 안유풍과 그 아들 민대식은 관훈동에 살았으며 그 자식들까지 경운동과 관훈동 일대에 한데 모여 살았다. 관훈동 30번지는 1970년대까지 민영휘의 자손들이 소유하고 있었다가 경매와 매매를 거친 끝에 1986년 경인미술관이 소유권을 갖게 되었다. 경인미술관 소유 당시인 1995~1998년 남산골 한옥마을로 안채 일부와 문간채가 이전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5.5Km 2025-05-0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4길 22
서울특별시교육청 동대문도서관은 1971년 3월에 개관하여 25만여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이다. 지역주민의 지식정보 제공과 자아실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996년 전자정보자료실을 개설하여 1997년 7월부터 모든 장서의 대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종합자료1실과 2실, 어린이실, 시청각실, 강의실, 자율학습실 등 총 510석의 좌석을 갖추고 있다. 각 실에서 자료를 찾아서 바로 이용할 수 있고 대출과 자료예약도 가능하다. 또한 야간에 도서관을 방문하여 자료를 찾아가는 서비스인 야간예약대출도 시행하고 있다.
5.5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한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남산 봉수대는 조선 태조 3년(1394)에 도읍을 한양으로 옮긴 뒤 설치하여, 갑오경장 다음 해까지 약 500년간 사용되어 왔다. 남산의 옛 이름을 따서 ‘목멱산 봉수대’라 하기도 하고, 서울에 있다 하여 ‘경봉수대’라 부르기도 하였다. 평상시에는 1개, 적이 나타나면 2개, 적이 경계에 접근하면 3개, 경계를 침범하면 4개, 경계에서 아군과 전투를 벌이면 5개의 불을 올리도록 하였다. 남산 봉수대는 전국의 봉수가 도달하게 되는 중앙 봉수대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던 곳이다. 동쪽에서부터 서쪽으로 향하여 5개소가 있었다 하는데, 현재 봉수대는 없어지고 터만 남아있다. 전해지는 기록이 없어 정확하 자리를 확인할 수는 없는데, 「청구도」등의 관련자료를 종합하여 1개소를 복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