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장수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황금장수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황금장수촌

황금장수촌

12.6Km    2025-07-02

경기도 오산시 부산동길 12-6 (부산동)

황금장수촌은 부산리 저수지 근처에 있는 누룽지 백숙 전문점이다. 깔끔하고 큰 건물로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단체 손님도 수용할 수 있을 만큼 넓은 내부에는 많은 테이블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지리산 품은 상황버섯과 금산 황기, 금산 인삼, 공주 밤, 경북 경산 대추, 함양 쌀과 국내산 김치 재료만을 사용하고 있다. 조리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어 예약하는 게 좋다. 기본 반찬은 직접 가져다주고 추가 반찬은 셀프 바를 이용하면 된다.

진아짬뽕

진아짬뽕

12.6Km    2025-06-17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서원로 312

진아짬뽕은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있는 중화요리 집이다. 명성만큼이나 오래된 정통 중화요리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짬뽕이다. 짬뽕에 다진 생파가 올라간다. 짬뽕 고유의 매운맛과 향을 잡아주는 것이 진아짬뽕의 특징이기도 하다. 탱글탱글한 식감이 좋은 면은 다른 중화요리 집의 면보다 얇다. 진아짬뽕은 공도에서 양성으로 넘어가는 덕봉서원로에 있다.

슈룹독

슈룹독

12.9Km    2025-01-14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서봉로38번길 61
010-6309-8834

슈룹독은 300평 규모의 반려동물 동반 카페이다. 10.9㎏ 이상 중소형 반려견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실내외 모두 동반이 가능하다. 다만, 실내 이용 시에는 매너밸트가 필수이며, 위탁 반려견이 많을 경우 안전한 케어를 위해 실내 일부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실내에는 반려견들을 위한 간식과 장난감 등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또한 기본적인 위생봉투, 물티슈, 소독제, 물그릇 등이 준비되어 있다. 야외에는 넓은 잔디마당이 있어 반려견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 곳곳에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다. 슈룹독에서는 호텔과 놀이방, 일일케어, 유치원 등도 함께 운영 중이다.

콩미가손두부

콩미가손두부

13.0Km    2025-08-25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발안로 357-9

콩미가손두부는 화성 지역을 대표하는 두부 맛집이다. 매일 하루에 두 번 콩물과 두부를 직접 만들어 식당의 모든 음식에 사용하고 있다. 두부를 넣은 찌개류나 전골 음식, 순두부 요리, 생두부 김치나 두부보쌈, 청국장, 콩비지, 콩국수 등 두부나 콩으로 만들 수 있는 모든 음식을 메뉴로 제공한다. 여러 가지를 맛보고 싶다면 콩미가 정식을 주문하면 된다. 정식 요리에서 맛본 두부 요리를 더 먹고 싶다면 추가로 주문할 수도 있다.

경앙사

경앙사

13.0Km    2025-10-30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경앙사는 오진영 선생의 문인들이 조선 후기 대표적인 성리학자인 노주 오희상을 비롯해 간재 전우, 석농 오진영 선생의 학덕과 절개를 기리기 위해 위패를 봉안하고 제향을 올리는 사당이다. 매년 음력 3월 10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건물은 총 26㎡(8평)로 겹처마 맞배지붕의 한옥이며, 홍살문, 삼문, 사당 등이 차례로 배치되어 있다. 특히 현판 액자는 석농의 제자인 월헌 이보림 선생이 썼다고 전해지는데 여기서 경앙은 ‘산은 사람을 우러러보고 길은 사람이 많이 다니므로 천하만인에게 존경받는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오희상 선생은 일찍부터 학문에 힘써 성리학의 일가를 이루었고, 정조 24년(1800) 세자익위사 세마가 된 후 여러 차례 벼슬을 하다가 사직하고 광주 징악산에 은거하면서 성리학 연구에 힘썼으며 사망 후엔 헌종 7년(1841)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전우 선생은 경전을 깊이 연구해 당대 최고의 학자라는 평을 들었으며 을사늑약 때 을사오적의 참형을 요구하는 상소를 올렸으나 이를 전하지도 못하자, 다음을 기약하며 후진 양성에 힘을 썼다. 의병운동과 3·1 운동 등 항일운동이 거셌던 시기라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개의치 않고 계화도에서 수많은 제자를 가르치고 6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오진영 선생은 전우 선생의 제자로 을사늑약에 분개하여 각국의 공관과 정부에 부당함을 알리는 글을 보냈으며, 이수홍과 파리 만국회의에 보낼 공문을 작성하였으나 전달에 실패했다. 1938년 화양동 만동묘 철거를 반대하고 추담별집을 간행, 배포했다. 흰옷과 검은 갓으로 끝까지 항일의 뜻을 굽히지 않았고 학문 연구와 제자 양성에 힘썼다.

오줌장군 오산점

오줌장군 오산점

13.0Km    2025-03-13

경기도 오산시 궐동로 22

오줌장군 오산점은 오산시 궐동에 있는 숯불구이 고깃집이다. 상호가 매우 인상적이라 한번 들으면 잊어버리지 않는 장소다. 외관은 옛날 포차 느낌이 난다. 안으로 들어서면 가운데 고기를 구울 수 있게 된 동그란 테이블에 동그란 의자들이 있다. 메뉴는 생삼겹살, 가브리살(등겹살), 갈빗살 등과 돼지고기 특수부위를 판매한다. 고기 외 식사 메뉴로 잔치국수와 냉면, 도시락이 있다. 도시락에는 밥과 옛날 소시지, 계란, 김치가 들어있다. 기본 반찬은 두부김치와 계란찜 등 다양하게 나온다.

관리낚시터

13.1Km    2025-10-23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발안로 341

경기도 화성시 관리 저수지에 있는 낚시터로 접근성이 좋다. 약 8,000㎡의 비교적 작은 낚시터지만 주 3회 방류를 하고 있다. 접근성이 좋아 평일에도 찾는 사람이 많고 24시간 운영하고 있어 주, 야간 낚시도 가능하다. 샤워실 있고 1번부터 39번까지는 1,2인용 좌대 라인을 배치하고 있다. 상류 쪽으로 그늘막과 평상, 테이블이 있는 쉼터를 마련해 뒀다. 좌대 바로 뒤편으로 주차가 가능한 것도 관리낚시터의 장점이다. 1인실 좌대는 선풍기, 에어컨, 침상이 있다. 관리실 겸 매점에서 낚시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판매한다.

선비마을

선비마을

13.1Km    2025-10-30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길 68-5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500년 동안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지내온 산신제는 500년의 역사 동안 해주오 씨를 명가로 만들었던 훌륭하신 선대 조상님들의 흔적이다. 마을 뒤 고성산 아래 풍수지리의 삼수혈을 따라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풍수지리의 마을이다. 또한 선대 어르신을 공경하는 후손의 마을이 가득 담긴 19개의 크고 작은 묘역들과 선비 정신으로 충, 효, 예를 지키며 살아온 마을의 전통 관습 등 옛 모습 그대로 잘 보존된 마을이다. 예전부터 해주오 씨가 모여 살던 해주오 씨 집성촌으로, 관련 문화·역사 자원을 비롯해 빼어난 자연, 생태 자원 및 인적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 3·1 운동의 본거지로 근대사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던 마을이며, 안성선비마을은 선비정신과 문화, 역사를 소중히 간직하고 지키며 살고 있다. 그 중심에 해주오 씨 문증의 조상과 가족을 위하는 마음이 있는 곳이다.

카페든해

카페든해

13.1Km    2025-06-13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중앙로 233

카페든해는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둔포리에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달콤한 수제 크림을 올린 모스커피다. 수제 바닐라 크림과 다크 코코아가 어우러진 더티커피, 고소한 수제 흑임자 크림 라테, 토마토의 달콤함과 바질의 향이 조화를 이룬 수제 토마토 바질 에이드 등도 맛볼 수 있다. 북천안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아산스파비스, 피나클랜드 수목원, 영인산자연휴양림이 있다.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

13.1Km    2025-12-16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길 66

이 한옥 민가는 안채와 사랑채를 붙여서 한 채로 건립한 것으로 형태는 곱은 자형에 1 고주 5량 집이다. 정무공 오정방(1522∼1625), 천파공 오상(1614~1672), 충정공 오두인(1624∼1689) 등 해주 오씨의 이름난 학자들을 배출한 유서 깊은 곳이다.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이 위치하는 덕봉마을은 사액서원인 덕봉서원과 오정방 고택, 종친의 무덤이 모여 있어 해주 오씨의 역사를 보여준다. 오정방의 손자인 오핵이 남긴 기록에 따르면 고택은 덕봉리 입향조 오현경에 의해 1510년에 처음 지었으며, 1650년에 현재 위치로 옮겼다고 한다. 사랑채에 걸린 ‘퇴전당[退全堂]’이라는 현판은 오정방의 호를 1662년에 우암 송시열의 글씨로 새긴 것이라고 한다. 이 가옥은 문간채가 전면에, 그 안쪽으로 안채와 사랑채가 한 건물로 이어져 있으며 사랑채 뒤쪽으로 사당이 별도의 담장을 두고 자리한 구성을 하고 있다. 이 가옥은 건립된 시기와 경위가 잘 기록되어 있으며, 16세기에 건립된 원래 모습이 지금까지 남아있지 않더라도, 건물의 목재를 다듬은 상태가 좋으며, 안채의 툇마루와 부엌의 다락에 달아둔 창호에서 높은 수준의 목조건축 기술을 보여준다. 사랑채에 기둥의 모를 깎아 팔각으로 사용하는 방식은 용인 한산이씨 음애공파 고택의 사랑채에서도 나타나는 방식으로 유사한 시대에 인근지역에서 나타나는 특징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