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m 2025-09-17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전로 93 (잠실동, 태정빌딩(잠실동 다세대주택))
담은갈비는 9호선 삼전역 1번 출구 인근 잠실학원사거리 방향에 있다. 한돈 수제돼지갈비와 자가제면 함흥냉면이 인기인 맛집이다. 갈비는 부드럽고 숙성되어 풍미가 뛰어나며, 물냉면과 비빔냉면 모두 살얼음이 풍부해 시원하게 즐기기 좋다. 인근에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대형 테마파크 놀이공원, 대형 쇼핑몰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4.8Km 2025-09-19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20-12
성수 포레스트는 고객에게 자연과 함께 편안하고 밝은 분위기에서 여유를 느끼며 소중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카페이다. 조용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내부와 서울숲의 전경을 마주할 수 있는 테라스가 준비되어 있다. 냉동과일을 사용하지 않고 프리미엄 등급의 과일들만 사용하여 생과일빙수과 생과일모찌파르페, 수제모찌 등을 만든다.
4.8Km 2024-06-05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5길 11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RSG 성수는 바이커들의 성지로 알려진 공간이다. 라이더들의 쉼터이자 카페, 라이딩 의류 및 소품 등을 판매하는 편집숍 등을 갖춘 복합 문화 공간으로 시기별로 다양한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매장 내에는 전시된 바이크를 타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 250m 거리에 있다.
4.8Km 2025-01-16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18-11
그린랩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서울숲을 마주하고 있어 주변 경관을 바라보며 숲 멍하기 좋다. 카페 입구에서 주문을 하고 2층으로 올라가면 큰 통창을 통해 나무와 숲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티 클래스뿐 아니라 명상의 공간도 갖춰져 있다. 대표 메뉴로는 비니거에이드가 있고 이외 다양한 음료 및 디저트가 있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 카페거리, 성수동 구두 테마공원, 뚝섬 유원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수인 분당선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가깝다.
4.8Km 2025-01-06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18-11
서울숲 근처에 있는 찻집으로 계절에 어울리는 차를 코스로 즐길 수 있다. 시즌별로 변화하는 차와 다식으로 구성되는 맛차차의 시그니처 티 코스는 봄의 생명력과 여름의 시원함, 가을의 풍요로움과 겨울의 따스함을 담은 두 가지 차와 다식, 총 세 가지가 제공된다. 단순히 차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이 차를 선택한 이유와 차의 특징 등 깊이 있는 설명이 더해져 더욱더 그윽한 맛과 향을 즐기게 한다. 길게 늘어선 티바 너머로는 통유리에 비친 서울숲을 감상할 수 있다. 잔잔한 음악과 차를 우려내는 물소리, 숲의 새소리를 함께 들으며 음미하는 차를 통해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4.8Km 2025-08-08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46 (한남동)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디자인, 트래블, 쿠킹, 뮤직 분야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주요 간행물을 엄선해 ‘전권 보유 컬렉션(Complete Collection)’을 선보인다.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미국의 전설적 음악 전문 잡지 <롤링스톤 Rolling Stone>을 창간호부터 최신호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4.8Km 2025-09-19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24-1 (성수동1가)
어라운드데이는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5번 출구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성수중학교 사이 주택가에 있다. 주차장은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 이곳은 주택을 개조한 독채 건물로 1, 2층은 카페이고 3층은 루프탑이다. 전체적인 외관은 화이트톤으로 깔끔하다. 프렌치토스트와 밀크티가 특히 맛있으며, 1층과 2층에 넓고 예쁜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뚝섬유원지 등도 근처에 있어 둘러보기에 좋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4.8Km 2025-12-30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동
강남구에 위치한 대모산은 국수봉이라고도 불렸던 높이 293m의 나지막한 산이다. 산 모양이 늙은 할미와 같다 하여 할미산으로 불리다가 태종의 헌릉을 모신 후 어명으로 대모산으로 고쳤다고 한다. 산 입구에는 각종 희귀 나무로 가꾸어진 자연 학습장이 있어 아이들의 야외 교육장 및 주민들의 산책로로 사랑받고 있다. 대모산 산길은 산등성이를 따라 이어진 능선 길과 둘레길이 있는데, 둘레길은 자연 그대로에 가깝다. 20여 년 쌓은 돌탑과 전망대도 명물이다. 특히 2021년 경사를 낮춘 산책로 자락길이 조성되어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평소 산행이 어려운 사람들도 안전하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