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백번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백번집

백번집

14.2Km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2길 15
063-286-0100

백제 땅의 주막이라는 뜻을 담은 백번집은 한정식 전문점이다.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 받아 2대에 걸쳐 운영해 오고 있으며, 40년의 역사가 말해주듯 시골 고향의 어머니, 할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써 한 상에 올라오는 음식 가짓수만도 40가지가 넘는다. 재료 구입에서 상차림까지 신토불이를 고집하며 정성을 다하고 있다. 젓갈, 된장, 고추장, 간장 등을 1년 농사로 알고 직접 담아 천연조미료 및 밑반찬으로 쓰고 있으며, 특히 각종 찌개류와 된장 맛은 백번집의 자존심이다.

두왓유럽

두왓유럽

14.2Km    2025-03-1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96 (전동3가)

전북 전주의 두왓유럽은 아늑한 카페 분위기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장소다. 맛있는 음료와 프랑스식 계란 타르트인 키쉬를 먹을 수 있으며 가죽 공예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카페 쿠폰은 가죽 키링으로 제공되며 방문할 때마다 해당 가죽 키링에 도장을 찍어준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카페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음료와 간식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완주상관편백숲

완주상관편백숲

14.2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상관면

전북 완주군 상관면 죽림리 공기마을에는 1976년에 조성된 86㏊ 규모의 산지에 10만여 그루의 편백나무, 삼나무, 낙엽송이 식재된 편백숲이 있다. 영화 ‘최종병기 활’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이 숲은 전주한옥마을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다. 여름 한낮에도 어두컴컴할 정도로 나무가 빼곡하다. 사람들은 이곳에 돗자리를 깔거나 텐트를 치고 하루종일 편백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를 만끽할 수 있다. 숲이 만들어낸 청량한 그늘이 잔잔하고 아늑하다. 평일과 주말 할 것 없이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불정사(전주)

불정사(전주)

14.3Km    2025-12-1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남고산성1길 33-24 (동서학동)

불정사는 전주 고덕산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이다. 서녘의 해지는 모습이 아름다운 사찰로 뒷산의 둥근 모습이 마치 부처님의 머리와 같기 때문에 절 이름을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 원래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빛이 난다고 하는 불광사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불정사로 바뀐 것이다. 불정사는 숲이 깊고 그늘지다. 시원한 곳에 위치해 있는데 이끼가 끼어 오래된 느낌이 드는 그런 곳이다. 대웅전이나 산신각이 원래의 전통적인 전각에서 벗어나 있으며 종각 또한 마찬가지이다. 군데군데 석물이 많고 존상이 많이 배치되어 있다. 산과 나무가 띄엄띄엄 가려져 있어 사찰의 멋스러움을 더한다. 대웅전 내부에 위치한 아미타불좌상은 조선 후기 17세기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사각형의 무표정한 얼굴에 반개된 눈과 함께 목에 삼도가 표현되어 있으며, 단순화된 옷자락에 의해 경직된 모습이고 가슴 높이 걸친 군의의 상단 깃을 몇 가닥 겹친 수직적인 표현 또한 조선 후기 불상의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다. 특히 오른팔을 소맷자락에서 빼낸 듯한 특징적인 옷차림새 또한 17세기 이후 불상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다. 그다지 험하지 않으나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걸어 올라가면 나타나는 불정사는 해질녘 노을이 아름답고 산세에 맞게 정갈한 절집과 그 안에 모셔진 조선후기 불상의 조화를 함께 맞볼 수 있는 사찰이다.

다가 여행자 도서관

다가 여행자 도서관

14.3Km    2025-05-2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2길 28 (다가동1가)

다가 여행자 도서관은 전북 전주시 다가동에 위치한 여행 특화 도서관이다. 전라감영 부근 옛 치안센터를 리모델링한 것으로 2022년 1월에 개관했다. 연 면적 140㎡으로 지하 1층과 지상 1, 2층, 옥상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하 1층의 다가독방은 아늑한 분위기의 다락방 같은 공간으로 혼자 여행 중인 사람이나 소수의 인원이 독서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용히 여행을 설계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상 1층 다가오면은 여행자를 맞이하는 공간으로 가장 많은 책이 비치되어 있다. 여러 테마로 도서를 비치한 이곳은 국내외 여행가이드북과 여행 에세이 관련 서적을 비치하여 여행자들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야외 정원으로 조성한 책정원, 실내 수영장처럼 꾸며놓은 책풍덩 등 원하는 공간에서 독서할 수 있게 시설을 갖췄다. 2층 머물다가는 여행자들의 소통과 커뮤니티를 위한 공간으로 LP판에서 음악이 흐르고 창가 책상에는 노트북을 비치해 두었다. 마지막 공간인 옥상 노올다가는 새로운 여행의 바람이라는 주제의 공간으로 오픈된 공간에서 책을 읽을 수 있다. 오로지 여행을 위한 도서관답게 운영 시간도 입국, 출국으로 센스 있게 표기해 놓았다. 여행 도서 1,761권을 비롯해 아티스트북 52권, LP판 146점이 갖춰져 있는 이곳은 북카페를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공간 구성이 돋보인다. 도서관 주변은 한옥 마을을 비롯한 볼거리가 많은 곳으로 주말엔 여행객들로 북적인다.

전주하숙

14.3Km    2024-07-3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98-6 (전동3가)
063-283-2100

전주하숙은 전주시 원도심 골목안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는 한옥스테이로, 겨울에 후끈함을 느낄 수 있는 온돌방이 이곳의 매력이다. 객실은 총 6개로 각 객실마다 욕실이 있어 편리함을 더하고, 거실과 주방은 공용으로 사용한다. 애견 동반이 가능하고, 숙소 옆 둥근숲마당에서 저녁 6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다. 도보 10분 거리에 한옥마을, 남부시장, 전주시내 등이 있어 여행이 편리하다.

착한공작소(착한공작소협동조합)

14.3Km    2025-09-0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36

착한공작소협동조합은 공예작가 4명과 요리작가 1명이 2015년부터 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설립한 기업이다. 손재주라는 재능을 바탕으로 핸드메이드 상점과 카페를 운영하며 공예, 요리 분야의 교육, 체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전주의 문화와 역사 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수공예 및 식품 브랜드를 직접 개발하고 있으며 전주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수제작 과정의 보완을 통해 대량 상품화와 원가 절감 기반의 자립 시스템도 함께 구축해가고 있다.

서학아트 게스트하우스

서학아트 게스트하우스

14.3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7
063 -231-5633

전주 한옥마을 옆 서학예술마을에 있다. 다리를 건너면 전주 남부시장, 한옥마을 등 관광지와 접근을 할 수 있다. 남부시장에서 약 150m(3분 소요), 한옥마을 남천교에서 약 330m(5분 소요) 거리에 있다. 개별난방 가능하며, 객실마다 개별 욕실이 갖춰져 있다. 전 객실 금연이며 애완동물은 동반할 수 없다. 객실 내에 냄새나는 음식물이나 화기류의 반입은 금지되어 있다. 조식이 제공되며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서학예술마을도서관

서학예술마을도서관

14.3Km    2025-11-1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12-1 (서서학동)

전라북도 전주시에 위치한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전주시가 운영하는 공립 도서관으로, 2022년 6월 개관했다. 오래된 카페 겸 전시관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되었으며, 기존 구조와 야외정원을 그대로 살려 도서관과 전시공간이 함께 있는 형태로 구성되었다. 건물은 팽나무동과 담쟁이동 두 동으로 이루어지며, 2층에서 연결되어 있다. 내부는 개방형 열람실, 주제별 서가, 전시실, 야외정원으로 구성되며 약 1천여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다. 공간은 사진·여행·지역예술·음악·미술 등 4개 주제를 기반으로 배치되었고, 도서뿐 아니라 LP, CD, 조형물, 사진, 그림 등 비도서 자료도 비치되어 있다. 도서관 인근에는 전주한옥마을, 전주경기전, 전동성당, 풍남문, 남부시장이 위치한다.

서학동사진미술관

서학동사진미술관

14.3Km    2025-09-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16-17

서학동사진미술관은 진안에서 사진공동체박물관 ‘계남정미소’를 운영하던 사진가 김지연 씨가 서학동 골목 끝에 있는 한옥을 개조해 전시장과 카페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민 갤러리다. 서학동 일대는 전주에서 낙후된 지역에 속했으나, 2010년부터 예술인들이 하나둘씩 모여 살면서 아기자기한 예술촌으로 변신했다. 사진관은 주민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고, 삭막한 골목을 아름답게 바꾸는 데 앞장서고 있다. 사진관은 ‘디지털시대에 조금 늦게 가는 사진공간으로 관람객에게 다정다감하게 다가선다.’라는 대표의 철학으로 지역작가 전시전, 서울 류가헌 갤러리와의 교류전 등 각종 전시행사를 하고 있다. 한옥살림집을 고친 전시공간은 서까래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살린 천장과 나무기둥 덕에 은은한 멋이 풍긴다. 사무실 공간은 세미나 공간이나 교류전 숙박시설로도 활용되고 카페에서는 작품사진 판매도 이루어진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조그만 마당은 그 자체로 예술이다. 전주천 위에 놓인 남천교만 건너면 바로 한옥마을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