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풍물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울풍물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서울풍물시장

서울풍물시장

5.9Km    2025-03-1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4길 21 (신설동)

서울풍물시장은 원래 청계천이 복원되기 전 황학동을 중심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벼룩시장 또는 만물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운영을 하고 있었다. 전국 각지에서 수집된 오래된 물건이나 상품을 판매하는 점포와 거리로 황학동 벼룩시장이 형성되었다. 청계천 복원 사업과 함께 황학동과 청계천변 노점 상태로 운영 중이던 황학동 벼룩시장은 (구) 동대문운동장 내 동대문 풍물벼룩시장으로 이전하여 영업을 해왔다. 그러던 중 (구) 동대문운동장 공원화 선행사업으로 관광산업과 연계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풍물시장 개발을 위해 청계천과 인접한 청계 8가 숭인여중 자리에 세계적인 풍물시장을 목표로 새로운 쇼핑의 명소가 될 서울풍물시장(Seoul Folk Flea Market)을 개장하였다. 서울풍물시장은 골동품, 근현대사 상품, 우리 고유의 옛것에부터 생활잡화, 가방, 구제의류까지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전통생활용품 전시장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한 공간에 함께 있어 특색 있는 시장이다. 특히 지난 2015년도에는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되었다.

기억의 터(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일본군 위안부)

5.9Km    2025-03-28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6가길 6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는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남산에 있는 공간으로 2016년 개장했다. 기억의 터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기리는 추모공원으로 그들의 증언록과 피해기록, 일제의 만행 등을 기록한 내용을 중심으로 조성되었고 인권과 평화의 의미를 담고 있는 공간이다. 기억의 터·기림비 상설 해설프로그램이 있어서 남산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정의를 위한 연대)와 기억의 터를 잇는 남산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하고 전문 강사와 함께 눈높이 체험활동, 인권과 평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동화상가

동화상가

5.9Km    2025-12-03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13길 34 (을지로6가)

서울 중구 장춘단로에 있는 동화상가는 의류 원단에서부터 단추, 금속, 전사지는 물론, 라벨, 지퍼, 핫피스, 자수까지 의류 관련 부자재들을 총망라하여 판매하는 5층 규모의 의류 부자재 전문상가이다. 1968년 개장하여 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 8번 출구 평화시장 뒤편,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4번 출구를 이용하면 된다.

존비코올터장군상

존비코올터장군상

5.9Km    2025-12-02

서울특별시 광진구 천호대로 662 (능동)

서울 어린이대공원 후문 입구 을지문덕장군 동상 맞은편에 있는 존 비 코올터 장군 동상이다. 6·25 전쟁이 끝난 후 초토화된 우리나라의 재건에 힘쓴 공로로 1959년 10월 이태원에 동상을 건립했다. 이후 1977년 서울 어린이대공원으로 이전하였다. 6.25전쟁에서 위기일발의 포항 전투에서 미 제8군 부사령관이었던 존 비 코올터 장군(1891~1983)은 1950년 전쟁 발발 당시 제1군단의 지휘를 맡아 8군의 일부로 활동을 재개하여 북한의 전진을 정지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9월 북한에 대해 반격을 위한 지원부대를 통솔했다. 1952년부터 1958년까지 퇴역 이후 국제 유엔 한국 재건단의 단장으로 한국의 재건을 위한 2억 달러 이상의 지출에 대한 감독했다.

남산인권숲

남산인권숲

5.9Km    2025-07-2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6가길 6 (예장동)

남산인권숲은 본래 중앙정보부가 위치하던 곳이다. 지금은 터만 남기고 숲으로 되어 있으며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기념비와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단순히 휴식 공간을 넘어 교육에 도움이 되는 장소이다.

aT센터

aT센터

5.9Km    2025-10-23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27 (양재동)

aT센터는 2002년 11월 개관 이래 농수산식품 수출종합지원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국내외 전시 및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 바이어 수출상담회,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등 국내외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와 우리 농식품 판로확대를 위하여 지자체와 연계한 농수산물전시회도 적극으로 유치하여 개최하고 있다. 또한, 농식품 비즈니스 창조·융합 HUB 기능 수행을 위해 스마트 스튜디오(사진·동영상·상세페이지 제작), 디지털 스튜디오(영상 스튜디오·크로마키 스튜디오·화상상담실)를 운영하고 있다.

2024 내나라 여행박람회

2024 내나라 여행박람회

5.9Km    2025-06-11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27 (양재동)
02-3445-1513

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4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올해 ‘내나라 로컬여행 버킷리스트’ 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지역 여행의 매력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행사이다. 이외 최신 여행 트렌드 강연, 워케이션 컨퍼런스, 인플루언서 토크쇼, 체험 이벤트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2023 제20회 대한민국향토식문화대전(&남북음식문화축제)

2023 제20회 대한민국향토식문화대전(&남북음식문화축제)

5.9Km    2025-07-31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27 AT센터
남용진(02-577-1138, 010-2750-4432)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은 내고장 지역 향토음식문화 발전을 도모하는 “전국향토식문화축제”로 우리향토식문화의 우수성과 정통성을 홍보하고,미래 꿈나무 양성과 외국인 관광,농수축산물 소비안전 촉진에도 기여하는등 관련산업 정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다. 행사에는 국내외 소상공인,외식산업,농수축산식품가공업체,단체,기관등에서 많은 참여가 이루어질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외 외식,농축수산가공식품 주요바이어와 소상공사업자,소비자가 참석하는등 신규사업을 하고자 하는 이에게 큰도움을 줄것으로 예상되며, 참가기업에게는 유통,판매,홍보의 기회이자 성장과 소통의 비즈니스장으로 단시간에 많은 고객을 현장에서 만나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소상공인/민간기능경진&국제탑쉐프그랑프리대회에서는 쿠킹,베이커리,디져트경연과 푸드스타일리트,와인,커피,밥/김치/커피소믈리에,영마이스터등 전국의 소상공인,중,고,대학교,일반 예비스타쉐프 약 2,500여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이며,WTCO에서 주관하는 국제탑쉐프마스타부분에는 터키,대만,시리아등 WTCO해외국제회원국 12개국 12개 단체경연팀이 참여하여 열틴 경연을 펼칠 예정이며, WGF(World Food Good)마크인증품평회,푸드마스타명인선발전,탑마이스터선발전, 재능봉사명인재능기부봉사활동,명인약선소믈리에 출간전,참치헤체쇼등도 함께 진행된다.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5.9Km    2025-10-23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27 (양재동)
02-6952-9498

2025 대한민국 우리술대축제는 전통주의 가치와 다양성을 널리 알리고 국내외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주 축제이다.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관에서 2025년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전국 각지의 우수한 전통주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우리 전통술을 한 자리에서 마주하며 시음·체험·구매를 통해 전통주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전통주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의 장을 제공하고자 한다.

양재꽃시장

양재꽃시장

5.9Km    2025-11-21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27 (양재동)

양재꽃시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화훼시장이다. 1991년 설립돼 절화류 경매를 시작했고 이후 난류와 관엽류 등으로 확대됐다. 하루에 수억 원이 오고 간다는 생화 경매장을 비롯해 가동과 나동, 지하상가, 분재, 정원수 상가에 수백 개의 점포들이 밀집해 있다. 대형 화훼단지여서 도매 거래만 이뤄질 거로 생각하기 쉽지만, 소매상이 따로 구분돼 있어 소규모 거래도 활발하다. 덕분에 각 지역으로 내려가는 도매상들을 비롯해 플로리스트나 취미 삼아 꽃을 사러 오는 이들로 늘 북적인다. 다른 꽃시장에 비해 다양한 종류를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일 년 내내 싱그러운 초록빛은 물론 다채로운 꽃을 눈에 담을 수 있어 관광객들이나 사진가들도 즐겨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