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m 2025-11-26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5 (원서동)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은 2006년 종로구 소격동에서 첫 문을 연 이래 탄탄한 전속 작가 시스템과 과감한 전시 기획력을 발판으로 동시대 미술 현장을 이끌어 가고 있다. 2014년 3월 국립현대미술관 인근으로 위치를 이전하였으며, 2018년 4월부터 2019년 11월까지는 홍익대학교 인근에 서울의 두 번째 전시공간인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라이즈 호텔을 열어 지역이 상징하는 젊고 새로운 실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기도 했다. 2022년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은 소격동 시대를 종료한 후 2023년 2월 종로구 원서동에서 한층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관을 했다. 선제적 발굴 및 꾸준한 지원을 통해 작가들의 조력자로 활동하고 함께 성장하는 데 목표를 둠과 동시에 실험적이며 진지한 전시 기획을 실현시켜 한국 미술계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도움이 되고자 한다.
4.5Km 2025-09-24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44길 7 어반아트
어반아트는 1995년부터 국내외 영향력 있는 현대미술 작가와 작품을 소개해 온 화랑이다. 일찍이 미술 시장의 특화를 모색하며, 현대미술 전문 컨설팅 기획사로 출범하여 다양한 경력으로 탄탄한 기초를 쌓아왔다. 이러한 노하우를 통해 1999년에는 세계적 경매회사인 소더비스의 공식 미술품 전문 딜러의 자격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국제 미술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국내외 현대 미술 작가들의 전시회 개최와 더불어 바젤, 마이애미 등의 해외 주요 아트페어 참여를 통해 우리나라의 실력 있는 작가들을 소개하는 등 국제적으로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반아트는 이제 단순한 갤러리의 역할 뿐만 아니라, 미술 사업의 영역을 한 차원 확대하여 2003년부터는 외국의 우수한 조경물 공급사업과 함께 새롭게 환경 조형 미술 분야 연구와 디자인을 위한 대중적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4.5Km 2024-03-11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0길 16-1, 2층
02-3789-0110
부대찌개는 여러 가지 햄과 한국식 육수와 소스를 함께 끓이는 국물 요리이다. 대표메뉴는 부대찌개이다. 서울특별시 명동성당에 있는 한식당이다.
4.5Km 2025-06-26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79길 32
청담25는 울릉도 자연산 청정 돌미역국과 600시간 저온숙성한 100% 국내산 한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메뉴는 2인 기준과 4인 기준 세트메뉴가 인기가 많다. 2인 세트에는 간장게장 1마리와 한우등심 미역국 1개, 제주 갈치구이 1개가 제공되며, 4인 세트에는 간장게장과 미역국이 2개씩 제공되고, 제주 갈치구이 1개, LA갈비찜, 육전 1개가 제공된다. 푸짐한 메뉴 구성으로 다양하게 즐기기에 좋다.
4.5Km 2025-08-13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66 (성북동)
방우산장은 조지훈 기념 건축 조형물이다. 방우산장은 성북동에서 활동하던 시인 조지훈이 자신이 살던 집에 붙인 이름으로 ‘마음속에 소 한 마리를 키우면 직접 소를 키우지 않아도 소를 키우는 것과 다름없다’는 방우즉목우의 사상을 담은 것이라고 한다. 이 조형물은 시인 조지훈의 집터 근처에 [시인의 방]이라는 콘셉트으로 조성된 것으로 조지훈 시인의 삶과 흔적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전통 한옥의 처마와 마루를 모티브로 삼아 벽과 바닥을 만들었다. 현무암을 써서 독특한 느낌을 풍기며 열린 공간에는 잔디를 깔고 청동주물로 만든 의자를 들여놨다. 의자는 정해진 방향 없이 자유롭게 배치하였다. 그리고 시인의 집터 방향으로 문을 내고 바깥벽에는 시인이 가장 아끼던 작품 ‘낙화’가 새겨졌다.
4.5Km 2025-07-31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39
02-3446-5547
자장면과 짬뽕 중에서 갈팡질팡하듯 스테이크와 갈비를 놓고 자주 고민을 한다면 청담동 피엔폴루스 아파트 맞은편 그릴에이치(Grill H)로 가면 된다. 양식과 한식으로 구운 최상의 고기들을 모두 맛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릴에이치(Grill H)는 섭씨 500℃ 이상의 화덕을 활용한 최고급 정통 스테이크와 우리나라 전통의 무연 직화 테이블에서 오붓하게 구워 먹는 최상급 한우등심이 일품이다. 고기 맛을 아는 사람들은 일부러 함께 찾아가서 두 가지 모두를 즐기고 오곤 한다. 오픈 키친 형태로 꾸며져 있어서 요리하는 장면을 보는 재미도 있다. 원목으로 꾸민 실내가 참 정갈하면서 포근하다. 미리 예약한다면 청담동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