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m 2025-05-0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7길 13
쮸즈는 정통 광동식 딤섬과 홍콩식 면류를 한국에서 맛볼 수 있는 중식당이다. 딤섬은 돼지고기 육즙이 들어있는 소룡포, 마라맛의 매운소룡포, 특제소스와 함께 나오는 삶은 돼지고기 딤섬인 매콤돼지고기완탕, 야채춘권, 새우춘권 등이 있다. 면류는 땅콩소스와 산미(흑식초)가 더해진 딴딴면, 소고기로 낸 육수와 특제 고추기름이 더해진 우육면, 돼지고기 완탕이 들어간 돼지고기완탕면, 새우완탕이 들어간 새우완탕면, 특제 간장소스가 들어간 차가운 비빔 면요리인 란주식 비빔면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튀김요리와 스프요리, 사이드메뉴도 있어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1.2Km 2025-11-1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5길 41
엘크레는 대한민국 최초 뷰티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뷰티 플랫폼이다. 유명 여배우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항시 상주하여 K-뷰티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간단한 음료 카페존과 여심을 저격한 포토존, 코리아 코스메틱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프로그램 예약 후 시간 맞춰 방문을 하면 대기하는 동안 설문지 및 동의서 작성을 한다. 본인이 원하는 느낌을 조사한 후 이목구비의 특징을 바탕으로 컨설팅이 시작되며 진행이 되는 동안 당사자가 원하는 스타일에 충족하기 위해 중간중간 의견을 물어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날 수 있다.
1.2Km 2025-09-10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53 (신사동)
기다리는 장소를 의미하는 안테룸(ANTEROOM)은 매일같이 사람들이 모이고 준비하고 머무는 장소이다. 단 며칠로 끝내는 여행지로서의 서울이 아니라, 삶의 일부처럼 내 집같이 편안한 객실과 갤러리, 레스토랑, 서점과 바를 운영하고 있다. 기본 객실 2가지인 스튜디오, 로프트 타입의 객실은 14~16㎡의 사이즈로 설계되었다. 작은 계단을 통해 침대로 올라가도록 되어 있고, 침대 아래 공간에 짐을 수납할 수 있다. 호텔 안테룸 서울에 단 두 개 존재하는 아뜰리에 타입에서는 발코니에서 한강과 남산을 조망할 수 있으며, 욕조에서도 서울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방에 머무르며 젊은 아티스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층에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5 빕 구르망으로 선정된 곰탕LAB을 운영하고 있다. 지하 2층에는 갤러리 공간으로, 아티스트들의 작품 전시를 위한 공간이다. 19층에는 한강과 남산의 뷰를 바라보며 낮에는 책과 커피, 저녁에는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서울의 로컬 문화와 예술이 가득한 안테룸은 언제나 영감이 가득한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것이다.
1.2Km 2025-10-23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33길 11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는 수십 년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후원해 온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설립하고 후원하는 공간이다. 공연장, 전시장 등 문화예술 공간과 스토어, 카페, 중정 등 상업 공간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동시대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시도와 예술적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브랜드의 스토리를 선보일 수 있는 팝업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현대적인 감각의 건축과 유연한 공간 구성으로 인해 공연, 전시뿐 아니라 컨퍼런스, 쇼케이스, 팝업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장소이다. 지하 3층부터 지상 4층, 루프탑과 넓은 중정까지 갖춘 대규모 단독 건물이다. 갤러리, 라이브홀, 스토어, 중정 등 공간별로 용도와 성격이 분리되어 있어 콘셉트에 따라 공간 구성이 가능하며, 각각의 공간은 중정과 다리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어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인 활용이 가능한 구조이다.
1.2Km 2025-10-23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305-3 (논현동)
진미평양냉면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냉면 전문점이다. 평양냉면과 함께 편육, 제육, 만두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슴슴한 맛의 냉면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특징이며, 특히 제육은 따뜻하게 제공되어 인기가 많다. 매장 내부가 넓어 단체 방문에도 용이하다.
1.2Km 2024-05-31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461 네이처 포엠
청담동 명품거리에 있는 갤러리미(GALLERY MEE)는 1977년 개관 이래 기획 전시화랑으로 운영되어 왔다. 갤러리미는 원로, 중진, 중견 작가의 회화, 조각, 판화 전시회를 비롯하여 능력 있는 작가를 발굴하여 지원해 오고 있으며 작가의 국제적인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갤러리미는 소속 작가 김태정과 중국의 지쯔의 한·중 쌍인전을 개최, 중국의 방송국과 예술 매체에 대대적으로 소개되어 한국의 미술을 중국 미술계에 홍보하게 되었다. 이는 갤러리미의 Global 진출에 대한 열정적인 지원으로 이루어 낸 의미 있는 성과이다. 또한, 갤러리미는 기성 작가 중심의 전시를 지양하고, 전속작가제를 도입하여 작가들이 작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후원해 오고 있다. 갤러리미는 수도권 지하철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2번 출구에서 약 650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