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Km 2025-12-24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70길 35 (효창동)
김세중미술관은 해방 후 제1세대 조각가로서 한국 현대조각을 개척하고 한국 미술의 발전에 기여한 조각가 김세중의 치열했던 삶과 예술혼을 기리고자 설립되었다. 정식 등록인가를 받은 사립미술관으로서 유명 원로 작가들의 전시와 유망한 청년, 장년 미술가들을 발굴하고 전시를 통해 소개하는 공간이다. 또한, 사회를 향해 열려있는 미술관으로서 미술을 사랑하는 지역 주민들과 모든 시민들에게 미술과 예술의 기쁨을 맛보게 하는 곳이다. 조각가 김세중과 시인 김남조 부부가 거주하던 자택을 리모델링하여 처음 개관하였고, 2015년 '예술의 기쁨'으로, 2017년 '김세중미술관'으로 정식 인가를 받았다. 2개의 전시실과 야외조각실, 세미나실, 카페공간을 갖추고 있다. 미술관 중앙에는 수백년 된 상수리 나무가 자리잡고 있는데 기존 자택에 있던 나무를 그대로 살려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냈다.
6.7Km 2025-10-29
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1길 38
을지로 원형들은 디저트바이다. 카페 겸 바이기도 한 이곳은 독특한 디저트와 커피, 와인을 판매하는 공간이다. 시그니처 메뉴로는 고수 케이크와 딜 케이크가 있다. 낡은 건물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간판도, 문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매장 내부에 창이 탁 트여있어서 개방감이 있으며 좌석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혼자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6.7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0길 38
02-318-0055
스타리아 호스텔은 지하철 4호선 명동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자리해 있어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주변의 관광 명소로는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남산골 한옥마을이 걸어서 약 15분,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명동거리가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으며 청계천까지 걸어서 약 20분이면 도착한다.
6.7Km 2025-03-18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49길 37 (석촌동)
카페 마나랑은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LP를 청음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100석 이상의 좌석이 구비되어 있다. 수백 권의 책과 여러 가지 LP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개인 작업을 위한 공간과 6인 단체석 또한 구비되어 있다. 1층 입구는 전시장을 대각선 방향으로 제작하여 곳곳에서 책을 꺼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1층 옆 공간은 정원공간을 통창으로 보며 앉을 수 있는 자리와 바에 앉아 있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2층에는 턴테이블 10개의 좌석과 별도의 방음처리가 되어있는 청음실도 마련되어 있다. 보통의 분위기는 잔잔한 재즈 클래식을 BGM으로 틀어 손님들이 본인의 방문한 목적에만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한 분위기를 갖고 있다.
6.7Km 2025-07-07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37 (신천동)
한국광고박물관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서 설립하여 2008년 11월 개관한 광고 전문 박물관이다. 이곳에서는 한국 광고의 130년 역사와 문화를 시대별로 정리하여 전시하고 있어, 관람객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 온 광고의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에는 광고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국내외에서 제작된 우수 공익광고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광고 제작 과정에서 실제로 사용되었던 카메라, 편집기, 촬영 장비 등 다양한 자료와 도구들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박물관 1층 로비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광고 관련 다양한 전문 도서를 읽어볼 수 있다.
6.7Km 2025-03-07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 70 (후암동)
화이트스톤 갤러리는 1967년 도쿄에서 설립되어 일본 포스트모던 및 아방가르드 미술 분야의 선구적인 갤러리이다. 특히 1960~70년대에 널리 퍼진 실험적인 일본 예술의 한 장르인 구타이 예술에 대한 전문성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이후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예술가들과 협업하기 위해 점차 확장되어 왔다. 홍콩, 도쿄, 가루이자와, 타이베이, 싱가포르, 베이징 다음으로 한국에 일곱 번째 아시아 지점을 오픈하여 서울 용산에서 한국 관객들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