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커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오픈커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오픈커피

오픈커피

14.1Km    2025-05-2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4번길 15 (백현동)

오픈커피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 백현동 카페거리에 있는 채광 좋은 대형 디저트 카페다. 신선한 생두를 직접 로스팅하고 원두의 성분 중 가장 좋은 성분만 추출해 건강한 커피를 추구한다. 대표 메뉴인 게이샤 카페라테는 커피 품종 중 하나인 게이샤 원두를 베이스로 한다. 이 품종은 에티오피아의 마을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크루아상 생지를 와플 팬에 구워 아이스크림, 메이플 시럽을 곁들인 크로플도 인기 메뉴이다. 1인 1음료 주문이 원칙이고 로스터리 카페답게 다양한 원두도 구매할 수 있다. 주차는 200미터 거리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서울멸치쌈밥

서울멸치쌈밥

14.1Km    2025-06-2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0번길 10-3

서울멸치쌈밥은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 카페문화거리에 위치한 쌈밥 전문점이다. 고급 멸치의 한 종류인 남해 죽방멸치를 매일 공수하여 일일이 손으로 발라내어 멸치쌈밥과 멸치회무침, 멸치튀김 등의 재료로 사용한다.

최용신기념관

최용신기념관

14.1Km    2025-07-08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샘골서길 64 (본오동)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에 있는 최용신기념관은 일제강점기 농촌계몽운동을 위해 일생을 헌신하고 교육 활동을 통해 애국심을 심어준 여성 독립운동가 최용신 선생을 기리고자 2007년 11월에 건립한 공립박물관이며 국가보훈처 지정 현충 시설이다. 최용신 선생이 샘골 마을 사람들과 함께 세운 샘골 강습소가 있던 곳에 건립되었으며 지층에는 최용신의 삶과 정신을 영원히 기억하는 주제의 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기념관이 위치한 상록수공원 내에는 최용신 묘소가 함께 자리하고 있다.

마루공원

마루공원

14.1Km    2025-05-2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로 2

마루공원은 분당에서 판교로 넘어가는 탄천변에 위치한 근린공원이다. 인조잔디와 축구 골대가 있는 다목적 운동장이 있고 공원을 걷다 보면 운동기구를 곳곳에 많이 설치해 놓아 산책과 운동을 겸할 수 있다. 또, 공원 안에서 탄천을 내려다 볼수 있는 피크닉장이 20개소 조성되어 있어 사계절 다른 모습을 감상할 수 있으며, 도심속 힐링이 가능하다.

포항물회

포항물회

14.1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829 (비산동)

포항물회는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에 있는 물회 전문점이다. 내부가 크고 깔끔하며 메뉴는 전문점답게 간단하다. 포항물회는 광어살로 푸짐하게 넣어 만든다. 회가 싱싱하여 씹을수록 맛이 고소하다. 뼈없는 물회는 세꼬시의 뼈가 씹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경우 주문하면 좋다. 물회와 육수가 따로 나오며 야채와 회 모두 양이 푸짐하다. 육수는 매콤, 달콤하면서 감칠맛 나고 시원하다. 물회가 나오기 전에 연잎에 싸인 찰영양밥이 나오는데 찰기가 좋고 살짝 달달한 맛이 있어 입맛을 돋우기에 좋으며, 소면과 완두콩도 함께 나온다. 영양밥과 소면은 1인당 1개씩 나온다. 포항물회는 포장과 더불어 배달 주문도 할 수 있다. 2km 이내에 평촌중앙공원을 비롯한 다수의 공원이 있고, 3km 거리에 산본전통시장, 6km 거리에 롯데몰 광명점, 백운호수가 있다.

리얼스페인 판교점

리얼스페인 판교점

14.1Km    2025-01-17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0번길 12-5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 카페문화거리에 위치한 리얼스페인은 정열과 태양의 나라 스페인 음식이 있는 레스토랑이다. 메뉴는 크게 파스타, 스테이크, 샤프란과 육수, 쌀을 넣어 만든 스페인 전통 요리인 빠에야, 식사 전에 술과 곁들여 간단히 먹는 타파스 등이 있다. 또 스페인 대표 와인 칵테일 상그리아도 있다. 내부 좌석뿐만 아니라 테라스 좌석도 마련되어 있지만 날씨에 따라 좌석 오픈 여부가 정해지며,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을 할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전화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두꺼비부대찌개

두꺼비부대찌개

14.1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147번길 11 (안양동)

두꺼비 부대찌개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청 건너편에 있다. 1980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 부대찌개 전문점으로 단독 건물 1, 2층이 식당이며 매장이 넓어 쾌적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전문 부대찌개 음식점답게 메뉴는 부대찌개 한 가지인데 육수의 깊고 짙은 맛과 얼큰하면서도 깔끔한 맛 덕분에 찾는 사람이 많다. 부대찌개 주재료인 햄이 맛있고 국물이 졸아도 짜지 않고 느끼하지 않다. 푸짐한 재료로 양도 넉넉하다. 밑반찬은 깔끔하고 담백하며, 김치는 국내산 재료로 직접 준비한다. 특히, 상큼하고 시원한 동치미 맛이 좋은데 밑반찬과 김치는 셀프 코너에서 얼마든지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솥뚜껑 냄비를 사용하는 것도 두꺼비 부대찌개의 특징이다. 떡, 라면, 당면, 소시지를 추가할 수 있다.

키로베이커리

키로베이커리

14.1Km    2025-05-2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2번길 14 (백현동)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 카페 문화거리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외관 및 내부가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소금 빵, 쌀 크루아상, 오렌지 얼그레이 식빵, 시골 빵, 프랑스 바게트, 키로 롤케이크, 바닐라 카넬레, 키로 큐브 식빵, 우유 탕종 식빵, 명란 바게트, 아메리카노, 라테, 바닐라 라테, 콜드브루 등 여러 가지 빵과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반죽 및 숙성에 정성이 들어가는 소금 빵은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며, 빵 나오는 자세한 시간은 인스타그램에 매일 공지를 한다.

송강커피

송강커피

14.1Km    2025-07-02

경기도 오산시 궐리사로 63 (궐동)

오산시 궐리사로에 있는 부부가 운영하는 커피전문점이다. 베이커리와 음료들은 좋은 재료를 선정하여 부부가 직접 반죽하고, 연구하여 만들어 내고 있다. 오랫동안 베이커리 점을 운영했던 아버지의 호가 송강이어서 상호로 정했다. 2층 건물에 내부는 넓고 깔끔하다. 테이블 사이에 큰 식물들이 놓여있고 편안한 소파 의자, 원목 의자 둥근 테이블과 사각형 테이블 등 다양한 자리가 있다. 벽면에는 커피 관련 책으로 인테리어를 했고 책상 위에는 식물 화분들이 있으며 한쪽에 옷걸이도 있다. 디저트로 유기농 수제 쿠키와 유기농 식빵, 각종 베이커리 등을 판매한다.

화림선원

화림선원

14.1Km    2025-03-19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일동

화림선원은 재단법인 선학원 소속의 사찰이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일동 수리산(修理山) 연봉인 은룡산(隱龍山) 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도시 속에 위치한 사찰이지만 수리산 연봉인 은용산에 의지하여 터를 닦아 아늑하게 자리 잡고 있다. 100년 정도 된 흙집과 오래된 우물물이 있어 질병을 치료한다는 소문을 듣고 물을 뜨러 오는 사람들이 많으며, 100년이 넘은 향나무가 있어 이곳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절의 창건이나 연혁은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유명한 약수가 있는 곳으로 이곳에는 고려 초에 창건되었다는 약수암이 있었다고만 전해져 오고 있다. 대웅전 옆에 수각을 지어 보호하고 있는 우물이 그것이다. 절의 이름으로 삼고 있는 ‘화림(華林)’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고 한다. 하나는 부처가 태어난 룸비니 동산을 의미하며, 또 하나는 미륵부처가 출현하는 곳을 의미한다고 한다. 현재의 명칭인 화림선원은 1972년 대웅전을 건립하면서 장차 미륵부처가 출현하는 곳을 화림동산이라 부르므로 그 뜻을 새기고자 약수암에서 명칭을 바꾸었다고 한다. 주요한 전각으로는 대웅전과 삼성각이 있으며, 수각과 요사 두 채, 그리고 삼층석탑이 있다. 절에 전해져 오는 말에 따르면 화림선원은 원래 약수암으로 고려 초에 창건되었다가 소실되었다고 하지만 확실한 연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편 조선시대의 문헌기록에서 원래의 절 이름이라고 하는 약사사도 찾아볼 수 없다. 「新增東國輿地勝覽」을 비롯하여 「東國輿地志」, 「伽藍攷」, 「輿地圖書」 등의 문헌에는 수리산에 있던 사찰로 元堂寺와 淨水菴 두 곳만 기록되어 있다. 그나마 정수암은 18세기에는 폐사가 되어 있었다. 혹시 약수암을 정수암과 혼동한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마을 사람들은 절 부근을 ‘절골’이라 부르고 있다. 또 탑이 많아서 ‘탑골’이라고도 불렀는데,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이 이곳의 탑들을 수탈해 일본으로 가져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