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테마공연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정조테마공연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정조테마공연장

정조테마공연장

515.5M    2025-05-2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17 (팔달로1가)

수원 화성행궁 광장 옆에 위치한 한옥형 실내 공연장이다. 공연장은 지하1층에 위치하며, 객석은 총 258석, 휠체어 5석으로, 수원시립공연단과 지역 예술인 공연, 전통과 현대를 어우르는 다양한 공연을 제공한다. 야외마당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상설 체험인 마당 놀이터를 운영하고, 명절이나 어린이날 등 특별한 날에도 다양항 체험 프로그램은 진행한다. 화성행궁으로 가족 나들이 및 단체 관광하면서 공연 관람하기 매우 좋다.

연밀

연밀

516.9M    2025-05-27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8번길 10 (팔달로1가)

연밀은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과 남문시장 근처에 있는 중식당으로 중국전통만두 전문점이다. 아담한 가게에 붉은색 간판으로 단장돼 있지만 내부가 작아 테이블이 많지 않다. 또한 별도의 주차장이 없어 차량 이용 시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하지만 하얼빈 출신 사장님 부부가 운영하며 직접 만드는 중국식 만두는 유명하다. 대표 메뉴는 육즙만두로 새우육즙만두와 고기육즙만두가 있다. 그 외에 호박찐만두 고기빙화만두, 삼선빙화만두, 삼치물만두, 양고기 찐만두 등이 있고 두부요리, 땅콩요리, 오징어 요리 등 다양한 탕과 요리가 있다. 중국 전통 만두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모든 메뉴는 포장할 수 있다.

91커피

91커피

520.7M    2025-05-27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26번길 4 (남창동)

91커피는 수원 화성행궁 옆에 있는 로스팅하는 카페이다. 3층짜리 단독건물로 빈티지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는 이곳은 1층에는 음료 주문 및 로스팅하는 공간이며, 2층과 3층은 다양한 크기의 테이블이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다. 또한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는 단체석이 지하 1층에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근처에는 화성행궁 외에도 공방 거리, 수원통닭거리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다.

더유로피언

더유로피언

531.9M    2025-05-2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21-1 (남창동)

더유로피언은 수원 영통구에 있는 화덕피자 전문 레스토랑이다. 엄격한 품질검사를 받은 참나무를 사용하고 있으며, 18시간의 발효와 24시간의 숙성을 거친 반죽을 스테파노 페라라 명품 화덕으로 485도의 고온에서 구워 쫄깃하고 크런치 한 피자를 선보인다. 단체 모임, 연회 등 행사 모임에 최적화 되어있으며, 유럽에 온듯한 느낌을 받는 인테리어와 함께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수원만두

수원만두

536.7M    2025-05-27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8번길 6 (팔달로1가)

수원만두는 화성행궁 근처에 있는 화교가 직접 운영하는 중국식 만두 전문 식당이다. 하얀색 건물로 가게 앞에 주차를 할 수 있지만 협소하여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식당 내부엔 사각형과 원형의 다양한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근처에 수원통닭거리가 있고 지동시장 순대타운, 수원 화성박물관 등의 볼거리가 있다.

봉돈

봉돈

566.5M    2025-09-1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남수동

1796년 완성된 수원 화성의 봉돈(烽墩)은 밤에는 횃불, 낮에는 연기로 전하는 군사신호체계이다. 일반적인 봉수대가 주변을 잘 살필 수 있는 산 정상에 별도의 시설로 만들어진 것과 달리 봉돈은 축조방식이 독특하다. 화성 성벽 일부를 밖으로 돌출시켜 화강석으로 기초를 쌓고, 윗부분은 벽돌로 성벽보다 높게 축조했다. 우리나라 성곽 양식에서는 보기 드문 형식인 수원화성의 봉돈에는 적군의 공격에 대비해 포혈과 총안은 물론 봉수군들이 사용할 구들방과 창고 등도 갖췄다. 신호체계는 남쪽 첫 번째 화두부터 평상시에는 밤낮으로 봉수 1개, 적군이 국경 가까이 나타나면 봉수 2개, 국경에 이르면 3개, 국경을 침범하면 4개, 전투를 시작하면 5개를 모두 올렸다.

수원화성박물관

수원화성박물관

586.2M    2025-05-16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1 (매향동)

수원 화성 박물관은 화성의 역사와 문화를 총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으며, 화성을 찾는 방문객에게 더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안내와 정조시대 문화 융성의 모습, 더불어 화성의 우수성을 알려주는 전문 박물관이다. 수원시는 우리 민족 문화유산의 자랑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과 조선 후기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의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을 만들고자 수원 화성 박물관을 건립하였다. 화성은 18세기 전 세계 군사 건축물의 모범이자 조선시대 성곽 문화의 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단순한 성곽이 아닌 도시 전체이기도 하다. 화성 박물관은 수원 신도시 건설과 화성을 축성한 정조의 사상과 정신을 포함하여 화성 축성에 참여한 인물, 화성에 주둔했던 장용영 군사, 그리고 정조의 8일간의 화성 행차를 통해 각종 문화행사를 모형과 유물을 통하여 전시하고 있다.

수원화성박물관 테마전 방화수류정

수원화성박물관 테마전 방화수류정

586.2M    2025-05-20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1 (매향동)
031-228-4209

화홍문과 용연을 굽어보는 곳에 자리한 방화수류정은 단순한 정자가 아닌 정조의 이상이 깃든 곳이다. 수원화성에는 4곳의 각루가 설치되어 있으며, 그 중 동북쪽에 설치된 각루를 방화수류정이라 하였다. 각루는 성곽의 요충지에 세워 외부의 적을 감시하는 누각으로, 방화수류정은 수원화성의 요충지에 건립된 군사시설이면서 정자의 기능을 한 상징적인 건축이다. 방화수류정은 군사용 건물이지만 정자의 기능을 고려해 석재와 목재, 전돌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조성된 건물로, 다른 정자에서 보이지 않는 독특한 평면과 지붕 형태의 특이성 등 18세기 조선의 뛰어난 건축기술을 보여주는 누정으로 201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방화수류정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는 문화유산이다. 조선 왕실의 문화 공간,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모임 장소, 현대에 이르러 시민들이 자유롭게 방문하는 쉼의 공간으로 변화했다.

화성행궁

화성행궁

592.2M    2025-07-24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남창동)

행궁은 정조가 현륭원에 행차할 때 임시 거처로 사용하던 곳으로 그 어느 행궁보다 크고 웅장하였으며 활용도도 높아 경복궁의 ‘부궁’이라는 말까지 생겨난 곳이다. 정조 18~20년에 화성을 축성하고 팔달산 동쪽에 행궁을 건립했는데 평상시에는 유수부(지금의 시청) 관청으로 사용되던 곳이다. 화성은 창룡문(동), 화서문(서), 팔달문(남), 장안문(북) 4개의 문루로 이어져 있으며, 뛰어난 건축술로 인해 세계유산으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의 신도시 개발 사례로도 평가받고 있다. 조선 22대 정조는 아버지 사도 세자가 뒤주 속에서 비극적인 삶을 마감하자 그 무덤을 당시 최고의 명당이라 평가받던 수원(현재의 화성시)으로 이장하였고, 능 주위에 살던 주민들을 팔달산 아래 현재의 위치로 옮기면서 도시와 성곽을 축성하였다. 화성의 국궁 체험과 팔달산 정상의 효원의 종 타종, 행궁의 여러 가지 전통문화체험은 우리 문화재를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외에도 대장금의상 입어보기, 소원 성취 나무와 스탬프 찍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효원의 종·서장대

효원의 종·서장대

592.2M    2025-07-24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남창동)

서장대는 팔달산 정상에 자리 잡은 군사 지휘소이다. 화성에는 두 곳의 장대가 있는데 동장대는 평상시 군사들이 훈련하는 장소로 쓰고, 서장대는 군사 훈련 지휘소로 썼다. 서장대는 시야가 트여 있어 멀리 용인 석성산 봉화와 융릉 입구까지 한눈에 살필 수 있었다고 한다. 서장대는 아래층은 사면 3칸, 위층은 1칸으로 위로 가면서 좁아진 형태다. 아래층은 장수가 머물면서 군사 훈련을 지휘하고, 위층은 군사가 주변을 감시하는 용도로 썼다. 정조는 서장대에서 군사 훈련인 성조[城操]를 거행했는데 1795년의 행사 모습이 그림으로 남아 있다. 위층 처마 밑에 걸린 화성장대[華城將臺]와 시문 현판은 모두 정조의 작품이다. 1795년 성조식이 끝난 뒤 정조는 화성장대 현판의 글씨를 쓰고 만족스럽고 기쁜 마음을 시로 표현했다. 화성에서 유일하게 정조가 짓고 글씨를 쓴 두 개의 현판이 걸려 있다. 효원의 종은 1991년 11월 수원시가 조성한 높이 3.54m, 지름 2.15m, 무게 12.5톤의 종이다. 팔달산 정상에 종각이 세워져 있으며, 19평 규모의 철근 콘크리트로 만든 한식 기와집으로 건설되었다. 종의 전면에는 시의 상징물인, 은행나무, 철쭉, 비둘기 등과, 화홍문을 위시한 수원화성의 주요 문화재 등이 새겨져 있다. 효원의 종은 아버지 사도세자를 향한 정조의 효심을 기리기 위해 만든 것이다. 효원의 종은 유료로 3번 타종할 수 있으며 제각각 다른 의미의 소원을 빈다. 첫 번째 타종하면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두 번째는 가족의 건강과 화목을 빌며, 세 번째는 자신의 발전과 소원 성취를 기원한다. 이 종각은 효의 도시 수원이라는 상징성을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