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인물을 만나는 여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역사 속 인물을 만나는 여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역사 속 인물을 만나는 여정

역사 속 인물을 만나는 여정

19.6Km    2023-08-11

조선후기의 실학자이며 대표적인 서예가였던 추사 김정희 선생의 생가인 추사고택은 추사의 증조부인 월성위 김한신이 건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월선캠핑장

월선캠핑장

19.7Km    2025-06-17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월선길 20-21

월선캠핑장은 충남 아산에 위치한 아담한 규모의 가족 캠핑장으로 그 규모는 크지 않지만 오토캠핑, 파쇄석 캠핑부터 워터슬라이드, 노래방, 와이파이, 냉장고, 매점, 등 즐길거리, 편의시설 등이 준비되어 있다. 아산 피나클랜드 입구에 위치하였으며 아산스파비스, 영인산 휴양림, 삽교호유원지, 평택호유원지, 공세리성당 등 10분 거리에 다녀올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자리한 조용하고 가족들과 한적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다.

월성위김한신묘

월성위김한신묘

19.7Km    2025-03-19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 추사고택로 261

추사 김정희 선생 고택 근처에 있는 이 묘소는 조선 후기의 문신인 정효공 김한신(1720~1758)의 묘이다. 1732년 13세 때 영조의 둘째 딸 화순옹주와 결혼하여 월성위에 봉해졌으며, 오위도총부도총관과 제용 감제 조를 역임하였다. 글씨를 잘 쓰고, 시문에 능하였던 그는 애책문(哀冊文), 시책문(諡冊文) 등을 많이 썼으며, 도장을 새김에 있어서도 뛰어나 인보(印寶:임금의 도장)를 새기기도 하였다. 그가 38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자 화순옹주는 애도의 정이 극에 달하여 곧 그를 따라 세상을 떠났다. 현재 묘역에는 그와 화순옹주가 합장되어 있다. 이 일대에는 추사 김정희 선생 고택 외에도 김정희묘, 화순옹주홍문, 예산 용궁리 백송 등 다른 볼거리도 있으며, 그 외에도 신리성지, 합덕성당, 합덕제수변공원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냉정저수지

냉정저수지

19.7Km    2025-11-17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서해로548번길 158

냉정지는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의 영인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저수지이다. 아산 방조제를 넘어 3~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이다. 주위의 경관이 수려할 뿐 아니라 상류에는 오염원이 없으며, 외래 어종이 없는 청정 저수지로 민물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미끼를 던지면 토종붕어를 비롯해 잉어, 메기, 가물치, 장어 등 다양한 어종이 올라온다. 저수지 주변에는 아름다운 골프 & 온천 리조트, 영인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연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아우내 장터에 울려퍼진 역사의 길

아우내 장터에 울려퍼진 역사의 길

19.9Km    2023-08-10

독립기념관에 있는 조선총독부 건물 잔해를 보면 독립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사람들의 의로운 길이 보인다. 유관순 열사 사적지 추모각 앞에 서면 뜨거운 조국애가 느껴진다. 이 땅에 깃들어 있는 역사의 길 앞에서 앞으로 살아가야할 우리의 새로운 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자.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예산 용궁리 백송

예산 용궁리 백송

20.0Km    2025-03-19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 용궁리 산 73-28

추사 김정희 선생 고택 인근에 위치한 예산 용궁리 백송은 김정희 선생이 조선 순조 9년(1809) 10월에 아버지 김노경을 따라서 중국 청나라 연경에 갔다가 돌아올 때 백송의 종자를 필통에 넣어가지고 와서 고조부 김흥경의 묘 옆에 심었던 것이라고 전해진다. 김정희 선생의 서울 본가에도 영조(재위 1724∼1776)가 내려 주신 백송이 있어 백송은 김정희 선생 일가의 상징처럼 여겨지고 있다. 이 백송은 나이가 약 2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4.5m, 둘레 4.77m이다. 줄기가 밑에서 세 갈래로 갈라져 있는데 두 가지는 죽고 한 가지만 남아 빈약한 모습이다. 나무껍질은 거칠고 흰색이 뚜렷하며, 주변의 어린 백송들과 함께 자라고 있다. 예산의 백송은 희귀하고 오래된 소나무로써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클 뿐만 아니라, 중국과의 교류관계와 당시 사람들이 백송을 귀하게 여겼던 풍습을 알 수 있는 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