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m 2025-03-16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해사동길 15
광덕산 자락에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다양한 농업 체험과 레저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관광농원이다. 농원에는 호두나무캠핑장과 여름에만 운영하는 물놀이장, 산책로가 있다. 캠핑장은 넓은 잔디밭과 호두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캠핑장으로, 캠핑을 즐기며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광덕산 자락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다. 그 밖에 취나물,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호두 등 다양한 농작물의 수확 체험과 농산물 가공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4.8Km 2025-03-12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도송로632번길 138
충남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에 자리하고 있는 봉곡사는 신라 진성여왕 원년(887년)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된 천년고찰로 옛 이름은 석암사라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때 6개의 암자모두 소실 되고 그 이후 인조 24년(1646년)에 중창했으며 정조 18년(1794년)에 경헌과 각준이 중수하고 지금의 이름인 봉곡사로 불리기 시작하였다. 현재 봉곡사는 향각전과 대웅전, 물건을 보관하는 창고인 고방이 남아 있으며 주차장에서 사찰에 이르는 700m의 울창한 소나무 숲길이 아름답고 ‘천년의 숲길’등 자연 산책로가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특히, 이 숲길은 산림청에서 주최한 ‘아름다운 거리숲 부분’에서 장려상을 수상할 정도로 아름다운 숲길이기도 하다. (출처 : 아산시 문화관광)
4.8Km 2025-10-23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도송로632번길 138
천년의숲길은 수려한 주변 산세와 은빛 반짝이는 송악(궁평)저수지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천년고찰 봉곡사를 품고 있는 소나무숲길과 수변을 따라 쭉 펼쳐져 있는 임도 벚꽃길 등 사계절 볼거리가 풍부한 둘레길이다. 세 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각 코스를 따라 등산, 트레킹, 산책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천년고찰 봉곡사에서 출발해 송악저수지 주변을 타고 한바퀴 돌아오는 코스로 저수지 임도길 수변을 따라 쭉 펼쳐진 벚꽃길이 일품이다.
4.8Km 2025-03-28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사길 30
광덕산은 해발고도 699m로 아산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아산시 송악면과 천안시 광덕면을 경계에 솟아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호두를 최초로 재배한 곳이기도 하다. 차령산맥에 속한 명산으로 부드럽고 유연한 산세가 특징이며 깨끗하고 맑은 강당골계곡이 흐른다. 예로부터 산이 크고 넉넉하여 덕이 있는 산이라 하였으며 나라에 전란이 일어나거나 불길한 일이 있으면 산이 운다는 전설이 전해져 오고 있다. 아산시 관내에서의 등산로는 강당골계곡에서 시작하는 코스와 북쪽 멀리 설화산(447.5m) 방면에서 올라오는 코스가 있는데, 임도가 개설되어 있어 산중턱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등산로도 잘 정비되어 있다. 또한 산악자전거를 탈 수 있는 코스도 있어 산악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주요 코스이기도 하다. 또한 울창한 숲과 노목들이 둘러싸여 있어 심산유곡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정상에 오르면 차령산맥의 봉우리들이 파노라마처럼 겹겹이 펼쳐지고 송악저수지, 광덕사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인근에는 강당골계곡, 송악저수지, 광덕사 외에도 외암민속마을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4.9Km 2025-09-11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사길 26
신라 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이다. 광덕산 동남쪽 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으며, 경기·충청지방에서는 가장 큰 절이었으나, 임진왜란과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훼손이 많이 되었다. 이곳에는 고려 초기의 작품으로 보이는 3층 석탑이 남아 있으며, 팔각 형태의 지붕을 삽입하여 건축양식이 특이한, 새로 지은 종각과 대웅전, 천불전이 있다. 또한 대웅전 입구에 있는 수령 400여 년의 높이 20여 미터 호두나무도 볼만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광덕사는 계절과 관계없이 많은 사람이 찾아오고 있는 곳이며, 천안은 호두과자를 만드는 호두의 원산지이기도 하다.
5.2Km 2025-05-23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종곡길96번길 88
연풍연가캠핑장은 충남 아산시 송악면에 자리 잡고 있는데, 아산시청을 기점으로 약 19㎞ 거리에 있으며, 자동차로 문화로, 온양순환로, 외암로를 차례로 거치면 도착하는데 소요시간은 30분가량이다. 이곳은 도로와 인접해 있지만, 숲에 조성되어 있어서 자연 친화적인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 야영장 22면을 마련했고, 사이트 크기와 개수는 가로 6m 세로 9m 6면, 가로 6.5m 세로 9m 6면, 가로 5.5m 세로 9m 8면, 가로 8m 세로 8.5m 2면이다. 화로대, 전기,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이 가능한데, 카라반의 이용료는 일반 야영장과 동일하다. 관리소에서는 릴선과 화로대를 빌려주는데 매년 12월 초부터 이듬해 2월 말까지 휴장한다. 캠핑장 주변에 태학산 자연휴양림, 광덕산 등 관광지가 있다. 캠핑장과 가까운 공주시 정안에 음식점도 많이 있어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5.2Km 2025-04-08
충청남도 아산시 온주길 28-8
041-545-8052
아산시가지 남부 온양초등학교 앞에 자리한 목화반점은 이 일대에서는 소문난 중식 맛집이다. 목화반점만의 노하우로 조리된 탕수육, 짜장면, 짬뽕 등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좋다. 맛집으로 소문나 방문하면 대기는 기본일 만큼 찾는 방문객이 많다. 주력 메뉴는 탕수육으로, 계란을 사용해서 반죽을 만들어 고소하면서도 바삭하고 부드러운 옛날식 탕수육을 맛볼 수 있다. 다른 메뉴와 달리 탕수육은 포장도 가능하다. 탕수육 소스는 함께 곁들여져 나오므로 따로 즐기고 싶다면 미리 요청을 해야 한다. 주변에는 온주아문 및 동헌, 아산 읍내리 당간지주가 도보로 둘러볼 수 있는 거리 내에 있어 입장을 기다리는 동안 보고 와도 좋다. 그 외에는 온양온천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5.3Km 2025-11-17
충청남도 아산시 온주길 27
온주아문 및 동헌은 조선 후기의 관아 건물이다. 문루는 ‘온주아문’이라는 현판이 붙어 있는데 온주는 아산의 시가지를 일컫는 지명 ‘온양’을 뜻한다. 문루는 화강암 초석 위에 2층으로 세워져 있으며 아래층은 통로, 위층은 누마루로 활용하였다. 동헌은 문루에서 약 50m 북쪽에 있다. 이곳은 조선시대 온양군 동헌으로 쓰였는데, 동헌은 지금으로 따지면 군수의 집무실이라 할 수 있다. 동헌의 역할을 상실한 후 1928년부터는 일제의 주재소, 해방 후에는 파출소, 1986년에는 시승격에 따라 1988년까지 온주동 동사무소로 2년간 사용되다가 1993년에 수리 및 복원하였다. 이 건물은 화강암 기단 위에 세워진 정면 6칸, 측면 2칸의 평면 건물로 홑처마 팔작지붕 구조이다. 온주아문 앞에는 지금까지 이곳을 거쳐간 훌륭한 현감, 군수의 업적을 적어놓은 비석이 있다. 1973년에는 가치를 인정받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최근에도 추가 발굴이 이어져 앞으로 더 많은 면모가 드러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5.4Km 2025-03-19
충청남도 아산시 외암로 1414-11
온양향교는 법곡동에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고 그 뒤 광해군 2년(1610)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 전체적인 구조는 전학후묘의 전형적인 형태로 앞쪽에는 교육 공간을, 뒤쪽에는 제사 공간을 두었다. 입구에는 하마비, 홍살문이 있고 외삼문을 지나면 정면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기숙사인 동재가 있다. 명륜당 뒤쪽 내삼문을 지나면 정면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과 비슷한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새 날개 모양으로 장식한 익공 양식으로 꾸몄다. 명륜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화려한 팔작지붕이다. 갑오개혁 이후 향교의 교육 기능은 사라지고 봄·가을에 제사를 지내며,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5.4Km 2025-11-20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송악로 112
'오돌개'라는 뜻은 오디(뽕나무 열매)의 방언으로 주변에 장군석의 전설과 오형제 고개 전설이 함께하는 오돌개마을은 서기 1640년경 약 370년 전에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주변이 온통 산으로 둘러싸인 전형적인 시골마을로 각종 농사체험과 누에체험을 할 수 있다. 누에체험과 더불어 뽕잎순을 따고 뽕잎으로 떡을 만드는 체험도 가능하다. 맑고 깨끗한 물이 흘러 가재를 잡을 수 있고 밤에는 반딧불이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