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m 2025-09-19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66-33 (성수동1가)
단일서울은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카페이다. 주차는 매장 주위에 할 수 있으나 협소한 편이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 로스터리로 원두를 만들고 공급하는 디저트 카페로 매장은 넓지 않고 커다란 메인테이블에 둘러앉는 방식이다. 대표 메뉴는 핸드드립 (브루잉 또는 필터) 커피로 원두 선택의 폭이 넓다. 카페 인근에 성수동 카페거리, 성수동 구두 테마공원, 서울숲, 뚝섬 유원지 등이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다.
4.2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58 (성수동1가)
도쎄멕시칸은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2번 출구 바로 앞 건물에 있다. 주차는 매장이 있는 빌딩에 할 수 있다. 도심에 있어 자가용보다는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좋다. 주황색 차양을 사용한 외관이 눈에 잘 띈다. 대표 메뉴로는 도쎄시그니처화이타, 타코, 부리또, 퀘사디아 등이 있다. 도쎄시그니쳐 화이타는 소고기, 새우, 닭고기, 돼지고기 및 양파, 파프리카를 구워 철판에 제공하며, 각종 소스를 취향에 맞게 또띠아에 싸서 먹는다. 이외 샐러드볼, 나초 그란데, 부리또볼 치킨 등이 다양한 메뉴가 있다. 인근에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 구두테마공원, 서울숲,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식사 전후 연계 관광을 할 수 있어 좋다.
4.2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58 (성수동1가)
팜티진쌀국수는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2번 출구 바로 앞 빌딩에 있다. 건물 내 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다. 매장 내부는 한쪽 벽이 하늘색 타일로 꾸며져 있고 테이블은 많은 편이다. 진한 국물의 소고기 쌀국수와 함께 비빔쌀국수, 분보훼 등 다양한 베트남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메뉴 구성도 다양해 여러 번 방문해도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다.
4.2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22 (성수동1가)
문츠 바비큐는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역 4번 출구 경동초등학교 인근 은행나무터어린이공원 사이에 있다. 텍사스식 바베큐 전문점으로 통삼겹, 폭립, 풀드포크 등 다양한 훈연 고기 메뉴를 제공한다. 플래터 형식으로 여러 부위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으며, 미니 번에 풀드포크를 샌드위치처럼 만들어 먹는 것이 인기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4.2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58 (성수동1가)
소랑호젠은 제주의 감성이 담긴 오픈 키친 레스토랑이다. 이곳은 제주의 식재료를 받아 제주도의 사랑을 담은 제주식 요리를 하고 있다. 대표메뉴는 제주 흑돼지로 만든 프렌치렉 스테이크이다. 크림 뇨끼와 바질크림 뇨끼는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맛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마르게리따 피자의 쫀득한 도우와 새콤한 토마토 소스도 인상적이다.
4.2Km 2025-07-03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59-1 (이태원동)
02-793-0828
청자부터 백자까지 우리나라의 전통 자기를 판매하고 있다. 좁은 입구부터 계단을 내려가는 양쪽 벽에 우리나라 전통 자기가 전시되어 있어 마치 도자기 전시장을 온듯한 느낌이 들고, 매장 전체 분위기도 조용한 분위기라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우리나라의 전통 자기의 종류와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으며 한국 중견작가들의 작품을 구입할 수 있다.
4.2Km 2025-10-23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우사단길은 한국적 정서와 이국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곳이다. 파키스탄, 터키, 이집트, 레바논, 인도 등지의 음식점과 아랍어로 적힌 간판, 히잡과 터번을 쓴 이방인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가 짙으며, 오래된 집과 골목이 오밀조밀 이어지는 주택가로 한국적 정서와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다. 2010년대 초반부터는 젊은 예술가와 청년 창업자들이 우사단길로 들어와 개성 넘치는 공간을 만들어냈다.
4.3Km 2025-09-24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길 25 (성수동1가)
차이나플레인은 플라타너스 나무처럼 고객에 대한 따뜻한 사랑과 지속적인 애정을 의미하는 프리미엄 차이니즈 레스토랑이다. 대표메뉴는 짜장 소스에 면과 해산물을 더해 매콤하게 볶은 사천식 해물볶음 짜장면이다. 이외에도 각종 해물과 야채로 볶아낸 얼큰한 삼선짬뽕, X.O소스와 함께 만든 X.O볶음밥, 각종 해산물과 야채를 튀긴 누룽지에 곁들인 중식 일품요리인 삼선 누룽지탕 등이 있다.
4.3Km 2025-09-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옥인길 57
비운의 천재 시인 윤동주가 머물렀던 하숙집 터이다. 시인은 1938년 연희전문학교(현 연세대학교)에 입학하면서 학교 기숙사, 북아현동, 서소문 일대에서 하숙을 했는데 1941년 5월부터 9월까지 ‘종로구 누상동 9번지’에서 살았다고 전해진다. 이곳은 평소 시인이 존경하던 소설가 김송의 집으로 불과 다섯 달 정도의 짧은 기간 머물렀지만, 이 하숙집에서 ‘별 헤는 밤’과 ‘자화상’을 포함해 주옥같은 열 편의 시를 써냈기에 오늘날 의미가 있는 공간으로 되새겨지며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실제 윤동주 시인이 머물던 당시에는 기와로 된 한옥이었으나 지금은 옛 모습은 사라지고 다세대주택 담벼락에 ‘윤동주 하숙집’이라는 안내판만 붙어 있다. 하숙집에서 180미터 정도 들어가면 인왕산 입구인 수성동 계곡이 나온다. 훗날 시인의 벗이자 당시 룸메이트였던 정병욱 서울대 교수는 “아침 식사 전에 누상동 뒷산 인왕산 중턱까지 산책을 하고, 산골짜기 아무 데서나 세수를 하고 방으로 돌아와 청소를 끝내고 조반을 마친 후 학교에 갔다.”라고 이 시절을 회고하기도 했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국민 시인 윤동주의 속살을 잠시나마 엿보는 듯한 기분과 무엇이 어린 시인에게 영감을 주었을까 하는 호기심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 이색 명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