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Km 2025-10-30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819
02-515-4266
하모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으로 진주 지역의 전통음식을 재해석하여 과하지 않은 양념으로 담백하게 맛을 내는 음식을 제공한다. 경상도 사투리로 ‘하모’는 ‘아무렴! (말할 나위 없이 그렇다는 의미로 상대편의 말에 강한 긍정을 보일 때 하는 말)’이라는 뜻으로, 찾아 주신 모든 분들께 좋은 기억으로 남고 싶은 마음을 담은 의미이다. 산지 직송한 재료를 사용하여 요리하며 별채와 같이 아늑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9.4Km 2024-11-12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22길 21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613석 규모의 전문 클래식 홀이다. 광림아트센터는 광림교회 빛의 숲 재단 소속의 문화공간으로 클래식 홀인 장천홀과 뮤지컬 전용 홀인 BBCH 홀을 운영하고 있다. 장천홀은 광림교회의 웨슬리관 지하에 자리하고 있다. 공연장은 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스플리터와 이펙트, 이퀄라이저 등의 음향장비를 잘 갖추고 있어 더 생생한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9.4Km 2025-11-26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46길 7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벌교한상은 꼬막, 홍어, 보리굴비 등 남도한식 정찬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최고의 밥맛을 내기 위해 국내 최고급 브랜드 쌀인 조성향米로 지은 밥과 벌교에서 전날 채취하여 직송받은 신선한 꼬막 요리는 시각과 미각을 자극한다. 수서역 인근 한적한 곳에 있어 마치 자연 속에서 식사하는 느낌이 들 수 있다.
9.4Km 2025-10-28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46길 3
02-518-4001
무등산은 1985년부터 전라남도의 한우 생고기 육회, 숯불구이를 서울 강남에 소개해 온 1세대 고깃집이다. 엄격한 기준으로 선택된 산지에서 갓 잡은 소를 30년 경력자가 작업하여 온전한 품질로 제공한다. 참숯에 맛있게 구워 비빔밥, 된장찌개, 냉면 등의 한식 상차림에 같이 먹는 것을 추천한다. 고기뿐만 아니라 국물이 진한 설렁탕과 25년 넘는 경력의 냉면이 메뉴를 책임지고 있다. 또한, 외국 관광객들을 위해 모든 메뉴를 외국어(영어, 일어)로 표기하고 있다.
9.4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63길 10 (신사동)
갓포준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4번 출구 인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이 있고 발레파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곳은 압구정에서 갓포 요리 전문점으로 유명하다. 숙성사시미와 더불어 다양한 해산물과 육류를 함께 요리한다. 넓은 홀에 다양한 테이블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대표 메뉴는 사시미 모리아와세 2인, 우니 니쿠, 트뤼프 에비 크림 크로켓, 테이스팅 코스가 있다. 그 외 트뤼프 에비 크림 크로켓, 마구로 타르타르, 새우 하루 마끼도 맛볼 수 있다.
9.4Km 2025-07-18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317 (신사동)
호림박물관은 호림 윤장섭(1922~2016) 선생이 출연한 문화유산과 기금을 기반으로 민족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윤장섭 선생은 1981년 7월 재단법인 성보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이어서 1982년 10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호림박물관을 개관하였다. 그 후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박물관을 확장·신축하여 1999년 5월에 재개관하였다. 2009년 6월에는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문화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강남구 신사동 호림아트센터 내에 신사분관을 개관하였다. 호림박물관은 도자, 금속, 나무, 서화, 전적 등 1만 9천 여 점의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62건의 문화유산이 국보(8건)와 보물(54건)로, 11건의 문화유산이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호림박물관의 소장품은 다양함과 질적인 면에서 높이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한국미술사 연구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고 있다. 호림박물관은 개관 이후 수준 높은 소장품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열어왔다. 이를 통해서 한국 미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에 힘을 쏟고 있다. 지속적인 수집과 전시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술문화를 만들어가는 미래지향적인 문화공간이 되고자 한다.